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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미래를 보여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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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평 기업의 미래를 보여DAO 필자생, 마레, 두망, <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크리에이티브크루, 2022.   한줄 소감 <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를 통해 그려 본 기업의 미래   내용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이다. DAO는 수평 체계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율적으로 조직에 참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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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평

기업의 미래를 보여DAO

필자생, 마레, 두망, <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크리에이티브크루, 2022.

 

한줄 소감

<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를 통해 그려 본 기업의 미래

 

내용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이다. DAO는 수평 체계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율적으로 조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 수평체계는 그렇다고 해도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한다면 조직이 어떻게 운영될 수 있는 것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DAO는 블록체인, NFT, 암호화화폐,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이를 가능하게 한다. 구성원들이 규칙을 설정하고 자금 조달, 자체 토큰 생성의 과정을 마치면 스마트 콘트랙트를 통해 DAO는 완전 자율화된다. 이후에는 토큰을 보유한 모든 사람들이 DAO의 운영에 관여할 수 있다. DAO는 오픈 소스이고 DAO의 규칙과 금융 거래가 블록 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투명성이 높다는 것이 강점이다.(34쪽 간접인용)

이 책을 읽으며 신기했던 점은 책의 처음에 DAO가 무엇인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DAO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문장조차 25쪽을 펼치고 나서야 처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DAO에 대해 수업을 하는 책이 아니다. 미래의 사회가 어떤 양상을 띠고 있을지, 미래의 조직이 어떤 기회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상상을 기술 발전의 편린을 모아 구체화한 책이다. 즉 이 책은 DAO 백과사전, 설명서가 아니라 DAO 현주소 분석서에 가깝다. 예를 들면, “당장 보이는 결과보다도 탄탄하게 쌓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원이지 DAO는 가장 튼튼하게 들어가야 할 바닥을 단단하게 쌓아 올렸다. 이 바닥에 어떤 멋진 건물이 들어서게 될지 기대가 된다.”(206쪽 직접인용) 사실을 전달하는 내용도 풍부하지만 사이사이에 보이는 저자들의 분석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DAO는 수평적인 구조와 높은 투명성, 자율적인 운영방식, 공평한 방식의 수익 분배 등을 장점으로 내세워 기존 기업의 주주 자본주의에서 참여자 자본주의로 지배 구조의 혁명을 시도하고 있다.”(31쪽 직접인용) 분명 DAO는 이 책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문제점이 존재한다. 관련 제도 정립 미비, 투표권 분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평등, 낮은 투표율 등이 대표적인 문제점이다. 또한 현재 기업의 구조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DAO가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DAO가 널리 퍼지지 못한 것은 DAO를 도입하기에는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회사는 지금까지 수직적인 구조로 운영되어 왔는데 DAO의 수평적인 구조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 ‘모든 것이 투명하게 오픈되는 것이 장점일까?’와 같은 질문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하여 명확한 답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들은 독자 스스로 나름대로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세상은 변하고 있고 DAO가 점점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독자가 알게 할 뿐만 아니라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읽을 가치가 있다.

 

참고 출처

작가 소개: yes24, (n.d.), <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yes24-도서소개,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6430737, (검색일 2023.01.20).

도서 소개: yes24, (n.d.), <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yes24-도서소개,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6430737, (검색일 2023.01.20).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의서평

i*****u 2023.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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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 탈중앙화 자율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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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따르면 세상에 나온지 10여년인 DAO(탈중앙화 자율조직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다오)를 관심 기반 커뮤니티의 미래 모습 또는 인적 조직과 커뮤니티의 미래로 정의를 내렸다. 적용되는 분야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예술 등 장르를 가리지않고 적용되고 있다. DAO 단어 해석 그대로도 분권화된, (한곳에)중앙 권력이 집중되지도, 중요 정보가 저장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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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따르면 세상에 나온지 10여년인 DAO(탈중앙화 자율조직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다오)를 관심 기반 커뮤니티의 미래 모습 또는 인적 조직과 커뮤니티의 미래로 정의를 내렸다. 적용되는 분야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예술 등 장르를 가리지않고 적용되고 있다. DAO 단어 해석 그대로도 분권화된, (한곳에)중앙 권력이 집중되지도, 중요 정보가 저장되지도 않은 광범위한 구조의 개인 자율조직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더리움의 창시자 부테린에의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합리성을 뛰어넘는 초합리적협력이라는 더 큰이익을 담보하는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물론 창조자인 부테린 조차도 초기엔 실패한 것으로 알려질만큼 쉽지않은 개념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DAO의 개념은 규모의 경제에 발맞춰 미래지향성과 실용성으로 더욱 확장돼 받아들여지고 있다.(p.302)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소위 말하는 제 1,2,3차 산업에이은 제4차산업혁명의 거대한 신산업동력의 더 세밀하고, 더 안전하며, 더 복잡해진 산업 생태계를 구현하고 완벽한 자율적 규정이 점점 커진 시장에 발맞춰서 더욱 중요한 개념이 됐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2023년을 기준으로 바라보면, 
*2020 #탈중앙화금융의해 #DeFi 디파이 새로운 금융의해
*2021 #대체불가능토큰의해 #NFT 대체불가능 예술의 미래
*2022 #탈중앙화자율조직의해 #DAO 인적조직과 커뮤니티의 미래 등
 



DAO 개념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비트코인(Bitcoin, 2009년 1월 Satoshi Nakamoto)이 등장한 지 약 15년쯤인 현재, 앞서 언급한 비트코인의 신뢰를 담보하는 블록체인 기술과 그 메커니즘인 스마트 컨트랙트가 주목받으면서다. 즉, 그 어느 때보다도 사회 모든 분야로 가능한 확장성이 커진 요즘, 안밖으로 규제 관리, 관련 인프라 등 법적 규제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이젠 더 이상 미룰수 없는 업계도 자정 기능 점검 뿐만 아니라 가장 큰 시대적 변화의 요구에 직면해 무엇보다도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술의 한단계 진보에따른 시장 상태계를 존중하고 리스크 관리 등 투명성을 보장하는 등 갈수록 DAO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란 개인적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이제 더 중요해진 개념이기에 객관적인 신뢰의 시스템과 운영 방식임에도 아직은 법, 제도적 기반이 약해 아직은 소수의 운영방식에 머물고 있다는 이상과 현실 측면에서는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재 암호화페 시장은 알트코인(Altcoin 얼터너티브코인 Alternative coin)을 빼면 개당 몇천만원에서 몇백, 몇십만은 기본이며 최근 상승기로에 서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것들이 중요해진 이유는 그들을 결속시키는 환경이 전통적인 가치들인 학연이나 지연, 중앙집권 관리, 소수정보독점, 정보비대칭성 등이 아닌 새로운 개념의 조직작동방식으로 이해가 된다. 투명한 구조, 북제불가능, 개개인 다수의 참여, 자율적 운영이라는 전통적인 기업 운영방식에 완전히 반하는  블록체인화된 새로운 방식임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존의 문제점과  미비점의 보완 등 암호화페 시장이 더 복잡해지고 더 투명하며 수익까지 극대화 할 수 있는  mechanism(메커니즘)과 시스템의 안전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다. 



블록체인(blockchain)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술로  암호화폐(暗號貨幣, Cryptocurrency 크립토커r런시)와 관련 요모조모인 메타버스(Metaverse), NFT(대체 불가능 토큰 Non-fungible token), AI, 등 Web2,0에서 Web3.0으로 넘어가며 새로운 변화와 시대에 DAO(DAO 탈중앙화 자율조직, 다오)가 크립토업계(Crypto業界)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됐다. 이미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 삶 속에 정치, 경제, 사회생활을 완전히 뒤바꿔 놓으며 암호화페는 그야말로 Money War(머니전쟁)가 되었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DAO를 통해 들여다본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부테린이 합리성을 뛰어넘는 초합리적협력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정의했다. 즉, 이더리움 초기부터 DAO(다오)의 탈중앙화 자율조직이 더많은 이익을 만들어내기위한 협력의 필요성이 대두됐었다. 이는 부테린이 지적한바와같이  전통적인 기업방식에 반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향의 운영과 리스크관리 개념들을 생각해보게 됐다. DAO의 탄생과 진화는 우리 사회가 지금까지 경험하고 생활한 일반적인 조직에대한 페러다임의 변화였다. 앞으로는 더 그 간극이 커지고 중요해질 것이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시장성에 비추어봐도 시대적 흐름이라는것이 불보듯 뻔해졌다. 이에 기술적, 관리적, 법제도적 정치들을 점검하고 만들어 투명성과 민주성을 담보하며 향후, 사회 커뮤니티, 기업운영구조, 고용형태변화 등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관련 기술의 보완과 법제도의 복합적인 사항들을 재정립하고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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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3.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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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된 자율 조직, DAO와 미래의 이상적인 조직에 대해 살펴보다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 DAO와 미래의 이상적인 조직에 대해 살펴보다" 내용보기
국가와 공권력이 무엇이기에 왜 우리는 국가라는 것에 소속되어 세금을 내고 의무를 이행해야 하고 자유에 제약을 받는가에 대해 궁금한 적이 있을 것이다. 자본가와 노동자가 함께 부를 창출하는데 부의 대부분은 자본이 가져가고 노동자는 왜 적게 가져가는지, 왜 이렇게 부의 재분배는 불공평한가에 대해서도 궁금한 적이 있을 것이다. 권력의 태동과 권력의 이동에 대한 궁금증은 '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 DAO와 미래의 이상적인 조직에 대해 살펴보다" 내용보기

국가와 공권력이 무엇이기에 왜 우리는 국가라는 것에 소속되어 세금을 내고 의무를 이행해야 하고 자유에 제약을 받는가에 대해 궁금한 적이 있을 것이다. 자본가와 노동자가 함께 부를 창출하는데 부의 대부분은 자본이 가져가고 노동자는 왜 적게 가져가는지, 왜 이렇게 부의 재분배는 불공평한가에 대해서도 궁금한 적이 있을 것이다.

권력의 태동과 권력의 이동에 대한 궁금증은 '뉴파워'나 '변화하는 세계 질서' 같은 책을 읽어보면 현재와 미래의 권력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불공정한 부의 재분배에 대해서도 '자본론'이나 '불로소득 자본주의' 같은 책 한 두권만 읽어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나 자본이라는 것으로부터 개인은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일까? 모두가 노력한만큼 공정하게 대가를 나눌 수 있는 아름답고 정의롭고 정의로우며 자유로운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해답까지는 아니지만 그 해답 중의 하나가 바로 DAO일 것이다. 바로 이 책이 DAO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DAO. 생소한 단어이다.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약자로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 또는 '분산형 자율 조직' 정도로 번역된다. 탈중앙화라는 것은 국가나 자본 등 중앙에 집중된 권력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한다. 자율화라는 것은 말 그대로 자율성이 보장된다는 것이다. 조직은 조직으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형태의 무형의 기구다.

최근 블록체인 기술이나 블록체인 화폐, NFT 등에 대해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DAO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스마트 컨트랙트(상호간 계약)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이뤄지고 운영된다. 잘 알다시피 블록체인 기술은 투명하게 공개되고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다.

DAO에는 사장도 임원도 없다. DAO가 발행한 토큰 보유자 모두가 DAO의 구성원이자 이해관계자다. 물론 1 토큰 1 투표권을 제공하는게 보편적이다. 언뜻 보면 평등해 보인다. 하지만 토큰을 구입하는데 또는 획득하는데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므로 부유한 사람이나 능력있는 사람들에게 의사결정권이 집중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실제 이 책에서도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다.

바꿔 말하면 부자(돈으로 많은 토큰을 구입한 자)에게는 10표를 주고, 가난한 자(토큰을 많이 보유하지 못한 자)에게는 0.5표를 주겠다는 뜻이 될수도 있다. 실제로 미국 헌법 사본을 낙찰받기 위해 결성된 헌법 DAO의 참가자 상위 0.1%가 전체 토큰의 66%를 보유하고 있다는 자료가 공개되며, DAO의 민주주의 대해 근본적인 의문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에 대한 적절한 보완이 이뤄지려는 노력들이 있다. 예를 들면 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토큰의 %에 상한선을 둔다거나 다른 형태의 견제 시스템을 두는 것이다. 일부 국가와 지역을 제외하고 DAO를 법인으로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DAO는 자율적이고 투명하고 신뢰도가 높은 운영시스템이다.

이 책은 DAO의 태동과 그 개념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DAO의 조직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위해 상당 부분을 토큰, NFT, 그리고 메타버스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근에 읽었던 왠만한 NFT 책에 나오는 내용을 요약하여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현재 운영되는 다양한 DAO의 성공사례들과 실패사례를 수록해서 DAO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마지막 부록에는 DAO를 조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실습을 하게 돕고 있다.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DAO라는 개념을 처음 사용한지 이제 겨우 10년 밖에 안되었다. 아직 초기의 형태를 띄고 있으므로 빠른 시간에 이러한 부정적인 면들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필로그에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이 나온다.

이렇듯 DAO는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계속 변화하며 명확한 위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중략.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라고 해서 그 자리에 가만히 머물고 있다가는 평생 그 자리에 있게 된다. 어둠 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아 헤메고, 부딪히고, 길을 잘못 들더라도 계속해서 움직이는 자만이 결국 올바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앞으로 DAO 조직이 얼마나 많이 생길지 어떤 새로운 형태의 DAO가 탄생할지 DAO의 미래와 우리의 미래가  궁금하다.

DAO, 블록체인, 메타버스, 토큰, 그리고 NFT 등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평등하고 정의로운 조직을 꿈꾸시는 분들, 투명성과 신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사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기에 모든 분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옥의 티라면 오자를 하나 발견했다(29쪽, 이더리움와 같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r 2023.01.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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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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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WEB 3.0, 메타버스, NFT 등 여러 권의 책을 읽었지만 용어만 조금 익숙해졌을 뿐 감을 못 잡고 있다. 당최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가 영화나 SF 소설에서 보던 것처럼 변한다고 한다는데 그래서 지금 다 같이 초보일 때 같이 공부해서 기류에 편승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책을 읽을수록 더 헷갈린다. 왜 책을 읽을수록 익숙해져 가는 것이 아니라 더 멀어지는가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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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WEB 3.0, 메타버스, NFT 등 여러 권의 책을 읽었지만 용어만 조금 익숙해졌을 뿐 감을 못 잡고 있다. 당최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가 영화나 SF 소설에서 보던 것처럼 변한다고 한다는데 그래서 지금 다 같이 초보일 때 같이 공부해서 기류에 편승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책을 읽을수록 더 헷갈린다. 왜 책을 읽을수록 익숙해져 가는 것이 아니라 더 멀어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다시 한번 그와 관련된 책에 도전해 본다. 이번에는 못해도 30%는 건지자.

PART1 조직의 미래 DAO는 무엇인가?
DAO의 출현, 정의, 장점, 단점, 역사


PART2 메타버스와 NFT 그리고 DAO
BAYC, 두들스, 문버드, 고블린 타운, 사이버콩즈, 메타콩즈


PART3 DAO는 어떻게 활용되는가?
프로토콜 DAO, 투자 DAO, 기타 DAO, 국내 DAO

목차

2020년이 탈중앙화금융의 해였고
2021년이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해였다면
2022년은 탈중앙화 자율 조직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p9


2022년 514챌린지에 도전했었다. 우연히 김미경 캡틴의 유튜브를 보고 신청을 했고 1월~5월까지 완주했다. 그리고 앞으로 휙휙 다려나가는 열정러들의 기에 눌려 한 달을 쉬고 7월에 다시 도전했다가 다시 짹짹이들의 열정에 좌절하고 마음을 닫았다. 그러다가 또 마지막은 함께 마무리하고 싶다는 욕심에 12월에 다시 한번 짹짹이가 되었다. 매월 완주템이 있었다. 그것의 재미가 쏠쏠했다. 그런데 한 번이라고 완주한 짹짹이에게 NFT를 선물로 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자지갑 앱을 깔고 주소를 복사해서 제출했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굿짹 NFT가 들어와 있더라. 그런데 당최 이걸 어디다 쓰고 이게 뭐라고 설명을 못 하겠는 거다. @.@ 몇 권의 책을 읽고 나름 머릿속에 들은 게 있다고 착각했던 나는 현타맞았다. 그렇게 씩씩대다가 다시금 WEB 3.0에 대한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제는 은행이라는 중개인 없이 개개인이 은행이 되어 거래를 할 수 있다. 탈중앙화 자율 조직이다. 토큰을 보유한 자는 모든 결정권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수결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 이 막연한 개념에 대해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자.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내가 와 이렇게 WEB 3.0, 블록체인, NFT에 대해 버둥대고 있는가 생각하게 된다. 나는 이 현상이 소수의 부와 명예를 가진 그들만의 리그로 보이는 것이다. 뭐가 먼지도 모르겠고 물건도 돈도 아닌 것을 많을 돈을 들여 사고 판다는 것이 당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건 한시적인 유행이 아니고 시대의 흐름이라고 그러니 부정적인 시선과 의문은 넣어두고 저들이 보는 가치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란다.
음... 모르겠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WEB 3.0은 일반 대중에게 진입장벽이 너무나도 높다는 것이다.
지금 시대의 열린 정보와 부의 평등을 거부한 가진 자들이 또 다른 카르텔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든다.


그동안 건성건성 읽어댔던 WEB 3.0 기반에 대한 책들은 모아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분명히 내가 거기 있으면 있는 세상이고 내가 거기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다. 그런데 내가 존재하지 않는 그곳에서 지금 엄청난 수요와 공급에 따른 자금의 이동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세계라는 또 다른 생태계에서 활활 불을 피우고 있다. 가상세계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는 조직과 규제가 필요하다.


기존의 기업은 주주들이 임원을 고용하고 소수의 결정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 그런데 이 DAO 즉, 탈 중앙화된 자율 조직은 토큰을 가진 홀더는 누구나 의사 결정을 하는 투표권을 가진다. 단, 보유한 토큰의 량에 따라 권한은 다르다는 것이 또 함정이기는 하다.


우리나라 메타콩즈가 국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성장했다. 그런데 내가 접한 건 최고경영자인 이두희의 횡령 의혹 기사였다. 모든 것이 블록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투명성이 확보되어 별도의 감사가 필요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는데 어찌 횡령이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또한 잊을만하면 거래소의 해킹 소식에 뭔가 확실한 믿음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완벽을 위해 수정하고 변화하며 성장하는 것이다.


저 그림이 대체 무엇이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것이며, 아니 그냥 원숭이 프로필 사진이 뭐라고 그렇게들 난리인 것이냔 말이다. 학연 지연이 아닌 주제와 목표를 같이 하는 구성원이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거기에 희소성을 갖는 NFT가 일종의 나의 신분증이 되어 소속을 증명한다. 그게 뭐라고 많은 돈을 쓰냐는 말이다.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지금 경제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그렇다면 일단은 뭐라도 잡아봐야 하지 않겠나.


현재 13부만 남아있는 미국 헌법의 초판본을 소더비 경매에 낙찰받아 국민에 손에 쥐여주려 한 시도, 국보는 낙찰받아 개인 소유가 아닌 국가 소유권을 유지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국가도 거대 기업도 아니다. 다만 그들이 지지하는 신념과 가치를 위해 모인 다수의 개인이다. 이제 우리는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를 최우선으로 놓으며 일자리 창출보다 투명한 윤리 경영 실천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다. 과연 기존의 중앙집권적 조직의 단점을 탈피하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DAO가 앞으로 어떤 변화와 성장을 하며 정착될지 궁금하다. 처음 DAO가 등장한지 10년이 지났다. 그 사이 일어난 변화의 기록은 단순한 사건 사고가 아니라 역사임을 기억하자. 이 책 또한 DAO의 방식으로 뜻을 함께한 3명이서 글을 쓰고 피드백을 주며 완성했다.

DAO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on'의 약어로서 그대로 직역하면,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이라는 뜻이다. 탈중앙화되었다는 것은 중앙에서 관리하는 주체가 없다는 뜻으로 DAO는 개인들의 자율적인 투표와 의사결정으로 운영된다.
p25

우리는 실제로 수억 대에 거래되고 있는 시장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고개를 젓기만 할 것이 아니라, 도대체 저 사람들은 어떤 가치를 보고 수억 원을 흔쾌히 지불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p65

웹 2.0의 키워드가 공유, 플랫폼, 콘텐츠였다면 웹 3.0의 키워드는 소유, 블록체인, NFT, 디파이, DAO 등이다. 웹 3.0은 암호화폐 생태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p156

초합리적 협력이란, 개인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합리성 보다 더 많은 이익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초합리적 협력이 일어나려면 상대방이 나를 속이지 않는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기존의 중앙 집중 시스템으로는 이 전제가 신뢰를 가지지 못했다.

p302

DAO는 등장한지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계속 변화하며 명확한 위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렇듯 아무것도 확실치 않은 불안정한 정보들 속에서도 우리는 DAO의 가능성을 믿고 계속해서 현재 상황을 알아가는 노력을 할 것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ㅇ낳는 어둠 속이라고 해서 그 자리에 가만히 머물고 있다가는 평생 그 자리에 그대로 있게 된다. 어둠 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아 헤매고, 부딪히고, 길을 잘못 들더라도 계속해서 움직이는 자만이 결국 올바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p304

#DAO미래의조직이만드는새로운기회 #필자생 #마레 #두망 #크리에이티브쿠루 #경영전략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9 2023.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존의 수직적 관계를 탈피한 탈중앙화조직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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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암호화폐 작년부터 계속 이슈되는 키워드들이 표지에 나열되어있어서 이 책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어요. DAO라는 탈중앙화된 조직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 Dao는 기존의 중앙 집권화 된 조직을 수평화된 조직으로 만들어 주는 혁신적인 개념을 말합니다. 기존의 기업과 명백한 차이점이 존재하는데요. 크라우드 펀딩, 기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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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암호화폐 작년부터 계속 이슈되는 키워드들이 표지에 나열되어있어서 이 책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어요.

DAO라는 탈중앙화된 조직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 Dao는 기존의 중앙 집권화 된 조직을 수평화된 조직으로 만들어 주는 혁신적인 개념을 말합니다.
기존의 기업과 명백한 차이점이 존재하는데요. 크라우드 펀딩, 기업 공개 등 기관을 거쳐 자금 조달을 하는 시스템에서 탈피하여 dao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금융거래에서 중개인 없이 개인으로 부터 자금을 조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기업의 주인은 주주이지만 일반주주들은 기업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었고 ceo와 임원진이 정하면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방식이었는데요. dao는 이런 수직적 관계를 탈바꿈 시키는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dao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이책을 구매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3 202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조직 형태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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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 탈중앙화 자율 조직 중앙관리자가 없고 뚜렷한 동기부여와 같은 목적을 가진 개인들이 모인 커뮤니티 형식의 조직구조이다. 모두가 참여하며 모두가 책임을 지며 참여한 만큼 이득을 얻게 되는 민주주의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DAO의 의미와 역사, 사례를 통해 탈중앙화 자율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알려준다. 미래 기술의 기반이 될수도 있는 새로운 조직형태와 그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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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 탈중앙화 자율 조직


중앙관리자가 없고 뚜렷한 동기부여와 같은 목적을 가진 개인들이 모인 커뮤니티 형식의 조직구조이다.
모두가 참여하며 모두가 책임을 지며 참여한 만큼 이득을 얻게 되는 민주주의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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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의 의미와 역사, 사례를 통해 탈중앙화 자율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알려준다.
미래 기술의 기반이 될수도 있는 새로운 조직형태와 그와 더불어 성장하게 될 블록체인 기술, NFT, 암호화폐의 설명도 덧붙여진다.
그것들의 상호 관계성을 설명하며 미래에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상상해 볼 수 있었다.

한명의 관리자가 없는 조직형태는 개인들 모두가 주인이 되어 하나의 프로젝트를 이끌어간다.
이러한 형태가 개개인의 높은 참여와 책임을 강조하며 사회의 문제점을 함께 풀어가야 할 미래 모습을 생각하게 한다.

기여한만큼 보상받는 프로토콜 경제에서 우리가 갖춰야할 혹은 성장시켜야할 강점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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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나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블록체인, 암호화폐와는 달리 새로운 정보였던 DAO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림 설명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편하게 책을 펼쳐볼 수 있었고 설명이 자세해서 처음 읽어도 어려움이 없었다.
한 챕터가 길지 않아서 빨리 읽히는 장점이 있다.


DAO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과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싶은 기본서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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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9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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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 미래의 조직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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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당연히 어려운 책일거라 생각했고 기대하지 않으면서 미뤄뒀다가 읽기 시작했어요. 어머! 근데 많은 삽화들과 함께 DAO가 무엇인지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푹 빠져서 읽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ㅎㅎ DAO = 탈중앙회된 자율 조직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강력한 리더가 있는 중앙화 방식이 아닌 중앙에서 관리하는 주체가 없이 개인들의 자율적인 투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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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당연히 어려운 책일거라 생각했고 기대하지 않으면서 미뤄뒀다가 읽기 시작했어요.

어머! 근데 많은 삽화들과 함께 DAO가 무엇인지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푹 빠져서 읽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ㅎㅎ

DAO = 탈중앙회된 자율 조직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강력한 리더가 있는 중앙화 방식이 아닌 중앙에서 관리하는 주체가 없이 개인들의 자율적인 투표와 의사 결정으로 이루어진다는 의미였더군요. 

이를 설명하기 위해 디지털 노마드, 에어비앤비, 긱워커 등등 용어들과 실례들을 설명해 주니까 이해가 쏙쏙!

제가 좋아하는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책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는 건 삽화였는데요!

예를 들어 프로토콜이란 단어를 설명하기 위해 성경의 바벨탑 건설이 언어가 통일되어 있었다면 완공되었을 거라는 비유를 들고 이해를 돕는 삽화와 함께 '프로토콜이란 컴퓨터끼리 정보를 주고받을 때 상호간의 약속을 통해 통일시켜 놓은 언어를 뜻한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놓았어요. 

마치 요점정리 해주는 느낌이랄까요? 

구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DAO!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해볼 수 있는 부면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차근차근 해보면 좋을 것 같더군요.

이런 기회를 통해 미래를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4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