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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있는 한 권의 책이 여러 강의 부럽지 않다.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이라는 책은 이러한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유튜브속의 저자 인터뷰를 통해 알게된 책이다. 기쁜 마음으로 읽어나갔다. 작가는 무엇보다 '모두를 위한'에 악센트를 주고 있는 듯하다. 기독교에 대한 설명 속에서 성경의 역사, 교회사, 중요인물들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기독교와 관련이 있는 타학문 및 분야를 설명하며 기독교와 세상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생각하려 노력한다. 다소 지루하다고도 느껴지고 내용이 어렵지는 않으나 이상하게 술술 읽히지는 않았으나 담고 있는 내용에서 많은 교양지식들을 쌓을 수 있었고 그 지식들 사이사이에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재미있게 읽었고 그리스도인이던 비그리스도인이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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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도 비기독교인도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친구에게 얘기하듯이 편한 언어와 문구로 씌여져 읽기가 수월합니다. 저자이신 목사님의 박식함에 놀라구요 한편으론 이 책을 구성하고 있는 챕터별로 책이 나와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기독교와 역사, 기독교와 과학, 기독교와 윤리.. 그러면 많은 신앙인들에게 구체적인 삶의 지침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또한권 사려고 여기 들어왔다가 리뷰까지 쓰게 되었네요. 많은 이들에게 읽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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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만약 이책이 1년 전에 출간 됬다면 나는 책(청춘인생방정식)을 쓰지 않았을 것 같다. 세상에, 이시대 크리스천 청춘들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 '상식이 통하는 크리스천이 되자'를 정말 잘 설명해 주는 책이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예수님을 상식의 선에 묶으면 안된다고 한다. 신을 우리의 생각에 묶어 둘 수 없다는 논리를 편다. 그 주장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면, 아니 알 수 있다면 굳이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실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대속의 문제와는 좀 다른관점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없기에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 배고프고, 아프고, 분노하고, 슬퍼하는 인간의 한계안에 계셨다.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은 기독교인이 인간 세상의 상식으로 우리의 믿음을 조망해 보기에 매우 유용한 안내서 이다. 500년도 지난 종교개혁시기의 상식에 머물러 있는 이시대 크리스천들에게 21세기 상식으로 각자의 신앙을 점검해 보기 원한다면 일독을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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