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은 민법.민사특별법이지만
기출문제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강의도 재미있게 연결되어
하루하루 공부할 때 스트레스도 덜 받고 배워가는 재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전혀 다른 재능에서 나오는 듯 싶습니다.
덕수쌤의 강의는 이 책을 씹어서 삼키셨나 싶을 정도로 책과 하나되어 강의 하는 듯 하여 학생의 입장에서 들을 때 큰 도움과 공부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