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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윤 저 [이달의 장르소설2: 감점 포인트]에 대한 리뷰입니다 답답하고 슬프다라는 게 글을 읽고 남은 느낌입니다 주인공은 자신이 해야할 일들에 감점 포인트를 매기고 그 일을 기준 내에 해내지 못 했을 때 스스로에게 감점을 줍니다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도 감점 포인트가 발생하기에 부당한 일이라도 거절을 하지도 못 합니다 왜 스스로에게 감점을 주는 일을 하게 됐는지 나오는데 답답했어요 잘 쓴 소설인데 그래서 힘들기도 했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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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점 포인트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