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자 내 최고의 히트 챕터는 아마 포정해우 편일 듯하다. 포정의 칼놀림은 그 자체로 도이기도 하고 양생의 방법이기도 하다. 흑백요리사의 테크닉과 인터뷰 속 포정의 모습이 보는 사람은 나뿐만 아닐 것이다. 징인의 칼놀림이 곧 사마타이자 위빠사나겠지.. |
| e-book 첫 60여 페이지를 읽는 동안 역자의 번역이 어색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꽤 보입니다. 중간중간 번역을 생략한 (혹은 실수로 빠진) 부분도 있습니다. 원문에 틀린 한자들도 보이고, 같은 문장에 간체와 번체가 섞인 곳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수준의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