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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리 저 [이달의 장르소설5: 시체꽃]에 대한 리뷰입니다 새벽 두 시에 걸려온 전화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수잔은 식물학 박사입니다 외부인도 신청할 수 있는 식물학 공개수업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과학수사대 소속 형사가 수업을 들었던 것이 두 사람의 연결고리였습니다 어떤 현장으로 나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서울의 어느 고시원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보게된 광경은... 이 시리즈 단편이지만 재밌는 게 많네요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 SF,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등의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만날 수 있는 이달의 장르소설 시리즈 5는 임규리 작가의 시체꽃을 선보인다. 지독한 장마중인 어느날 주인공인 식물학자 수잔은 과학수사대 소속의 영현에게 기이한 사건에 대한 의뢰를 받으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