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락 저 [이달의 장르소설5:누시]에 대한 리뷰입니다제목부터 낯선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아주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던 지인이 사는 외국의 어느 섬으로 여행을 가면서 시작합니다그 섬의 원주민들이 믿는 반인반신이 누시입니다 죽은 자들의 세계에서 혼을 되찾아올 수 있다고 여겨진다고 하네요 지인은 왜 이런 섬으로 와서 살고있는지를 짐작하게 하는 존재였습니다단편이지만 그래도
이규락 저 [이달의 장르소설5:누시]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낯선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아주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던 지인이 사는 외국의 어느 섬으로 여행을 가면서 시작합니다 그 섬의 원주민들이 믿는 반인반신이 누시입니다 죽은 자들의 세계에서 혼을 되찾아올 수 있다고 여겨진다고 하네요 지인은 왜 이런 섬으로 와서 살고있는지를 짐작하게 하는 존재였습니다 단편이지만 그래도 꽤 분량이 있는 단편이었어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