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근담은 6학년 아이가 인문수업을 받으면서 교재로 구매했던 책입미다 그전에도 명심보감 노론 등을 읽으면서 과거의 군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채근담도 기대중입다. 당연히 어렵지만 삶의 지혜를 엿보고 조금이라도 울림을 줄수있겠죠 |
| 정희원 의사를 통해 알게 되어 e북으로 읽었는데 사실 요즘 거의 e북으로 읽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종이책을 거의 사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소장하고 싶어 사게 되었다. 난 늘 마음공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으로 필사도 하고 싶고, 두고두고 평생 여러번 읽으며 되새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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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리뷰입니다 (홍자성 저 / 김성중 역 / 홍익출판사) 책 배송은 항상 그렇듯이 예사24가 빠른 편이라 좋았습니다 서양의 탈무드와 쌍벽을 이루는 동양의 최고 지혜서 <채근담> 필사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꼭 읽어보기실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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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菜根譚)’은 중국 명나라 말기에 홍자성이 지은 어록집으로 동양의 탈무드라고 불린다. 유교를 중심으로 불교와 도교를 가미하여 처세법을 가르친 경구적인 단문 약 350조로 되어 있다. 전집에서는 사관, 보신의 도를 설명하고, 후집에서는 벼슬을 물러난 후의 산림 한거의 즐거움을 설명하였다. 또한, 인생을 살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관한 조언이 담겨있는 책이다. 책 제목인 채근담은 나물 채, 뿌리 근, 편안할 담 자로 나물 뿌리에 관한 것이다. 나물 뿌리는 처음 씹을 때는 투박하고 거친 느낌이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느껴진다. 따라서 채근담 글귀를 나물 뿌리에 빗대어 여러 번 곱씹어 읽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
| 배송도 빠르고, 예스24에서 발행해주느 쿠폰으로 할인도 받고 좋습니다. 채근담은 워낙 오래전부터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지금까지 지내면서 다양하게 접하고 생활속에서 좋은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었는데 전에도 다른출판사에서 발행한 책도 사보고 이번에도 또 다른 해석도 궁금하기도 하여 구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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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읽어봤습니다. 동양 철학하면 공자 맹자 노자 정도만 알았는데 새로운 학자를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