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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4권 숙향전, 최척전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는 숙향전과 함께 최척전이란 이야기를 함께 비교해보면서 읽어보는 고전 소설이네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우리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익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기획한 청소년 고전 문학 시리즈라고 합니다.
두 편의 고전 소설을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숙향전과 최척전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 간단하게 목차에서살펴볼 수 있네요. 그리고 줄거리 확인과 함께 토론을 해볼수 있는 페이지도 함께 제공되고 있어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었어요.
숙향전과 최척전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두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장 먼저 숙향전 이야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께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고전소설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저희 아이다 긴글은 잘 안 읽으려고 하는데..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다고 저랑 함께 읽고 있네요. 읽으면서 모를 수 있을 어휘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휘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데 조금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중학생이 된 학생들이라면 이정도 독해실력을 갖추는게 필요하다고 하니 아이랑 함께 고전소설 한권한권 읽어봐야겠어요.
이야기 속 인물들을 소개해주고 인물들과의 관계도를 함께 제시해주고 있어요. 어떤 인물들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보면 이야기를 이해할 때 아주 편하죠.
이야기 줄거리 관계도를 한 눈에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네요. ^^
책을 다 읽으면 책의 줄거리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그리고 어휘 퀴즈라는 QR코드를 심어두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어휘 퀴즈가 나오는데..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출제되는 어휘 퀴즈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
중학생이 되어서 고전 소설을 접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책을 읽는 순간 글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초등학생 고학년도 읽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초등 고학년때부터 고전 소설을 조금씩 읽어둔다면 중학생이 되어서 조금 더 국어 공부하는게 수월하게 될 테니깐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 고학년 때부터라도 조금씩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네요. 시리즈의 다른 것도 읽어보고 싶네요. ^^ 청소년추천도서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 다른분들도 꼭 한번씩 읽어보시길 바래요~
#중학생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쉽게읽는고전소설 #숙향전 #최척전 #천재교육 #중학생 #고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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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 소설은 신화적인 배경과 얽히고설킨 인물의 관계가 참 재미있지요? 영화 소재로도 등장하면 반갑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이들 교과서에 등장하면 너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ㅜㅜ
토끼가 자라 간을 빼먹으려다 된통 골탕 먹은 이야기가 갑자기 숨은 의미를 찾아야 하는 이야기로 목적이 바뀌면서 고전의 재미가 떨어지는 게 아쉬워요.
이번에 고전 소설의 전통이라 할 수 있는 서로 창작하고 필사하며 퍼트리는 선인들의 소설 즐기기를 본받고 되살리고자 고전 소설 교육 전공자들이 천재교육과 손을 잡고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를 기획했답니다.
고전을 좋아하는 엄마라 아이와 함께 즐겨보려 눈여겨보았는데요. 특히나 생소한 제목이 눈에 띄어 숙향전과 최척전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숙향전과 최척전은 다른 줄거리를 가졌지만 비슷한 가치들을 담은 이야기를 함께 엮은 거예요.
인생사 만남과 이별이 있고 고난과 시련을 겪은 후 운명처럼 재회하는 우연과 기적!을 낳는 비슷한 결을 갖고 있어 두 작품을 함께 묶었다고 해요.
중학생 필독서인 우리 고전 소설인 만큼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만화로 해당 소설의 주제를 소개해요.
한우 반값 할인 선착순~!! 수많은 경쟁자를 뚫어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고소한 한우의 별미!를 맛보는 것처럼 toon으로 상황이 쉽게 와닿아서 청소년 추천도서로도 훌륭하고, 초등 아이들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숙향전>
숙향전은 춘향전만큼 인기 있는 소설이었다고 해요. 작품의 연대와 작자는 미상이지만 지금의 로맨스 판타지 장르가 인기이듯 한글로 쓰인 소설로 필사가 성행을 이루며 양반들을 위한 한문 필사로도 이어졌다고 하지요.
숙향전은 영웅소설로 분류가 된다는데요. 읽어보면 '홍길동' 같은 동, 서에 번쩍번쩍은 하지 않아도 결국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 사랑을 쟁취하기 때문에 여성 독자층의 바람이 투영된 여성 영웅 소설로 분류된다네요.
숙향전의 등장인물 소개와 인물 관계도로 미리 내용을 유추해 봅니다.
고전 소설다운 판타지적 시작은 호기심을 퐁퐁 자극하고 내용에 깃든 인물들의 가치관들을 엿보며 시대적 배경들을 알아볼 수 있지요.
- 줄거리 -
천상의 월궁소아가 옥황상제의 물건을 훔쳐 천상의 태을선군에게 주다 발각되어 지상에서 '숙향'으로 환생합니다. 다섯 번의 고난을 겪어야 비로소 부모와 배필을 만날 수 있다는데..
숙향은 다섯 번의 고난을 딛고 자신의 바람대로 삶을 그려가게 될까요?
마무리 페이지인 '<숙향전>의 고난의 의미 읽기'를 읽고 느낀 점은 이 소설이 영웅 소설로 분류되지만 이때 계급이 보이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유교문화에 깊이 잠긴 것으로 보여 여성 스스로 뭔가를 쟁취하고 바꿀 수 있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소설 속에서라도 다른 힘을 빌려서라도 목적을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후 고난의 의미를 읽고 들었던 생각은 여성 스스로도 변화의 시작점이 되는 존재이며 숙향이 여러 고난과 좌절을 겪고도 넓은 시야를 갖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주체로 성장해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는 모습 때문에 여성 영웅 소설이 된 것이구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생엔 천상계였지만 현생엔 보통 인간계로, 판타지적 요소가 가득한 고전 소설의 묘미를 또 한 번 색다르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최척전>
최척전은 숙향전보다 좀 더 현실감 있는 배경을 가진 고전이랍니다.
- 줄거리 -
글 공부를 하러 온 최척의 인성에 반해 옥영이 먼저 정혼을 청하고 둘은 혼인을 하여 아들 몽석을 낳습니다. 하지만 옥영은 왜적에게 잡혀가고 최척은 가족을 다 잃었다고 생각해 실의에 빠져 명나라로 가게 되지요. 남장을 한 옥영은 왜적에 잡혀 힘들게 살아가고 삶의 끈을 져버리려 할 때마다 꿈에 만복사 부처님이 나타나는데...
다른 나라로 뿔뿔이 흩어진 이 가족은 무사히 해후할 수 있을까요?
실감 나는 시대 배경이라 그런지 스토리도 짜임새 있게 느껴지고 내용이 실화처럼 생생하기만 합니다. 그때 당시 명나라와 일본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임진왜란, 정유재란, 정묘호란, 병자호란의 큰 전쟁들을 치른 우리가 어떤 희망을 품고 살았을지 말이지요.
이런 재미에 본문 중간중간 등장하는 '잠깐'이라는 단어는 하단에 질문으로 연결해 스쳐 읽을 내용도 생각해 볼 여지를 두게 하는데요. 이 문장에 담긴 가치와 의미들이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글에 나타내는 인물들의 시구도 예의 고전 시가 주는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고전 소설에 어울리는 삽화와 부드럽고 유려한 문장을 사용한 점은 아이들에게 재미없고 어려운 옛날이야기라는 이미지를 상쇄해 주는데요.
낯선 어휘들도 본문 하단에 설명란을 두어 읽으면서 바로 확인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해 고전 소설에 접근을 수월하게 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는 이야기가 끝나면 그 속에 담긴 가치들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며 줄거리와 함께 정리할 수 있고 고전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설 역할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이것을 텍스트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QR코드로 연결된 '5분 해설'을 통해 작품이 주는 가치들을 한번 더 확인해 볼 수 있어 정리하기도 좋았습니다.
아이와 읽으며 맨 뒤에 나오는 '토론' 페이지를 나누어 보았어요.
Q. 운명이란 이미 정해진 걸까? 스스로 만드는 걸까?
A. 운명은 어느 정도 정해진 것도 있지만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바뀌니까 매번 운명이 정해진 대로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노력해야 하고, 너무 운명을 믿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고전을 읽으며 어느새 조금씩 생각 정리가 되었나 봅니다. ^^
나도 모르게 조력자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우연의 기회들을 얻기도 하면서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통해 요즘에 가져보지 못하는 가치들을 일깨워갈 수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게 읽는 고전 소설 _ 숙향전 & 최척전>은 우리 문화와 전통, 예의 지혜들을 보여주고 생각을 넓혀주며 고전 소설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데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로 아이들의 고전 소설 장벽을 낮춰 다양한 가치들을 확장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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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재교육의 쉽게읽는고전소설 시리즈를 강추합니다. 고전소설하면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책사이즈와 구성이 매우 깔끔하고, 흥미유발을 위해 초반 만화를 도입하여 재미있게 스토로로 들어가게 한답니다. 스토리전개가 끝나서는 내용이해에대한 어휘테스트와 다시한번 내용요약을 해줘서 학생들이 다시한번 내용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중2 딸아이뿐만아니라 초4학생둘째도 지루함없이 쑥 읽어내더라구요. 고전소설을 재미있게 빠른속도로 읽히고 싶다면 천재교육의 고전 시리즈를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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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은 어휘가 요즘 사용하는 말이 아니라 아이가 많이 어려워 합니다. 고전소설은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 천재교육에서 출판되어 먼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었어요. 숙향전과 최척전은 고난 극복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아이도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선택했어요. 표지 그림으로도 책의 내용이 고난에 관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비슷한 주제의 두 작품을 하나의 교재에서 읽을 수 있어서 주제 파악을 좀더 쉽게 할 수 있어요. 숙향전과 최처전의 전반적인 내용을 두 페이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어요.
이야기 차례를 통해 작품의 내용을 우선 파악해 봐요. 작품을 읽고 주제문을 찾는 연습에 이용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만화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흥미를 유발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인물 관계도를 통해 작품의 내용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작품을 읽을 수 있어요.
작품을 다 읽은 후에는 줄거리 확인을 통해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초성을 알려주고 빈칸을 채우도록 되어 있어서 조금은 쉽게 풀 수 있을 거 같아요. QR코드를 통해 어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품 해설을 통해 작품의 내용을 좀더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심도 있는 내용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수능 대비에도 좋은 교재입니다. QR코드를 통한 5분 해설도 있어서 작품 파악을 더 잘 할 수 있어요.
어려운 한자어가 아닌 쉬운 현대어로 고전소설을 읽을 수 있어서 고전문하게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읽는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 모두 10권의 교재가 있으니 고등되기 전에 한 권씩 돌파해 나가야겠어요.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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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나 시험에 무수히 많이 등장하는 고전소설을 미리 읽어두면 좋겠다 싶어서 이번에 읽어보게 된 책! 천재교육의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국어 과목을 어려워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부터라도 고전소설을 하나둘씩 천천히 접하게 해주면 좋을 거 같더라고요^^
아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
이번에 천재교육에서 새로 출간된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 책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춰 쉽게 풀어서 담은 천재교육 고전문학 시리즈랍니다.
딸아이가 읽게 된 숙향전과 최척전 두 작품 모두 주인공이 여러 고난과 시련을 겪지만 결국에는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고전 소설이랍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려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인 거 같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를 콕 집어 선택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먼저 숙향전 이야기가 나옵니다^^ 숙향전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등장인물을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인물들의 관계도를 통해서 고전소설을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고요^^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 고전소설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 등장인물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결국엔 어려워서 안 읽게 된다고 들었거든요~ 이렇게 미리 인물의 관계도를 간략하게 접한다면 고전소설을 이해하기에 너무 좋겠더라고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숙향과 이선은 천상 세계에서 지은 죄로 인해서 헤어지게 되고, 여러 시련을 겪어내고 마침내 다시 만나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귀엽고 유니크한 일러스트를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다가 지루하게 느끼지 않아서 좋은 거 같아요^^ 일러스트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책을 읽다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는 따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아요! 그 외에 나오는 어휘들 중에서 모르는 부분은 사전을 찾아가면서 책을 읽고 이해하면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 이 책에는 어휘 설명이 따로 되어 있어서 좋네요!
이야기 말미에는 책의 줄거리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는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요. 고전소설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더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숙향전>에서 고난의 의미 읽기 페이지도 있답니다^^ QR코드를 통해 5분 해설을 간략하게 들을 수 있어서 아이가 고전 소설을 제대로 그리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 뒤로 나오는 최척전도 숙향전과 같은 구성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등장인물을 먼저 살펴보고 고전 소설을 읽고 줄거리 확인을 통해 고전 소설을 제대로 읽었는지 파악하고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구성! 이렇게 알차게 읽으면 고전 소설을 이해 못 하기 쉽지 않겠더라고요^^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 소설!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으로 이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겠네요^^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 청소년 필독서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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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간식 싸서 호수공원 나들이 숙향전 최척전 들고 여유시간보냈어요 ? 왜 사람들이 이야기를 좋아하는지? 머릿말을 읽고 생각도 못한 만화에 아이가 신났어요 ? 처음 글밥 많은 책을 보고 ? 읽어야하냐고.......ㅜ ? 만화를 보자마자 신나서 ㅎㅎㅎ ? 흥미를 유발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렵지 않고 쉽게 되어있어서 술술 읽혀요 ?술술 읽히는 책이라서 2시간정도만에 다 읽더라고요 ? 이런적이 없었는데 재미있다고 휴일 피크닉과 함께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숙향전 최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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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간식 싸서 호수공원 나들이 숙향전 최척전 들고 여유시간보냈어요 왜 사람들이 이야기를 좋아하는지? 머릿말을 읽고 생각도 못한 만화에 아이가 신났어요 처음 글밥 많은 책을 보고 읽어야하냐고.......ㅜ 만화를 보자마자 신나서 ㅎㅎㅎ 흥미를 유발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렵지 않고 쉽게 되어있어서 술술 읽혀요 술술 읽히는 책이라서 2시간정도만에 다 읽더라고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재미있다고 휴일 피크닉과 함께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숙향전 최척전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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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 소설을 자아실현부터 꿈속의 인생을 담은 이야기까지, 주제별로 엮은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 10권 중,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한다는 공통된 주제를 담은 4번째 시리즈 『숙향전, 최척전』이에요.
아이가 들어본 적은 있다고 하는, 천상에서 옥황상제의 물건을 훔친 죄로 지상에서 환생해 그 죗값을 치르는 '숙향전'과 사람의 이름인지 아닌지 처음 들어본다고 하는 '최적전'이 한 권으로 묶였어요.
두 이야기의 목차만 보더라도, 고난으로 시작해 값진 성장의 과정을 거쳐 극복해 내는 결말을 짐작할 수 있겠죠. 또한, 목차에 있는 제목을 통해 고전 소설의 주요 특징인 비현실적 요소, 시간의 흐름, 행복한 결말 등도 읽어낼 수 있어요.
옛날 말이 많이 수록돼 있어 아무리 쉽게 풀어도 어렵게 읽힐 수밖에 없는 고전 소설을 각각의 이야기로 구성한 책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주제별로, 그리고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연관지어 묶은 책은 처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 10권에 대한 기대감이 몹시몹시 듭니다! ^^
우선, 『숙향전, 최척전』을 통해 본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책을 읽을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만화로 시작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어요.
물론, 앞으로 읽게 될 책의 내용과 관련된 만화겠죠!
그리고, 책을 읽기에 앞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관계도 등을 간략하게 보여줘요. 등장인물에 대한 정보를 손에 들고서 책을 읽으면 이해가 훨씬 잘 되는 건 당연한 사실~ 이 얼마나 친절한 구성인가요~~
책의 사이즈는 보통의 책들에 비해 작아요. 아이가 손바닥을 쫙 펼치면 거의 다 가려질 정도라, 아주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등장인물의 모습들은 왜 그렇게 웃기게 표현돼 있는지. 책을 읽다가, "엄마, 엄마! 이것 좀 보세요. 너무 웃기게 그려져 있어요."하는 아들.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는 중1 아들이랍니다. ^^;;
중학생이 되고 나서는 책을 거의 안 읽고 있는 아들이다 보니, 열심히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동안 내용 이해는 잘 되고 있는지 물어봤어요.
어려운 말이 가끔씩 나오긴 하는데 생각보다 쉽게쉽게 빠른 속도로 잘 읽힌다고 하네요.
고전에서 많이 등장하는 어휘나 한자어 등에 대한 풀이는 필요할 때마다 해당 페이지 아래에서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고,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의 기분을 짐작해 보도록 유도하는 질문이나 주인공이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질문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질문에 대한 정답이 따로 수록돼 있지는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을 해 보는 습관을 들이기에 아주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전 소설 한 편을 다 읽고 나면, 쉽고 재미있게 전체적인 줄거리를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초성 힌트를 보고 빈칸을 채우며 읽으니 '숙향전' 한 편의 줄거리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QR 코드를 통해 제공해 주고 있는 '어휘 퀴즈'도 놓칠 수 없겠지요.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스캔을 하고,
책에서 제공하고 있는 10개의 어휘 퀴즈를 풀면, 바로 바로 채점이 돼요.
뜻 풀이를 보고 맞는 어휘를 고르는 문제, 문맥에 맞게 빈 칸에 어휘를 채워 넣는 문제, 어휘와 뜻을 선으로 연결하는 문제, 십자말풀이.
휴대폰을 사용해 이렇게 다양한 유형으로 어휘 퀴즈를 해볼 수 있다는 것도 참 재미있네요.
줄거리 정리와 어휘 퀴즈에 이어 작품에 숨어 있는 의미를 간략하게 읽어 보고, 5분 해설 영상까지 확인한다면 고전 소설 읽기는 더 완벽해질 것 같습니다.
5분 해설 QR 코드를 스캔하면, 작품 감상 포인트 2가지가 제시되는데, <숙향전>에서는 '천상 세계의 조력자'와 '영웅 소설로서의 <숙향전>'을 <최척전>에서는 '사건과 인물의 사실성'과 '새로운 여성상'을 꼽고 있네요.
다른 인물들이 겪은 서로 다른 이야기가 어떻게 하나의 주제로 묶일 수 있는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겠죠.
'고전 소설 읽기'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또한, 앞으로 교과서 공부나 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능 준비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고전 소설을 관련된 주제끼리 묶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로 깊이 있는 고전 소설 읽기를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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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고등 입학 전에 많은 문학작품을 읽었으면 해서 집에 가지고 있지 않은 고전소설 중에서 선택한 <숙향전, 최척전> 최척전의 경우는 2023 수능 국어에서 나왔던 작품으로 알고 있다. 사실 나도 읽어 본 작품은 아니라서 이번 기회에 읽어봐야겠다 싶어서 신청하게 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천재교육에서 우리 고전이 유익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한다. 청소년 고전 문학 시리즈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현재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숙향전과 최척전은 만남과 이별, 재회, 운명, 고난과 시련, 우연과 기적이라는 공통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비슷한 구성이라서 두 작품을 한 권으로 묶어 놓은 것 같고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우선 책을 펼치면 만화로 집중을 시킨다. 고전소설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미리 추측해볼 수 있고, 흥미를 유발시키기에 좋아 보인다.
본문을 읽은 후에는 줄거리 확인을 하는 부분이 있다.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초성퀴즈를 풀어보게 된다. 우측에 큐알코드를 찍으면 어휘 퀴즈까지 풀어보는 재미도 준다.
작품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5분 해설 큐알코드를 볼 수 있다. 큐알코드를 찍어 5분 해설을 들어보니 작품 줄거리를 설명해주는데 길지 않은 시간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가장 마지막에는 토론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 있다. 앞에서 읽은 소설의 내용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라 생각을 확장시키기 좋아 보인다. <쉽게 읽는 고전소설>시리즈는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읽으면 좋을 난도이다. 내용에 맞는 삽화도 보기 좋고,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으니 고등 전에 많은 작품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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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천재교육의 중학생필독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만나보았어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 소설 시리즈로, 교과서와 수능에 출제되는 고전 소설 두 작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읽으며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어요 1권에 두편의 이야기가 10권이 있어 20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쉽게 읽는 고전소설 4 : 숙향전, 최척전을 먼저 읽어 보았어요 하나의 주제로 두 작품을 엮어 읽을 수 있고 친숙한 작품과 낯선작품을 배치해서 쉽게 읽을 수 있게 했어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웹툰과 연결하여 지루하기 쉬운 고전을 재미있게 읽힐 수 있게 했어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고전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고 읽기 전, 중, 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했어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4 숙향전, 최척전은 천상 세계 인물이었던 숙향과 이선이 인간 세상에서 사랑을 성취하는 이야기인 숙향전과 최척과 옥영이 겪는 만남과 이별, 재회의 과정을 그린 최척전이 고난 극복의 주제로 엮인 책이에요 중간중간 글씨체가 달라서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게 되네요 디지털 세대를 위한 QR코드로 어휘퀴즈,줄거리 확인을 만나 볼수 있어서 간단하게 어디서나 고전소설을 읽어 볼 수 있어요 권말토론이 있어서 다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해 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어요
각 작품의 주인공인 숙향과 이선은 천상 세계에서 지은 죄 때문에, 최척과 옥영은 전란 때문에 헤어지게 되고 여러 가지 시련을 이겨 내고 다시 만나 행복한 결말을 이루게 돼요. 주인공이 겪는 여러 가지 고난과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 주목하여 이야기를 읽으면, 삶에서 겪는 고난과 시련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희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