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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문화의 전통과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가 깃들여 있는 고전소설! 고등 내신과 수능 공부를 위해서라도 많이 읽어 두면 좋은데요.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어려운 어휘를 쉽게 풀어 쓴 본문으로 어렵고 고루하게 느껴지는 고전소설을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청소년 추천 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 5권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읽어 봤어요.
서포 김만중이 귀양 중에 쓴 한문소설 사씨남정기 다들 잘 아시죠? 장희빈에게 휘둘려 인현왕후를 내쫓은 숙종을 비판하기 위해 유연수의 본처 사씨와 첩 교씨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역시나 권선징악적이면서 가족 간의 갈등을 다루고 있는 작자미상의 한글소설 적성의전 생소한 작품일 텐데 이번 ebs 수능완성에 나오는 작품이네요. 악한 형 '적항의'의 시기를 받아 위기와 고난을 겪지만 착한 심성과 효성으로 이를 극복하고 결국 왕위에 오르는 동생 '적성의'의 이야기네요.
고전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밌게 읽는 청소년 추천 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5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 작품을 읽기 전에 등장인물 및 관계도를 파악하고, 사고력을 키우는 생각 질문을 해결하며 작품을 읽게 하구요. 작품을 읽은 뒤에는 작품 줄거리와 해설, 토론 활동까지... 독서 전,중,후 활동이 넘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중학생 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한 권에 두 편씩의 작품을 다루고 있는데요.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하나로 엮은 주제를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개성 있고 재미있는 만화로 미리 맛보기 하면서 두 작품 간의 공통된 문제점이나 갈등 양상을 알아 보고 작품을 다 읽은 후에는 토론 활동을 통해 작품을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해 주네요. 아름다운 삽화와 친절한 작품 설명들도 넘 좋았지만 가족 간의 갈등에 대한 토론 시간까지 가질 수 있어서 완전 엄지척이었어요.
게다가 작품 줄거리 확인 코너의 QR 코드에서는 “어휘 퀴즈”를, 작품 해설 코너에 있는 QR 코드에서는 작품의 줄거리와 감상 포인트가 담긴 “5분 해설” 영상을 제공해서 새로운 독자와 시대에 맞게 디지털 자료로 쉽고 재미있게 교양을 쌓을 수 있게 해 주네요.
제목처럼 정말 재미나면서 쉽게 고전소설을 읽을 수 있는 청소년 추천 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5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 고등국어 문학 공부를 위해서도 꼭 읽어 두면 좋을 중학생 필독서 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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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짬짬이 읽어두면 좋을 청소년필독서 시리즈를 준비해봤어요. 천재교육에서 나온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인데요. 이전에 읽은 홍계월전, 유충렬전도 아주 재미있어해서 이번에는 쉽게 읽는 고전소설 5권 사씨남정시 적성의전을 골라봤습니다. 국어 공부를 위해 고전 읽기가 꼭 필요한데 이렇게 읽어두는게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흥미로운 학습만화로 고전을 읽기전에 먼저 흥미를 돋구게 되는데요. 평소 자신을 괴롭히는 누나로 인해 힘들었던 동생의 이야기가 재치있게 나오지요. 이 책에 나오는 사씨남정기와 적성의전은 모두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가족간의 불화?로 인해 생긴 어려움을 겪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공통된 소재를 묶어내면서 학습만화 속에 살짝 그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요.
아들도 만화 부분을 무척 흥미롭게 보기 시작하더니 본격적인 책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서는 손에서 책을 내려놓지 못하고 줄줄 읽어내려가더라고요. 아이도 어릴때부터 전래동화 등 옛 이야기를 무척 좋아해왔고 저도 왠만한 책들은 많이 읽어봤다 싶었는데 적성의전은 처음 보는 제목이라 궁금했어요. 사씨남정기는 많은 분들이 제목만이라도 접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실책이었지요. 인현왕후와 장희빈의 이야기에 빗대어 금서가 된 책으로도 유명한 책이니까요. 청소년필독서인 고전 소설들을 미리 다 읽어두면 아무래도 국어 시험 등에서 발췌된 내용이 나올 적에도 도움이 많이될텐데요. 미리 읽어두지 못하면 줄거리라도 읽어보거나 하는 경우도 많은데 실제 읽었을때보다 줄거리만 읽은 경우에는 기억에 남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초중학생 시절에라도 꼭 미리 읽어두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먼저 소설 앞 부분에 간단하게 인물소개도가 나와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혹시라도 헷갈릴 부분들을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고요. 아름답고 덕이 높고, 재주까지 좋았던 사씨를 살짝 테스트하기 위한 이야기 관음보살의 그림에 공덕을 찬양하는 글을 그녀에게 써보라고 제안하고, 그 글을 본 유한림의 고모인 두부인이 그녀를 조카며느리로 삼기로 하게 됩니다. 오늘날의 아이들 눈에는 정말 이해 안갈 내용들도 많을텐데 예전에는 대를 이을 아들을 낳는 것이 정말 중요한 문제였던 시기였기에 사씨가 30이 되도록 아이를 갖지 못하자, 남편도 아닌 부인이 나서서 첩을 들이기를 권하고 그렇게 들인 첩이 외모는 아름다우나 마음씀씀이는 고약해서 자신의 아들을 죽여서라도 사씨를 내모는데 몰두하려한다는게 정말 끔찍할 정도였죠.
책을 읽고 나면 한장으로 정리되는 줄거리에 괄호넣기도 금새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금새 맞힐 수 있었어요. 사씨남정기에 대한 해설도 이렇게 뒤에 따로 나오니, 책만 보지 말고 어떤 내용으로 쓰여진 책인지 등을 시대상과 엮어 다시한번 정리해봐도 좋겠지요. 적성의전은 사람 이름이었어요. 안평국의 둘째왕자 적성의와 첫째왕자 적항의와의 이야기였는데 어질고 효심이 깊은 적성의와 달리 아우에게 질투심이 심하고 욕심이 앞섰던 항의는 세자 자리를 유지하고 부모의 사랑까지 독차지하려는 욕심에 동생을 음해하려 합니다. 처음 듣는 이야기다 싶었는데 불교 설화인 선우 태자 이야기에 영향을 받은 이야기라고도 하네요. 얼핏 어머니를 위한 약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부분은 바리공주 설화 부분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해설 부분의 QR코드를 통해 다시 한번 설명 강의를 들어볼 수도 있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모자람은 생각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빼앗길까 전전긍긍하여 결국은 동생에게 원한까지 갖게 되는 형 항의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선들이 산다는 서천이라는 지역은 인도를 가리키는 말이었다고 책에 나왔고요. 12살 어린 나이에 어머니의 깊은 병환을 낫게 할 약을 구하기 위해 어려운 길이라도 서슴지않고 나서는 효심 깊은 적성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적성의전 감상 포인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니 읽고 나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강의였네요. 청소년필독서로 꼭 읽어야할 고전을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로 재미나고도 유익하게 읽어보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쉽게 읽는 고전 소설 다른 책들도 마저 다 읽혀야겠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보고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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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와 수능에...고전 소설 아이들이 어려워 하잖아요 미리미리 필수 고전 소설을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울 아이들이 미리 읽게 된 책은 쉽게 읽는 고전소설5 사씨남정기와 적성의전이예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은 중학생 수준에 맞게 풀어쓴 고전소설 시리즈로 한권에 두개의 소설을 포함하고 있어요
친숙한 작품 사씨남정기와 낯선 작품 적성의전이 함께 이루어져는데 두 작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사씨남정기는 남편과 아내라는 부부관계와 처첩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보면서 부부간의 믿음이 깨지면 한 가정이 파탄에 이르고 회복하기 위해 힘든 과정을 겪게 된다는 내용이고
적성의전은 형제 사이에서 펼쳐지는 역경을 읽으며 부모와 자식 사이, 형제 사이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줘요
두작품은 주인공이 겪는 고난과 극복 과정을 통해 당시 사회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의 의미와 다양한 가족 관계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할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가족이된가는것 #부부갈등 #부모와자식갈등 #형제갈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소설을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풀어놓았어요 그림도 다른 고전소설들과는 달리 현대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올꺼같네요
도입만화와 읽기 전 질문을 통해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읽을지 알수 있어요
한결이가 누나와의 갈등으로 인한...질문! 아무리 가족이라도 미워질 때가 있겠지?
가족간의 갈등이 주제라는걸 알게되었겠죠??
그리고 두작품을 모두 읽고 주제를 정래해줘요 만화를 통해 ! 가족의 잘못으로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또 여러가지 물음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들으며 토론해볼수 있답니다
간략히 인물소개도 되어 있고 작품을 읽은 후 작품 줄거리 및 작품해설이 있답니다
그리고 QR코드를 통해 작품별 5분간 해설 영상이 있고 작품에 나오는 어휘들을 정리해두어 어휘퀴즈를 통해 어휘력도 높일 수 있어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제목과 같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한권에 두작품씩 10권이 있으니 총 20개의 고전소설을 술술~~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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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 고학년이 되니 점점 독서의 중요성이 커지는걸 느낍니다. 언제부턴가 제가 무조건 읽으라고 하면 안 읽지만 슬쩍 앞부분만 읽어보라고 권하면 몇 장 읽고는 계속 읽을지 그만 읽을지 정하더라고요. 다행히도 고전소설은 즐겁게 있었다고 하네요. #가족이된다는것 #부부갈등 #부모와자식갈등 #형제갈등 ?왜 한 권에 두 작품을 같이 뒀는지 궁금했는데 두 작품을 읽으며 행복한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느끼라는 의도가 있었네요. 만화로 시작을 해서인지 쉽게 읽기 시작합니다. 저는 긴 호흡의 소설책을 읽을 때 인물관계도가 매번 헷갈리더라고요. 빈 종이에 이름들을 나열하곤 하는데 이렇게 먼저 알려주면 좋지요. 줄거리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이야기가 한 눈에 정리되더라고요. 1분 복습 같은 느낌이예요. 그리고 방금 읽은 고전소설을 해설도 해주지요. 창작 배경과 의의를 읽으며 어떻게해서 소설이 탄생됐는지 알 수 있지요. 영상까지!! 한 권의 책을 보고 읽고 생각하고 들으며 어렵기만 했던 고전문학을 즐겁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천재교육 #튠맘 #튠 #쉽게읽는고전소설 #고전소설 #중학생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고전문학 #수능국어 #한국고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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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5 : 사씨남정기 , 적성의전 [글 서유경 / 그림 김푸른, 김지영, 김현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 중 하나가 바로 고전문학이라고 해요~~ 고전소설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기위해 중학교시기부터 많은 고전소설을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아이한테 고전소설을 읽어보자고 해도 낯설고 어려운 옛말이 많아서인지 아이가 책을 읽다가도 초반에 다 포기...ㅡㅜ
그런데 이번에 천재교육에서 주제에 따라~ 두 작품을 ~~ 한 권에!!! 담았더라구요~
비슷한 주제인 듯 하면서도 뭔가 다른~ 그래서 더욱 내신과 수능에서 나올법한 고전문학을 담은 「쉽게읽는고전소설」 중 제 5권 : 사씨남정기, 적성의전을 비교하면서 읽어보았어요~~^^
우선 만화로 쉽게 고전소설을 접근했어요~~^^
고전 문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고전"이다보니~ 해석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옛날말들과 한자어가 참 많더라구요~ 그러니 애들이 한 줄만 읽어도 힘들어하던... 근데 이 책은~~~ 초등학생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읽기 쉽도록 만들어진 "쉽게읽는 고전소설"답게! 서울대 출신의 고전소설 연구자들이 어려운 옛말들을 모두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썼더라구요~~ 물론 중간중간 삽화도 들어가있구요~^^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야기 속 인물들의 관계도를 그림과 함께 쉽게 소개해 주고 있어요~~~
책을 읽다가 학생들이 모를 수 있는 단어의 뜻을 아래에 따로 해석해 줬구요~~ 중간에 "잠깐!"이란 곳에서 학생들과 생각과 토론을 할 수 있는 의논꺼리도 들어있어요~^^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줄거리 확인"과 "창작 배경과 의의"가 있구요~ 어휘퀴즈와 해설이 QR코드로 되어 있어서 들어가서 퀴즈를 풀어보며 어휘학습도 할 수 있고 내가 이해하고 알고 있는 줄거리가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겠어요~~
<적성의전>도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쓰진 않을게요^^
대신 맨~~~~마지막! <사씨남정기>와 <적성의전>을 다 읽고난 후에 "토론해보기"를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중학교 1~3학년 학생들 중학교를 대비하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 고전이 낯설고 어려운 고등학교 1학년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쓴 「쉽게 읽는 고전 소설 5 : 사씨남정기 , 적성의전」은 아래 구매처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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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토렐라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어려고 낯설어하는 고전 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가 나와 소개해드리려합니다 고전문학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교과서에 나오는 어렵고 낯선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전문학이 어렵게 느껴지는건 책 전체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교과서에 나오는 짧은 부분 부분만으로 전체를 바라보고 이해해야하니 어렵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거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고전문학을 제대로 읽어보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우면 아이들이 거부감이 들겠죠? 천재교육에서 이번에 나온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는 중학교를 대비하는 초등 5~6학년부터 고전을 어려워하는 고1정도까지 고전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각 권당 2권의 이야기가 자아실현, 사랑, 가족, 지혜 등의 주제로 엮어져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두 이야기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에서 제가 읽어 본 건 가족을 주제로 한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입니다
글밥과 내용을 보면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정도까지 무난히 읽을 정도입니다
이야기를 읽는 중간 중간에 주인공의 심리를 파악하는 질문이 있어 한 번 더 생각하고 넘어가게 합니다
고전이다보니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따로 사전을 찾지 않아도 되도록 사전적 의미가 쓰여져 있어 고전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는 줄거리 확인을 통해 전체적 내용을 제대로 읽었는지 한 번 더 생각하고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
창작 배경과 의의는 지금과는 다른 배경의 고전을 더 세심히 이해하게 합니다
이번에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를 통해 사씨남정기와 적성의전을 읽어봤는데요 사실 제목과 짧은 내용을 교과서에서 보고 들어는 봤지만 전체적으로 읽어본 건 처음입니다 전체적 내용을 읽어보니 내용의 흐름과 상황이 쉽게 이해되고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어 술술 읽히더라구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고전을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옛날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느끼게 해주는 책 같아 중학생 정도 친구들이 고등 국어와 수능대비를 위해 미리 꼭 읽으면 좋을 시리즈입니다
저도 국어를 어려워하는 중학생 아들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고전 어려워하지 않도록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천재교육 #튠맘 #튠 #쉽게읽는고전소설 #고전 #고전소설 #고전소설추천 #중학생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고전문학 #수능국어 #한국고전소설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가족 #효도 #우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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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교과서와 수능 필수 고전 20작품을 담고 있어요. 모두 10권인데 하나의 주제로 한 권에 두 개의 작품을 싣고 있어요.제가 소개할 이 책의 키워드는 가족이 된다는 것, 부모 자식과의 갈등, 부부 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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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어렸을때부터 고전소설 틈틈히 접해주고 있는데 어렵다, 재미없다, 너무 길다라는 이유로 아예 펴보지도 않은 책이 있는가 하면 읽다가 그만둔 책들이 수두둑이더라고요^^
미니가 고전소설을 읽기 싫어해 쿨하게 그럼 읽지마 하고 싶지만 현실은 교과대비 및 수능대비뿐 아니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삶의 지혜를 얻을수가 있다보니 고전소설 안 읽게 할수가 없어 고전소설을 읽기 싫어하는 미니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5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접하고 걱정이 싹~~~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교고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풀어쓴 고전소설 시리즈로 하나의 주제도 두 작품을 얶어 총 10권의 시리즈를 통해 20작품을 만나볼수가 있어요
미니가 접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5 사씨남정기, 적성의전"는 두 작품다 가족 구성원 사이의 갈등을 다루고 있어 가족의 의미와 다양한 가족 관계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게 해주네요
각 권마다 주제가 다 있어 조만간 다른 권들도 차례차례 접해주려고요^^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읽기 전, 중, 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에요
본격적인 책 읽기에 앞서 아이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화로 작품의 주제와 관련한 흥미를 더해주며 인물관계도를 통해 책 내용의 이해도를 높여주더라고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작품 줄거리와 해설, 토론 활동을 통해 작품을 충분히 파악할수 있게 해주네요
다른 고전소설은 재미없고 지루해서 잘 읽는 미니 "쉽게 읽는 고전 소설 5 사씨남정기, 적성의전"는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다른 시리지도 읽어보고 싶다고 말한정도이면 말 다했죠 뭐~~~
고전소설이 재미없고 지루하다라는 편견을 없어주고 고전소설과 친해지게 만들어줘 미니처럼 고전소설 안 읽는 아이들한테 강추에요^^
관심없던 고전소설을 관심있게 만들어준 요소중에 다양한 활동들도 한 몫 했지만 뭐니뭐니해도 어려운 어휘를 쉽게 풀어 쓴 본문과 책 중간중간 내용에 맞는 다채로운 그림을 삽입해 고전에 대한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게 해주네요
단순하게 읽는거에 그치지 기존에 접한 고전소설들과 달리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지 중간중간 체크해주는 글귀 또한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던것 같아요
다른 고전소설에서 볼수 없었던 "디지털 자료" 역시 고전소설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영상매체에 익숙하잖아요 그런 아이들 성향을 잘 파악해 재미있게 어휘실력 및 작품을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게 해줘 좋았어요
고전소설 잘 선택했을뿐인데 관심없던 고전소설 관심있게 만들어 주고 어휘실력까지 업업업 시켜주고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잘 접해줬다고 대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두 작품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작품을 읽고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사항들을 구성해 놓아 질문에 생각해 보고 스스로 대답해 보면서 아이의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 시켜주더라고요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소개해드렸는데 우리아이 첫 고전 소설로 너무 괜찮지 않나요? 흥미 자극부터 충분한 작품 파악까지 뭐 하나 소홀한게 없어요 제대로된 고전소설 우리아이한테 접해주고 싶다면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추천해요 중학생필독서로도 추천해요^^
독서의 계절인 요즘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읽으며 고전소설 매력에 빠져보아요~~~
"출판사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읽어보고 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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