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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서 청소년추천도서로써 고전소설을 출간하였다. 우리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익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기획했다고 했다. 지난 수십년간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교재를 출간한 천재교육 멋있게 느껴졌다. 우리의 옛 고전소설은 조상들의 만든 이야기로 스스로 만들고 베끼고 또는 각색하고 창작 하기도 해서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내용도 있게 되었다. 하지만 20세기 이런 전통이 단절되어 독자가 주체가 아닌 그저 소비자로 써의 모습이 안타까워한 김교수님이 감수를 해주며 고전소설이 나온것을 기쁘게 생각하신것을 알수 있었다.
출간한 10권 중 받은 홍계월전과 유충렬전이다. 다른 고전소설은 모두 읽어보았기에 생소한 6권을 나는 신청하게 된것이다. 먼저 간단한 그림으로 영웅은 무엇인가에 대한 짧은 만화가 나오는데 이 책의 서두로 호기심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블 히어로만이 영웅일까? 조상님들이 만든 소설의 의미 는 시대가 힘든 와중에 그 시절 영웅의 필요성이 간절한 마음으로 나타낸 것 처럼 느껴졌다. 지금도 우리의 마음은 다르지 않다. 헤쳐나가기 힘든 고난을 지혜와 용기로 이겨내고 많은 사람들을 구하는 영웅 홍계와 유충렬의 각각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홍계는 여성이지만 장군의 복장을 하고 있다. 연핑크빛 배경이 매우 아름답게 묘사되고 있다.
고전소설은 일반소설보다 한자어가 많이 나와 아이들의 어휘력을 쌓을수 있다. 아래 어휘의 뜻을 따로 적어두어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수 있게 되어있는점이 좋았다.
중간의 잠깐이라는 말 풍선은 생각하는 글귀이며 하단에 생각하는 문장이 있다. 허투루 읽고 지나치기 쉬운 부분은 이렇게 생각하는 문장으로 의미를 유츄하게 되어 있는점도 좋았다.
소설의 끝에 홍계월전의 5분해설을 QR코드로 들어가보자.
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감상포인트로 한번더 내용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데 이러한 동영상 정보제공은 그저 소설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 소설을 통해 우리가 알고 넘어갈 부분이 뭔지 짚어주는점이 좋았다. 그시대 여자로써 남장을 해야 능력을 인정 받을수 있었지만 후에 여자인것을 알고 그 능력을 인정해준 임금과 남편의 변화를 입는 행동 주위사람들의 편견을 바꾸는 것 또한 영웅의 모습이지 않나 생각해봤다.
천재교육에서는 이렇게 10권의 고전소설을 출간했다. 고전소설을 읽다보면 줄임말을 쓰거나 현 세대 IT용어에 익숙해서 쓰지 않은 언어를 읽게 되어 어색할수 있으나 드높은 어휘력을 구사하며 사고력을 확장하는 자신을 알게 될것이다. 지루한 편집이 아닌 중학생 필독서.청소년들을 위해 제작한 책이라 중간 중간 아름다운 삽화와그시대 민족문화의 전통도 이해할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것이라 자부한다. 수능시험에도 나오는 고전소설 학습을 학습으로만 생각지 말고 재미있게 쓰여진 천재교육 고전소설을 통해 고전소설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직접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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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뿐 아니라 영어 선생님조차 국어책을 충분히 많이 읽어 독해력을 높여놔야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수능국어는 물론 영어를 비롯한 전과목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아이들의 독서량이 충분히 이뤄져야하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고전소설은 국어 자체를 위해서도 꼭 읽어둬야할 책이었고요. 얼마전 치른 고등 9모에서도 국어 문학이 유난히 어려웠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요. 아이들 미리 읽어두면 좋을 중학생필독서 천재교육에서 나온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 중 6권 홍계월전 유충렬전을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가 10권 정도 나와 있는데 아이들에게 익숙한 책과 익숙하지 않은 책 등을 묶어서 나온 경우도 있고 비슷한 내용 등 연관이 있을만한 내용을 묶어 나온 경우도 있더라고요. 우선 다른 책들은 읽어본 고전 내용들이 섞여 있어서 아예 처음 접하는 내용의 책을 먼저 읽어보자 하였습니다. 4권인 숙향전과 최척전, 6권 홍계월전과 유충렬전이 처음 만나는 내용의 고전들이라 이 책 중에서 아이가 고른 책이 6권이었습니다.
홍계월전은 여자 영웅에 대한 이야기였고 유충렬전은 남자영웅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영웅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성별이 다른 차이가 있었고 영웅이지만, 그 삶이 평탄하기만 한게 아니라, 무거운 사명과 큰 책임이 뒤따르는 터라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게 되는 등 극복해야할 일이 많은 그런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단순히 고전소설 내용을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생각해보게 화두를 던져주거나, 책 속 어휘 등을 정리하는 퀴즈를 풀어보게 하는등 아이들이 책을 읽고 얻어가는 것이 더욱 많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책이라 더욱 좋았는데요. 우리 아이는 어릴때부터 전래동화, 고전소설 등을 무척 좋아해왔기에 이 책 자체도 재미나게 읽어나갈 수 있었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미디어 등에 익숙하다보니 책보다는 영상을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지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재미난 이야기지만 처음 읽을 마음을 먹기까지 아무래도 유튜브 등보다는 아이들의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을거예요. 그래서인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그림체의 만화가 도입부에 등장을 해서 책 내용에 들어가기 전 먼저 실생활과 연관지어 소설 속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게 시작을 해준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요런 웃기는 만화체의 그림과 내용에 아이도 책 보다가 빵 터지기도 했고요. 고전 하면 아이들에게는 옛 이야기 정도로 거리감이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학창시절을 그려낸 만화로 연계를 지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여주는게 참 좋은 도입부였다 싶었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들을 이렇게 인물 관계도로 한 눈에 보기 좋게 그려내어 책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해놓았고요. 책을 읽다가 아, 이 사람이 누구였지? 헷갈리는 경우라도 다시 한번 인물관계도로 정리해서 빠르게 몰입할 수 있게 해준 부분이었습니다. 인물관계도만 봐도 고전소설에 등장하는 여장군의 모습이 참으로 범상치 않은 모습임을 알 수 있지요. 심지어 남편을 부하로 부리는 아내의 모습이라니 예전 조선시대로써는 참으로 파격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었어요. 시작부터 정말 파란만장한 시작이 아닐 수 없었네요. 물에 던져진 주인공이라니요. 이부 시랑, 상공 등의 어려운 고전 어휘는 아이들이 고전소설을 어렵게 느끼는 첫번째 원인일 정도로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고전 어휘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아래 따로 정리를 해놓으니 바로 찾아보고, 금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았고요. 중고등필독서라고 해서 딱딱하게 긴 글밥으로만 이뤄진게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그림과 함께 내용이 주어지니, 훨씬 재미나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 자체도 두껍거나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편안히 읽기 좋은 내용이라~ 아이가 학교, 학원 등에 들고 다니며 쉬는 시간마다 짬짬이 읽기 좋다고 하였어요. 책의 내용을 이렇게 그림과 줄거리로 정리를 해주는데요. 중요 사건마다 중요 어휘를 이렇게 초성으로 문자를 내주고, 맞춰보도록 해주고 있고요. qr코드를 확인해보면 어휘퀴즈를 풀어볼 수 있게 문제가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책을 보다가 어휘퀴즈 풀어보기를 해볼 수 있었어요.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고전 어휘를 이렇게 정리하며 익히니 더욱 좋더라고요.
다양한 유형의 어휘 퀴즈를 풀어보면서, 고전 속 중요한 어휘들을 어렵지 않게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보았습니다. 오늘날 남녀 평등이 이전에 비해 많이 이뤄지고 있다 하였으나 아직도 조금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많을 거예요. 조선시대의 여성의 입지는 더욱 적었지요. 영웅 소설이 인기를 끌면서 여성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여성 영웅 소설로 홍계월전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여성은 일을 할 수도 전쟁에 나갈 수도 없는 상황 속에서 오직 남장을 하는 것만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남자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여자가 있을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당시 사람들의 생각이라니 해설을 통해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었답니다.
홍계월전 5분 해설 qr코드로 고전 문학 작품 설명을 일목요연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고요. 홍계월전과 더불어 유충렬전까지 재미나게 읽고서, 이걸로 끝? 아니죠~ 다시 한번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중학생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이니까요. 마치 논술 수업을 하는 느낌으로 이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주어진 문제 해결까지 하면서 생각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었는데요. 영웅 이야기를 읽고, 개인의 능력을 반드시 공익을 위해 써야할까? 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능력을 어떻게 써야할 것인가? 사회를 위해 써야한다라는 의견만으로 국한되지 않고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하는 의견 쪽에서 생각해볼수도 있고 자유로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보면서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보는 경험도 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읽어보니 내용도 재미있지만, 생각해볼 문제를 제기해주는게 더욱 마음에 들어서 다른 시리즈의 내용들도 모두 읽어봐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중학생필독서로 읽기 좋은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였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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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소설 6 : 홍계월전, 유충렬전
중학생도 벌써부터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고등학생이 되면 책 읽을 시간과 여유가 더 줄어들겠지요. 그나마 지금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때이니 중학생 필독서, 청소년 추천도서만이라도 읽을 수 있도록 권하고 있어요.
중학생 필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중에서도 조금이라도 시간과 여유가 있을 때 고전소설을 읽으면 좋아요.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소설>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소설 20편을 수록,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소설 시리즈예요.
공통된 주제나 소재를 키워드로 한 두 작품을 한 권에 담아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엮어 읽음으로써 두 작품을 비교하고 탐구해 보는 등 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6 : 홍계월전, 유충렬전>은 여자의 몸으로 남장을 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홍계월의 이야기인 <홍계월전>과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유충렬의 이야기인 <유충렬전>을 '영웅'이라는 주제로 엮은 고전소설이에요.
두 작품의 주인공인 홍계월과 유충렬은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숱한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영웅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러나 여성 홍계월과 남성 유충렬의 이야기는 비슷하면서도 달라 두 작품의 차이에 주목하며 이야기를 읽는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고전소설하면 보통 어렵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는데 <쉽게 읽는 고전소설>은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을 뿐 아니라 만화로 시작해 읽기 전, 중, 후의 다양한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요.
친근하게 만화로 고전소설에 다가가고 책을 읽을 후에는 두 작품을 비교, 토론하는 활동까지! 재미있게 시작해 유익하게 끝낼 수 있는 고전소설이에요.
고전소설을 읽다보면 옛말과 어려운 어휘에 막히고 등장인물의 관계가 헷갈리기도 하는데 어려운 어휘를 쉽게 풀어 써 본문이 술술 읽힐 뿐 아니라 작품을 읽기 전에 등장인물 및 관계도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본문 중간중간 '잠깐' 생각해 볼 질문을 던져줌으로써 그냥 고전소설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작품 이해도를 높이고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어 좋았어요.
작품을 읽은 뒤, 작품의 줄거리와 해설은 고전소설의 깊이 있는 감상과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Z세대를 위해 QR 코드를 통해 작품의 줄거리와 감상 포인트가 담긴 '5분 해설' 영상을 제공해 고전소설을 더욱 재미있게 읽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10권 중 한 권을 고르는 것부터 힘들었는데요,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소설을 쉽게 읽을 수 있는 만큼 전 권을 모두 소장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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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사로잡는 그림과 가볍지 않은 깊이있는 내용. 그리고 작품해설이 정말 끝내주네요.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 QR코드로 고전 속 어휘체크와 작품해설로 논술까지 완벽히 끝낸 느낌이예요. 100% 아이가 이해되고 흡수되어서, 아이가 책 읽고 자기 느낌 쓸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임을...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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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생 아이들 책 읽을 시간도 없고 힘들죠. 저희 큰아이도 그 중에 한 아이인데요 학년 올라가기전에 꼭 읽혀 보고 싶은 책이더라구요. 스마트 기능 (QR코드)을 통해 작품해설과 작품 포인트를 설명들을수 있는 부분이 저에게 크게 와 닿았답니다. 작은 딸아이와 읽은 느낌은 아주 짭게 이야기 한다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우선 너무 만족하고 쉽게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스마트 기능으로 활용도가 좋았답니다. 교과서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교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 시리즈로 1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권에 2편씩 20편의 고전 소설을 담겨 있답니다. 하나의 주제로 두 작품을 엮어 읽기로 친숙한 작품을 먼저 소개하고 있고 낯선 작품이 이어서 소개하고 있답니다. 중학생 한결이의 생활툰과 연결된 고전 속 세계 도입만화, 읽기전 질문, 두 작품 읽기 후 토론 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고 깊이 읽기를 할 수 있어요 홍계월전 유충렬전 느낀점(둘째딸아이) 홍계월전은 집에 있는 고전 소설로 봤었고 유충렬 전은 문학 독해 문제집에서 단편으로 살짝씩 봤었는데 전체를 보게되어 재미있었고 홍계월전 ,유충렬 전 둘다 그림이 너무 예뻤다. 그리고 이야기 나오기전에 만화가 나오는데 그만화도 너무 귀여웠고 이야기 시작전 인물 관계도가 있어서 어떤인물이 있는지 먼저 알수 있기에 좋았고 이야기 끝나고 다음이야기로 넘어갈때 줄거리 정리랑 해설이 나와 있어서 홍계월전과 유충렬전내용 외 다른 배경지식들을 습득 할수 있어서 좋았다 딸아이에게 영웅이란 무엇일까? 물어 보았더니...딸아이는 요렇게 이야기 해주네요 ^^ "자신의 능력을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능력을쓰는 사람 또는 위함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외면하지않고 도와주는 사람" 어려운 어휘는 책 하단부분에 어휘설명도 되어 있어 읽는 내내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줄거리 확인하면서 QR코드를 스캔해서 어휘퀴즈를 풀어 보고, 5분해설 QR코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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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다른 말로 예비중! 중등 입학을 앞두고 아이의 어떤 부분을 도와줘야하나 참 많은 고민이 되는데요. 그 중에 국어공부는 어떻게 도와줘야하나 찾아보면 모두 하는 말씀이 초등때는 독서를 하도록 도와주라는 이야기더라구요. 특히 중등에 올라가는 시점에는 고전, 명작, 한국문학 등을 읽으면 좋다고 하는데 요즘 서점에 보면 어찌나 재미있는 책들이 쏟아져나오던지 고전, 명작, 한국문학을 읽히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제가 애정하는 출판사 중 하나인 천재교육에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고전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저는 영웅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홍계월전, 유충렬전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표지의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서고전소설이여도 아이들이 거부감들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더라구요. 이렇게 한 권의 책에 두 영웅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왜 이 두 작품을 같이 읽는지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영웅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책을 펴면 긴 글이 나올지 알았는데 이렇게 만화가 나오니 정말 반가워하더라구요ㅎㅎ 소설을 읽기 전 만화로 영웅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아이가 더 소설에 몰입할 수 있어요. 소설을 읽기전 소설 속 인물들의 설명과 인물관계도가 나와있어 아이가 빠르게 소설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 소설 곳곳 소설 속 상황을 이렇게 이쁜 삽화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소설을 읽을 수 있어요.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런 질문들도 아이가 생각하며 소설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소설이 끝나면 소설을 잘 이해했는지 줄거리와 중요 키워드를 맞춰보는 코너도 있구요. 소설을 해설해주는 페이지와 큐알을 인식하면 이렇게 영상으로 소설을 보다 잘 이해 할 수 있는 영상도 볼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두 소설을 다 읽고나면 앞 만화에 나왔던 주인공들이 소설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의문점을 던져줘 아이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고전소설의 문턱을 확 낮춘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를 읽으며 중등 입학 국어 실력 쌓아가려구요! 천재교육의 쉽게 읽는 고전 시리즈 초등 고학년, 중학생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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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어야한다는 건 잘 안다. 하지만 참 쉽지가 않다. 과거의 문체로 되어있고, 그림도 없고...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참 힘들다. 그런데... 초등교과서를 만드는 천재교육에서 중학생 수준에 맞춘 고전 소설 시리즈가 나왔다.
중학생에 맞춰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영웅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홍계원전은 여기저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자인 홍계월이 성별을 숨기고 장군이 되는 이야기 그런데 유출렬전은 조금 생소해서 이번에 만나게 되어서 참 좋았다. 참. 천재교육의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두 가지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다. 홍길동전, 최고운전 춘향전, 운영전 전우치전, 박씨전 숙향전, 최척전 사씨남정기, 적성의전 홍계월전, 유충렬전 흥부전, 옹고집전 토끼전, 서동지전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구운몽, 옥루몽 비슷한 주제의 이야기를 두 가지씩 담고 있다. 연결해서 기억하기 좋은 구성인 것 같다.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야기의 시작은 만화로 시작된다. 독자의 흥미를 확 끌어낼 수 있는 만화가 재미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글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그림도 구성되어 있다. 중학생을 위한 이라고 시리즈가 설명되어 있지만 초등고학년들도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등장인물관계도가 나온다. 조금은 낯선 이름과 등장인물이 많다보니 이렇게 정리를 해주는 게 좋은 것 같다. 조금 아쉽다면 독자가 스스로 등장인물을 정리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등장인물이 많은 소설은 관계도를 그리면서 읽으면 쉽게 이해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홍계월전과 유충렬전의 구조는 비슷하다. 영웅소설의 서사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걸 설명해주기보다는 두 이야기를 나란히 읽다보면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유충렬전에 자식을 두고 유배를 가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증표를 남기는 장면이다. 이런 장면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많이 본 장면이라서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했다.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나면 줄거리를 확인하면서, 초성퀴즈를 할 수 있다. 이 부분을 가지고 퀴즈놀이처럼 하니 재미있었다. 놓친 등장인물의 이름을 찾기위해서 다시 앞으로 갔다 오기도 하고, 초성힌트를 보고 맞추기도 하고 말이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이런 놀이 코드가 있는것이 좋은 것 같다.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어휘퀴즈를 해 볼 수도 있다.
이렇게 바로 접속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문해력을 키우려고 학습지를 하는 경우도 있던데 이렇게 소설도 읽고 어휘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토론 할 수 있는 꺼리를 담고 있는것은 정말 최고였다. 주인공인 영웅에게 집중할 수 있는데 약간은 비틀어서 생각하고 현대 사회에 이야기를 끌고 와서 생각해보게 하는 것은 너무 좋은 것 같다.
단순하게 고전 소설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접목도 해보고 다르게 생각도 해보는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었다.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들도 만나봐야겠다. 홍계월전, 유충렬전을 구매하고 싶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천재교육몰로 이동가능하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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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이라고 하면 단어부터 생소하고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서 쉽게 다가가기 힘들어 많이 접하기 힘들고 중,고등이 되면 더 시간내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짧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천재교육의 쉽게 읽는 고전소설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있고 1권에 2작품씩이라 20편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이중에서 저희는 6권을 아이들과 읽었어요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 소설 시리즈로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화로 작품의 주제와 관련한 흥미 더하기로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하나로 엮은 주제를 개성 있고 재미있는 만화로 미리 맛볼 수 있고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시켜요 쉽게 풀어 쓴 내용으로 부담 없이 고전 소설 읽기가 가능하고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어려운 어휘를 쉽게 풀어 쓴 본문으로 고전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단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했어요 읽기 전, 중, 후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작품 이해도 높이기가 가능하고 작품을 읽기 전에 등장인물 및 관계도를 파악하고, 사고력을 키우는 생각 질문을 해결하며 작품을 읽은 뒤, 작품 줄거리와 해설, 토론 활동을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어요 새로운 독자와 시대에 맞는 디지털 자료로 쉽고 재미있게 교양 쌓기가 가능하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작품 줄거리 확인 코너의 QR 코드는 “어휘 퀴즈”를 제공하고, 작품 해설 코너에 있는 QR 코드는 작품의 줄거리와 감상 포인트가 담긴 “5분 해설” 영상을 제공해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6_홍계월전, 유충렬전〉은 여자의 몸으로 남장을 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홍계월의 이야기인 〈홍계월전〉과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유충렬의 이야기인 〈유충렬전〉을 ‘영웅’이라는 주제로 엮은 책이에요 두 작품의 주인공인 홍계월과 유충렬은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나 숱한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영웅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여성 홍계월과 남성 유충렬의 이야기는 비슷하면서도 달라, 두 작품의 차이에 주목하여 이야기를 읽으면서 당시 사회와 견주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하며 비교하며 읽을 수 있네요
#쉽게읽는고전소설 #천재교육 #중학필독도서 #고전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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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6. 홍계월전,유충렬전 [중학생 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6. 홍계월전,유충렬전 예비중등에게 좀 더 폭넓은 도서를 추천하고 싶은 분들에게 청소년 추천도서인 쉽게 읽는 고전소설을 추천해 주고 싶어요! 고전소설 자체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중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 도서처럼 쉽고 재미있게 전개된 고전 소설 시리즈가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6.홍계월전,유충렬전 제목부터 너무 낯설게만 느껴지지만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고, 읽기 전이나 중간중간 또는 읽고 난 후에 다양한 독후 활동을 단계적으로 할 수 있는 도서라도 참 유용한 것 같아서 읽고 난 후 이 고전 소설 시리지즈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네요!
#홍계월전 과 #유충렬전 성인인 저도 고전소설은 어렵게 느꼈는데 왜 이 두 고전을 한 권으로 묶여있는지 읽고 난 후 이해가 가더라고요! 영웅이라는 주제로 나라를 위해서 남장을 한 여자 홍계월의 이야기인 홍계월전과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위기에 구한 유충렬의 이야기인 유충렬전! 두 작품을 통해서 생각보다 토론과 생각해 보는 이야깃거리가 많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도입 만화를 통해서 두 작품의 연계를 생각해 보고 그리고 그 당시의 사회를 엿보고 현재 우리가 맞닿고 있는 사회를 생각해 보고 토론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작품을 이어나갈 이야기 속 인물들을 통해서 좀 더 고전스러운 느낌을 확 느낄 수 있고. 고전 작품은 수능이나 교과서 지문으로 나오기 때문에 절 대 로 소홀하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데 이렇게 쉽게 풀이를 해 놓으니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고전 작품을 읽다 보면 어휘 때문에 확실히 어렵다!라고 느끼는데 #중학생필독서 로 추천하는 만큼 지문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표시해 두어서 청소년들이 술술 읽는 데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논술이나 토론 수업을 하는 것처럼 중간중간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런 이유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이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구성인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생각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데 이렇게 한 줄 문구 덕분에 생각해 보고 스토리를 더 깊숙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쏘옥 드네요!
한 작품이 끝나고 난 후에는 이렇게 줄거리 확인 란이 있어서 스토리를 제대로 파악했는지 간단하게 어휘 퀴즈도 있어서 정독도 함께 진행이 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한 작품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영웅소설에 관한 설명이 들어있고 홍계월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알게 해주는데 QR코드로 5분 해설을 들으면 작품에 대한 이해가 더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어휘 퀴즈와 5분 해설 QR코드로 들어가서 해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고전소설을 읽으면서 그 당시 사회에 대한 느낌도 알 수 있고 어휘도 공부하고 생각보다 도서 자체적 구성이 너무 좋은걸요!
두 작품을 다 읽고 난 후 이렇게 토론의 장을 열어보며 내 생각을 정리해 본다면 수능 공부는 물론 교과 공부까지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전소설은 필수이기 때문에 고전소설을 그냥 어렵다는 인식을 어릴 때 심어주기보다는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홍계월전 , 유충렬전을 읽고 난 후 고전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소설이구나를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중학생필독서인 #고전소설 쉽고 재미있게 알찬 구성으로 만들어진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를 추천해 봅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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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책을 읽을 시간은 없어지고, 읽어야하는 책은 많아지는터라 미리 읽어놓으면 좋다는 고전소설을 아이랑 함께 읽는중인데요!! 고전이라고 하면 단어나 스토리를 풀어내는 단어들이 어렵기도 하고 두께도 부담스러워서 잘 안 보게 되는데 쉽게 읽기 시작해서 술술 읽어지는터라 정말 쉽게 읽어지는 고전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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