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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에서도 독해지문으로도고전 소설이 꽤 나와요 그런데 익숙하지 않은 말들도 많고시대 배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한없이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소설 ㅠ
고전 소설! 읽고는 싶은데 너무 막막했다면 이제 걱정 뚝! 천재교육에서 출간한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과 함께 해요!
Z세대를 위한 고전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 쉽게 읽는 고전소설 7 흥부전, 옹고집전
**하나의 주제로 엮인 두 가지 이야기**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교과서와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필수 고전 소설 두 작품을 자아실현, 사랑, 가족, 돈과 윤리, 지혜 등 하나의 주제로 엮어 읽으며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저희 아이가 고른 《쉽게 읽는 고전 소설 7 : 흥부전, 옹고집전》은 못된 형 놀부와 착한 동생 흥부의 이야기인 [흥부전]과 인색한 부자 옹고집이 가짜 옹고집 때문에 고생하는 이야기인 [옹고집전] 이렇게 두 가지 고전 소설을 ‘돈과 윤리’라는 주제로 엮인 책이예요 :)
**부담없이 읽고 깊이 생각하는 고전 소설!**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 소설 시리즈예요 도입만화를 통해 두 가지 고전소설에 현대식으로 쉽게 접근해보고
인물소개 -> 작품읽기 -> 작품 줄거리 -> 작품 해설을 통해 작품을 제대로 읽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QR로 만나는 고급 자료! 작품 해설 + 어휘 퀴즈**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는 QR자료들!
작품 줄거리 확인 코너의 QR 코드를 콕 누르면 어휘 퀴즈로 연결되고 작품 해설 코너에 있는 QR 코드는 작품의 줄거리와 감상 포인트가 담긴 5분 해설 영상을 통해 깊이 있는 작품 이해가 가능해요 **권말 토론으로 생각 키우기!**
책 읽기를 마쳤다면 주제와 관련된 토론을 하며 서로 의견을 나눠볼 수 있어요 돈에 대한 욕심은 나쁜 것일까? 나쁘지 않은 것일까 각각의 의견에 대해 이유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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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봐야하는 고전소설에 대해 궁금했는데 천재교육에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를 출시했더라고요 그림도 있고 구성이 참 좋아서 한권 픽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고전소설하면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기때문에 중요하다 알고는 있지만 뭔가 어렵다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현재와 시대적 배경이 너무 달라서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특징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학생이 어려워하는 고전소설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끼는 고전소설을 어떻게 하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까요?
특히나 특징이 비슷한 두가지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풀어놨어요 흥부전과 옹고집전은 물질적 부만으로 삶을 행복하게 살수 있는지를 물어요 누구나 큰 부자를 원하지요. 그럼 어떤 부자이고 싶으시나요?
우선 맨 처음 내용은 경제적인 개념에 대해 재미나게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요 읽기전에 만화로 재미있는 미리맛보기가 가능해요
이제 시작을 해볼까요? 작품을 읽기 전에 등장인물과 관계도를 파악해봐요 이거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중간마다 어휘력에 대한 내용을 잊지않고 주석으로 달아주면서 시대적 배경 또는 어려운 어휘가 있어도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이렇게 옹고집전의 줄거리를 확인하는 내용도 재미나게 풀어놨어요
또한 사고력을 키우는 생각 직물을 해결하는 문제도 있어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 책은 꼭 읽어봐야해요
작품 줄거리와 해설 그리고 토론활동을 통해 정말 작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QR코드로 어휘퀴즈도 풀고 작품 해설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네요
목차에 제목을 보면서 내용을 유추할 수 있고 나와 공감대는 없지만 더 깊게 생각하면 현실과의 갭을 잘 이해하면서 더 깊은 고전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고전소설 어렵다면 중학생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진심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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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부터 어려운 고전 소설도 슬슬 읽어봐야 하는데 같은 이야기라도 어릴 때 읽은 전래동화 수준을 넘어서 고전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마침 천재교육에서 고전 소설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궁금해서 아이랑 보게 되었다.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의 10권의 책 중에서 그래도 좀 익숙한 내용인 흥부전, 옹고집전으로 고전 소설을 시작해보았다.
처음에 도입 부분에 만화 형식으로 현대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돈이 필요해서 스마트폰으로 중고거래를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요즘 아이들에게 딱 와닿기 쉬운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신선했다. 그러고보니 이 흥부전, 옹고집전의 공통점이 '돈'이라는 테마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2편의 고전 소설을 묶어서 함께 읽는 것이 의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야기 속 인물들'로 흥부, 놀부 주인공과 함께 제비, 주변 인물의 관계도와 특징을 이미지로 나타낸 것도 좋았다. 이 부분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인물간의 관계를 도식화하는 방법으로 독후 활동 시에 참고하기에도 좋은 자료가 되었다.
챕터별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확실히 아이가 저학년 때 읽은 전래동화 수준의 고전보다 글의 수준도 높고 양도 많았다. 오장육부, 혼인 중매 등 어려운 말도 많이 나오고 시대적 배경을 떠올릴 수 있도록 생생하게 묘사하는 표현도 많아서 아이가 호흡이 긴 장편 고전 소설을 제대로 읽는 기회가 되었다.
책 후반에는 옹고집전이 나오는데 여기에서도 챕터 별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건 마찬가지. 고전소설을 읽는 것이 처음이라면 내용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중간중간 그림이 많아서 아이가 옛날 시대적 배경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사랑채'같은 요즘은 안 쓰는 생소한 낱말에 대해서도 뜻 풀이가 바로 주석으로 쓰여 있어서 혼자 힘으로도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또 좋았던 부분이 글 중간중간에 토론할 거리, 생각해볼 질문거리가 등장한다. "놀부는 부자인데도 한자를 읽지 못하는데, 양반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 동안 흥부전을 읽으며 떠올리지 못했던 질문이라 아이랑 토론해보기 좋은 이야기거리가 되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흥부전과 옹고집전에 대한 주제와 작품 세부 내용에 대한 설명, 시대적 배경, 신분과 계층 등 사회적으로 해석해볼 수 있는 이슈 등에 대해 해설을 읽어볼 수 있었다. 책만 읽고는 사고를 확장해주기 어려운데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주니 집에서 혼자 읽고 논술, 독서토론으로 연계 확장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었다. 그리고 윗부분에 '5분 해설'이라는 QR 코드가 있는데....
QR 코드를 스캔하면 동영상으로 고전 소설의 줄거리와 감상 포인트, 주제 등을 이미지로 표현해주며 해설을 들려주는 콘텐츠가 있어서 꼭 참고하면 좋은 내용이 풍부하다.ㅎ
흥부전, 옹고집전을 다 읽고나서 줄거리를 한 장 안에 요약하는 것도 고학년 아이들에게 필요한 국어 공부이지만 그만큼 어려워하는 것도 사실. 이렇게 이미지와 초성으로 빈 칸 채우기 퀴즈를 풀면서 재미있게 줄거리 요약하는 공부도 할 수 있었다.ㅎ
그리고 흥부전, 옹고집전을 함께 엮어서 책의 맨 앞 도입 부분에 등장했던 만화가 다시 나오면서 '돈에 대한 욕심'이라는 주제에 대해 '나쁘다 vs 나쁘지 않다'로 각 입장에서 토론해보는 내용으로 마무리한다.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 주제에 대해 각자 판단해 보고 나름의 주장과 근거를 펼쳐보고 말과 글로 표현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두 편의 고전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내고, 하나의 주제 안에서 비교해보기도 하고, 시대를 넘나들며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보고 주체적인 사고력도 키울 수 있어서 아이랑 전체 시리즈를 함께 꼭 다 읽어보고 싶은 중학생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7 : 흥부전, 옹고집전이었다 :)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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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의 고전을 함께 읽음으로써 비슷한 주인공들의 성격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책의 구성들이 고전들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로 잘 이루어져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책의 처음부분에는 고전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되어 있고, 인물들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좋았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한 눈에 볼수 있게 줄거리가 나와있어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작품에 대한 해설과 토론할수 있는 소재와 질문들이 나와 있어서 이 작품을 완전 이해할 수 있게 책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고전이 딱딱하고 지루해하지 않고 책의 구성이 잘 되어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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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땐 딱딱한 느낌의 고전전집이 주였는데 요즘은 이렇게 감각적으로 고전책이 나오더라구요 일러스트도 예쁘고 사이즈도 너무 크지않아 가방에 넣어다니며 짜투리시간에 너무 읽기좋았어요 천재교육에서 10권에 20가지 이야기를 엮어 쉽게 읽는 고전소설이 나왔는데 그 중 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볼 수 있는 흥부전,옹고집전을 읽어보았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흥부전이나 옹고집전에 흥미를 불러 일으킬만한 만화가 먼저 삽입되어있더라구요 이야기도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단원을 나눠 이야기를 묶어놓아서 더 몰입하기가 좋았어요 또 중간중간 어려운 어휘를 각주에 달아놓음으로써 바로 이야기의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이야기를 읽고나서 줄거리에 초성퀴즈가 있어 다시 한번 스스로 이야기를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점도 유익했습니다 또 마지막에 qr코드 인식으로 간편하게 어휘퀴즈까지 삽입되어 있더라구요 어휘퀴즈까지 다 풀고나니 정말 이 흥부전과 옹고집전에 대해 온전히 다 이해한 느낌이라 책을 덮을때 뿌듯함도 배가 되었답니다 고전은 반드시 읽어야할 책인만큼 청소년들이 많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본 후기는 천재교육으로부터 교재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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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고 머리말을 읽는데 아차 싶네요. 고전 소설 널리 퍼트리기라니 기획 자체도 멋져요. 토끼전이 있는가 하면 토별전과 별주부전이 있다는 글에 맞아 그렇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네요. 그리고 고전소설들을 두 이야기씩 엮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흥부전과 옹고집전은 물질적 부만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묻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놀부와 옹고집 둘 다 큰 부자였다는 사실. 고전소설에 들어가기에 앞서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에 흥미로운 요소로 시작해요. 고전소설하면 딱딱하기 마련인데, 재미있네요. 그리고 야기 속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상관관계를 삽화로 들어가 있어 이해가 쉬워요. 고전소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제가 기억하는 흥부놀부는 고전소설이 아니라 동화였나봐요. 고전소설이라 해학적인 요소들이며, 주변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부분들이 많아 주변이 그림으로 그려져요. 또한 중간 중간 잠깐! 말풍선으로 흥부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와 같이 생각해 보게 하는 물을 던지고 있어 좋아요. 중간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가 다른 말의 경우 주석으로 설명도 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이야기 뒤에 줄거리 확인 퀴즈가 있어요. 줄거리를 잘 이해했는지 독서 퀴즈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이어서 화합과 공존이라는 윤리 의식 5분 해설이 나와요. 줄거리 확인과 5분 해설은 QR코드로도 확인이 가능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소설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구체적 상황 묘사와 곁들여져 접할 수 있어 어렵지 않게 고전소설을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읽을 때마다 이야기 맛이 다르네요.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추천 합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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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등이라서 책 읽기 시간에 교과서 나오는 고전 소설을 읽었어요. 우리에게는 친숙하지만 아이는 의외로 고전 소설에 대해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읽은 책이니 그중 그래도 제일 친숙한 흥부전과 옹고집전을 선택했습니다.
고전 소설을 읽기 전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인물 관계도가 나와 있어요. 읽기 전 등장인물에 대해 알고 읽으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하네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흥부전 옹고집전 글 밥입니다. 요즘 디지털 세대라서 책 읽기 힘들어하는데 중간중간 그림이 조금씩 있으니 아이들이 읽는 것에 덜 힘들어할 것 같아요.
흥부전과 옹고집전을 읽고 돈과 윤리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글쓰기 파트가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면 오레오 글쓰기를 하는데 어떤 주제를 쓸까 물어보니 이 페이지를 보여 주네요. 여기서 고르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두 소설을 통합적 사고로 생각 할 수 있는 주제가 있어서 소설을 읽는 활동 뿐 아니라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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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필독서 고전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이야기로 만나보니 더욱 재밌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흥부전과 옹고집전 두가지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나보아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행복의 조건이 꼭 부자가 되는 것만은 아니에요 흥부는 아무리 모질게 형이 해도 형에대한 미움이 없어요 가난했지만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 부러진 제비 다리를 돌보아주는 착한마음씨, 착한 마음으로 복을 받게 되는 권선징악이 확실히 보이는 고전소설이에요 형 놀부가 곤경에 처했을때 형을 도와주는 흥부의 모습을 보며 내가 흥부라면 놀부를 어떻해 대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흥부가 어려울때 놀부의 심보로 매정하게 대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쉽게 도와주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흥부전을 읽고 줄거리 확인을 위해 초성 퀴즈를 맞춰봅니다 초성퀴즈를 모두 맞추어 줄거리가 완성 되어요 QR코드로 연계하여 어휘퀴즈를 풀어보며 어휘력도 키워줍니다 5분해설로 줄거리부터 감상 포인트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흥부전과 옹고집의 공통점은 욕심많은 놀부와 옹고집은 벌을 받게 되는것이에요 이야기를 읽고 난 후 나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고 싶은지 생각해보아요 마음의 부자가 되어 더 가치있는삶을 살아보는것은 어떤가요? 고전소설이 친근하게 다가와집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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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책이 제목 그대로 아이들이 고전소설을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느끼지 않고 쉽게 접할 수 있게끔 세심하게 배려한게 눈에 띄었다. 책 도입부에 만화로 이 책의 주제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게끔 하고, 이야기 등장인물의 소개나 관계도도 그림으로 나타내 주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도 그림들이 삽입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충분히 흥미롭게 볼 수 있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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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소설'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선택한 책이에요. 두 작품을 왜 같이 읽는지에 대한 내용도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우리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할까요?'로 시작하는 글을 함께 읽으면서 부자에 대한 이야기도 해봤습니다. 만화도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전소설을 처음 접하는 아이인데도 만화가 있어 도입이 어렵지 않았어요. 이야기 속 인물들을 도식화해서 한 페이지에 보여주니까 이야기를 읽기 전 이해하기 좋았어요. 줄거리 확인 부분에서 초성으로 어휘도 공부하고, 큐알코드를 찍어 핸드폰으로 어휘퀴즈도 풀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같은 공부라도 핸드폰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5분 해설 큐알에서는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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