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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의 "쉽게 읽는 고전 소설"로 교과서와 수능에 나오는 필수 고전소설을 중학생이 읽기 쉽게 풀어쓴 고전소설 시리즈 중 한 권을 읽어보았어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이지만, 초등 고학년과 읽어 보려고 그중에 익숙한 <토끼전>을 골라 봤는데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8 : 토끼전 서동지전》으로 두 이야기를 한 권으로 읽어 봤습니다.
고전 소설을 전공한 분들이 천재교육과 함께 펴낸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 초등 고학년에겐 아직 어렵긴 합니다만
오랜만에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읽어 가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낀 것 같아요.
<토끼전> <서동지전> 왜 두 작품을 같이 읽을까? 하나의 주제로 두 작품을 함께 읽도록 되어 있는데요. 하나는 익숙하고 다른 작품은 낯선 작품이에요. 각각의 특징과 공통된 특징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이번 책에서는 우화 소설로 사회 부조리를 풍자하고 비판적 의식을 읽어 볼 수 있답니다.
어렵다고 생각해서 미루던 고전소설 읽기 청소년 추천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에서는 책을 읽는 청소년, 중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관된 내용으로 만화를 읽으며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시작합니다.
그림도 간결하면서 재밌더라고요.
'토끼 놈을 잡아다가 대왕전에 바치리다' 어려서부터 읽고 들어왔던 고전소설이라 내용은 알고 있는 <토끼전> 청소년 추천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로 읽는 토끼전은 글의 맛이 다르다고 할까요? 수준이 더 높아진 것도 있지만, 일반 청소년 소설과는 다른 고전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그러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고전소설이라 생각보다는 막히지 않고 읽어갈 수 있을듯합니다.
어려운 말들이 대사로 나옵니다.
이럴 땐 소리 내어 읽으면 재밌게 넘어갈 수 있더라고요.?? 페이지 하단에 보면 어휘 설명도 볼 수 있고, 잠깐,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며 정리를 해 볼 수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재미로 독서를 하는 거라면 가장 좋겠지만 교과 공부나 수능을 위해 읽어야 할 고전소설이다 보니 나름의 고민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읽는 것도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8 : 토끼전 서동지전》을 다 읽고 나면 줄거리 확인 페이지가 있어요. 간단하게 초성 퀴즈도 채워 보면서 읽은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이미 알고 있던 토끼전이지만 그 상황 더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더라고요.어휘 퀴즈도 풀어 보고 해설도 볼 수 있어서 독서와 함께 공부도 할 수 있는 청소년 고전소설 시리즈에요. 소설에 대한 배경과 이야기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들. 그리고 다른 등장인물의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도 적용을 해서 지혜롭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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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독서의 계절~ 여러 고전소설 중에서 위기 속에서 빛나는 지혜와 관룐된 토끼전과 서동지전 고전소설을 아이와 함께 읽을 책으로 선택! 토끼전과 서동지전은 각각 토끼와 쥐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우화소설인데, 동물을 감정과 의지가 있는 인간처럼 표현하여 교훈을 전달하기도 하고 인간세계를 풍자하기도 했어요~~ 토끼전과 서동지전에서도 조선 후기 서민계층의 비판적 인식과 부패하고 무능한 지배층에 대한 풍자가 담겨있어요. 우리가 익히 아는 토끼전과 들어는 봤지만 내용은 잘 몰랐던 서동지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끼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눠보며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청소년 추천도서로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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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 저희 아이와 저는 요즘
고전소설 8권은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이라는 제목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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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서 나온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 소설 시리즈로, 교과서와 수능에 출제되는 고전 소설 두 작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읽으며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어요.
이 시리즈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고전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을 뿐만 아니라 읽기 전, 중, 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예요.
저는 이런류의 작품에 아직 눈을 뜨지 못한 아이를 위해 <쉽게 읽는 고전 소설 8> 토끼전 서동지전을 골라 봤어요.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요? 간단해요 ㅎㅎ 뭔가 위기가 닥쳤을때 피하지 말고~ 무서워 하지 말고~ 지혜롭게 헤쳐 나갔으면 하는 바램에서죠.
왜 두 작품을 같이 읽냐고요? <토끼전> 과 <서동지전> 에는 조선 후기 서민 계층의 비판적 인식과 부패하고 무능한 지배층에 대한 풍자가 담겨져 있어요. 또한 두 작품에는 <토끼전>의 주인공 토끼와 <서동지전>의 주인공인 서대쥐가 다른 누군가에 의해 위기에 빠지게 되지만 스스로 그 위기에서 벗어난다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이렇게 토끼와 서대쥐처럼 곤란한 상황이 닥쳤을때 어떤 지혜가 필요할지 두 작품을 비교해가며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줄거리 -
병에 걸린 용왕의 유일한 약이 토끼의 간이라는 말에 자라가 토끼를 잡으러 육지에 가게 되고 토끼를 만났죠. 토끼에게 벼슬을 준다고 거짓말을 해서는 어찌저찌 용궁으로 데리고 갔지만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은 토끼가 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며 용왕을 속여 위기를 모면하게 되요. 토끼의 말에 속은 용왕은 토끼를 육지로 돌려보내고 자라에게 자신의 간 대신 똥을 줬는데 황당하게도 용왕은 이 똥을 먹고 병을 낫게 됩니다.
- 줄거리 -
구궁산 팔괘동에 살고 있던 서대쥐가 당나라 황제에게 동지 벼슬을 받게 되자 서대쥐네 크고 화려한 집에서 축하 잔치가 열렸는데 잔치에 초대하지 않은 다람쥐가 와서 도움을 요청하자 이를 딱하게 여긴 서대쥐가 다람쥐에게 먹을것을 나눠 줬어요. 그리고 몇 개월 뒤 또다시 다람쥐가 찾아와 양식을 부탁 하지만 서대쥐는 이를 거절했지요. 이를 괘씸하게 여긴 다람쥐가 백호산군을 찾아가 '서대쥐가 양식을 빼앗았다' 며 거짓을 고했고 서대쥐는 백호궁으로 끌려왔죠. 서대쥐의 얘기를 들은 백호산군은 서대쥐에게 무죄를 판결했고 다람쥐는 그제서야 자신을 잘못을 뉘우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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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책을 읽고 난 뒤에 어떤 내용인지 줄거리를 얘기해 보라고 시키면 자꾸만 산으로 가더라구요 ?? 입으로도 어설픈데 글로 적으라면 더더욱 어설프겠죠~ 이런 아이에게 줄거리 확인을 통해서 내용을 정리해 볼수도 있고 어휘 퀴즈를 통해 중요한 부분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우리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익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기획한 청소년 고전 문학 시리즈예요.
지금은 고전소설이 멀어지고, 잊혀져 가고 있는데 저희때는요. 저도 썩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고전 소설이 좀 더 가까이 있었거든요. 내용은 어려웠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읽어봤던 것 같아요. (잊혀진 부분도 많지만요~)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고전소설이 너무 멀어진 느낌이랄까? 요즘 아이들은 사씨남정기, 구운몽, 장화홍련전... 등을 알랑가 모르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한권으로 시작했지만 열권 다 꼭~ 읽혀보고 싶어요.
어려운 고전을 쉽고 재미나게 만나고픈 친구들!!! <쉽게 읽은 고전 소설 8> 은 책 한권에 두 작품이 실려있고 얇아서 부담없이 읽기에 딱 좋아요. 아마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 될걸요 ㅎㅎㅎ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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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소설은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소설로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 쓴 고전소설 시리즈예요.
어렵다고 느끼는 고전소설도 쉽고 재미있게 실려있으며 읽기 전, 중, 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통합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에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은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하나로 엮은 주제를 개성있고 재미있는 만화로 엿볼수있도록 짜여져있는데요.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화로 작품의 주제와 관련한 흥미를 더해준답니다.
내용이 어려우면 읽기 부담스러울텐데, 쉽게 풀어 쓴 내용으로 실려있어 아이들도 고전소설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할수있어 좋아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토끼전, 서동지전은 두이야기 모두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우화소설이에요.
우화소설의 특징은 동물이나 식물 또는 사물을 감정이 있는 인간처럼 표현한다는 점이 특징이기도 해요. 우화소설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직접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하거나 서민계층의 비판적 의식을 드러내는 좋은 수단이기도 했다고 해요.
토끼전과 서동지전 모두 조선후기 서민 계층의 비판적 인식과 부패, 무능한 지배층을 풍자하고 있는데요.
토끼전의 토끼는 용왕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토끼가 거짓말을 하며 위기 상황을 벗어나게 된답니다.
서동지전의 서대쥐는 누명을 써서 벌을 받게 되는 위기에 처하지만, 뇌물을 줘서 자신을 잡으로 온 관리들을 자기편을 만들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죠.
두 작품을 보면 모두 어려운 상황에 빠져들게 되는데요. 이때 토끼전의 토끼와 서동지전의 서대쥐가 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과정들을 읽어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문제의 상황으로 위기에 처해질수있는데요. 그런 위기상황에 처해있을때 벗어나기위한 어떤 지혜로움이 필요할지, 어떻게 해결할수있을지 이 작품들을 접해보며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볼수있어 유익하고 흥미로웠어요.
책속에 실려있는 삽화도 예쁘고 어려운 어휘를 쉽게 풀어 쓴 내용이라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읽을수있어 좋았어요.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작품의 이해도도 높이며 다 읽은후에도 작품을 줄거리와 해설, 토론활동을 통해 좀더 깊이있게 생각하며 감상할수있어 정말 유익했어요.
작품줄거리 확인코너의 QR코드는 어휘퀴즈도 제공해주고 작품해설코너에 있는 QR코드는 작품의 줄거리와 감상포인트가 담긴 5분해설영상도 제공해주니까 보다 더 재미있게 접할수있어 더욱 좋았어요.
고전소설은 어렵다고만 느껴왔는데,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중학생 필독서 ! 재미있게 접하며 통합적 사고력도 향상할수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다른 시리즈도 더 읽어보고 싶네요.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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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뱃속에 있을때부터 책을 읽으며 태교하시는 엄마들도 많으시죠? 책은 삶에서 뗄레야 뗄수 없는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요즘은 여러매체가 있지만, 그래도 당연 으뜸은 책인 것 같아요. 책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도 많이 하고, 교훈도 얻고, 견문을 얻어지죠. 그 중에서 천재교육에서 나온 쉽게 읽는 고전소설이 나와서 너무 기대되었어요. 이렇게 읽어볼 기회가 오게 되서 너무 기쁘네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쉽게 읽는 고전소설 중에서 8권, 토끼전, 서동지전 입니다. 중학생 필독서, 청소년 추천도서라고는 하지만 책을 좋아하고 긴글도 잘 읽혀넘어가는 초4학년부터는 충분히 볼만한 책이라고 봅니다.
쉽게 읽는 고전소설8:토끼전,서동지전 0겉표지 겉표지만 보아도 다 설명이 되고, 추리가 되는 느낌이예요. 위기 속에서 빛나는 지혜!!!! 이 책을 읽으면 지혜가 빛을 바라는 그런 느낌말예요^^ 고전 소설은 민족 문화의 전통과,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어서 천재교육과 손잡고 고전 소설을 퍼트리기에 기획하였다고 해요. 우리 선인들이 그랬듯이 고전 소설 작품에서 재미을 느끼고, 유익한 논윗거리를 찾아내 토론하고, 작품을 바꿔보는 일!!! 마음도 모두 풍요로워지는 방법 아닐까 싶네요.
0차례
0토끼전 일단 그림이 너무 고전적이지도 않으면서 깔끔하고, 그림을 통해서 내용을 다 파악이 가능해요. 또한 이야기 속 인물들을 하나씩 그려놓고 그에 따른 성격도 적어놓았고, 인물관계도 한번에 보기 좋게 표기해놓으니 글씨가 많다 싶은 책을 좋아하지 않던 청소년들도 재미있게 이야기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이 고전소설에서 토끼와 호랑이 등등 하나하나의 장면 묘사 부분이 재미있게 잘 나타난 것 같아요. 글씨만 읽어도 저절로 토끼가 그려지는 느낌... 호랑이의 묘사 부분이 너무나도 리얼하고 위트있게 표현되었네요 0줄거리 확인 & 어휘퀴즈 책을 다 읽어도 내용이나 등장인물이 헷갈리거나 하지 않아요. 줄거리 확인을 통해서 짚어주니까 정리가 쏙쏙 너무나도 잘 되는 느낌입니다. 또한 오른쪽 위쪽에 보면 큐알 코드가 있어요. 어휘 퀴즈가 큐알만 찍으면 뿅! 하고 나타나니 책을 읽으면 퀴즈도 풀고 꿩먹고 알먹고 네요^^ 어휘퀴즈로 이 책에 나왔던 내용들과 어휘를 복습하면서 정리도 하고 너~~무 유익한 부분이예요
큐알을 찍어 5분 해설로 이 책의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네요 줄거리와 감상포인트도 짚어주시니 고전소설 하나를 통째로 소화 가능 하도록 해주셔서 베리베리 굿!!!!
0서동지전 서동지전은 서대쥐 이야기 인데, 다람쥐 때문에 소송에 휘말려서 백호산군 앞에 서게되는 이야기로 익히 들어본 얘기중에 하나예요. 법정 얘기를 하는 드라마 들을 많이 보았는데 그 얘기들이 거슬러거슬러 올라가보면 서동지전 우화에서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지배층이 덕이 없고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사회 대립과 갈등이 생기는 그런 사회들에 일침을 가하고자 한 소설이네요.
토끼전과 마찬가지로 큐알코드로 어휘퀴즈도 풀고, 5분해설로 마무리 정리 까지 하면 이 두 고전소설은 모두 다 파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토론, 찬반의견등을 써보자~하면 너무나 막막하고 어려운 사실이죠. 그런데 쉽게 읽는 고전소설에서는 토끼전의 토끼와 서동지전의 서대쥐가 위기에서 벗어나려 쓴 방법이 정당할지 만화를 통해서 서로 토론도 하고 내 의견도 나눠보며 생각할수 있는 시간도 갖게 해주네요.^^
10권까지 있어요. 한권에 두편씩이니 20편을 읽을 수 있네요^^ 교과서, 시험에도 등장하는 고전소설을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그 인물관계들도 정리되어있어서 보기도 편해요. 또한 큐알코드 어휘퀴즈와 5분해설로 정리도 되니 정말 이름처럼 쉽게 읽어지는 고전소설이네요^^ 다른 책들도 기대하고 읽어어봐야겠어요.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중학생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천재교육 #쉽게읽는고전소설 #고전소설 #토끼전 #서동지전 #우화소설 #비판과풍자 #위기탈출 #세상을살아가는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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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전과 서동지전. 두 이야기에는 동물이 주인공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용궁에서 휘황찬란한 용궁을 짓고 호의호식 하던 용왕. 바닷속 인물들이니 물고기 이름이 당연한데, 읽으면서 웃음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라의 인정받지 못한 충성심.
겨울이 되어 식량이 다 떨어진 다람쥐는 다시 서대쥐에게 가 식량을 구걸하지만, 서대쥐도 사정이 있어 거절을 해요. 다람쥐의 잘못은 다람쥐만의 잘못이 아니라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더 위에 있는 이들의 잘못이라는 것을 말하는 서대쥐. 서대쥐가 말하고 싶었던, 비판하고 싶었던 이들은 누구일까요? 그냥 고전 소설로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속내를 들춰내며 읽다보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중학생 필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천재교육의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비슷한 주제를 가진 고전 소설끼리 묶어 읽어보며 내용을 더 자세히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천재교육 #청소년고전 #중학생필독서 #청소년추천도서 #우화소설 #비판과풍자 #위기탈출 #세상을살아가는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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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필독서인 고전을 쉽게 읽을수 있는책이 출시되었다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화로 작품의 주제와 관련된 흥미 더하기 쉽게 풀어 쓴 내용으로 부담 없이 고전 소설 읽기 읽기 전, 중, 후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작품 이해도 높이기 새로운 독자와 시대에 맞는 디지털 자료로 쉽고 재미있게 교양 쌓기 하나의 주레로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함께 구성하여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 ? 지혜에 관련된 토끼전과 서동지전의 두 작품을 한권에 엮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쉽고 가볍게 읽는 고전소설이다. QR코드 퀴즈, 현대적 만화로 디지털 세대를 위한 구성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고등학생 청소년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도서가 출시되었다. 지문에 출제되는 고전소설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천재교육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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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필독서인 고전을 쉽게 읽을수 있는책이 출시되었다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만화로 작품의 주제와 관련된 흥미 더하기 쉽게 풀어 쓴 내용으로 부담 없이 고전 소설 읽기 읽기 전, 중, 후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작품 이해도 높이기 새로운 독자와 시대에 맞는 디지털 자료로 쉽고 재미있게 교양 쌓기 하나의 주제로 친숙한 작품과 낯선 작품을 함께 구성하여 통합적 사고력을 향상 지혜에 관련된 토끼전과 서동지전의 두 작품을 한권에 엮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쉽고 가볍게 읽는 고전소설이다. QR코드 퀴즈, 현대적 만화로 디지털 세대를 위한 구성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고등학생 청소년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도서가 출시되었다. 지문에 출제되는 고전소설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천재교육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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