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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 소설 :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청소년추천도서 중 하나인 장화홍련전과 숙영낭자전을 읽어보았어요 장화홍련전은 아이도 알고 있었는데 숙영낭자전은 처음 들어본다며 관심을 보였어요 왜 <장화홍련전>과 <숙영낭자전>, 두 작품을 같이 읽을까요? 두 작품의 공통점은 여성 주인공의 억울한 죽음과 한풀이에요 이들의 한풀이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명정대하게 이루어져요 이 과정에서 조선 시대의 유교 문화와 혼인 제도, 남녀 차별 문제 등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요 이 점에서 여성 주인공들의 억울한 죽음을 보며 왜 이들이 희생되어야 하는지 이들의 한풀이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답답하고 억울할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두 작품을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장화홍련전의 이야기 속 인물들 이렇게 정리를 해 주고 관계도를 통해서 인물의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청소년필독서인만큼 글자크기, 글자 수 등 초등고학년인 우리 아이가 읽기 좋았어요 글밥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이 펴자마자 질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도입에는 만화와 함께 관계도까지 있어서 책 펴는 두려움이 줄어들었어요 장화홍련전 줄거리 확인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한번 정리하고 가면 좋아요 숙영낭자전도 함께 있으니 꼭 2개를 같이 읽어보아야 해요 장화홍련전과 숙영낭자전을 모두 읽고 토론해 보기를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가족 안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풀 수 있는지 누군가의 나쁜 의도 때문에 거짓 소문에 휘말렸다면 어떻게 행동할지 아이가 생각해볼거리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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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짱이마미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은 어느새 가고... 추석 명절이 지나고 나니.. 어느새 갑자기 가을이 깊어짐을 느낍니다. 아침저녁으론 제법 쌀쌀한 날씨에.. 기침이 나도 모르게 나더라고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 그동안 미뤘던 책들을 좀 열심히 읽어야 할 텐데요... 사실 어제는 아이와 교보문고에 다녀왔어요.. ㅎ 아이가 원하는 책도 사주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이번 중간고사는 성적이 잘 나오긴 했는데요.. 국어 성적이 이번엔 젤 나쁘더라고요.. 갈수록 독서의 힘이 요구되겠죠?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추어 쉽게 읽을 수 있게 하나의 주제로 두 작품을 모아서 총 10권의 시리즈로 엮은 천재교육에서 출판한 쉽게 읽는 고전소설입니다.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고전소설을 쉽게 읽을 수 있다니.. 우리 중학생 아이들 필독서로 꼭 읽혀야겠지요?
10권의 시리즈 중에서 오늘은 천재교육에서 나온 중학생 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중 9번째 이야기 장화홍련전/숙영낭자전을 읽어보고 소개해 드릴까 해요. 오랜만에 고전소설을 읽어보게 되는 거 같아요. 장화 홍련 전과 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숙영낭자전은 저도 처음 읽어보는 듯해요. 우리 고전소설을 아이들이 많이 접하길 바라봅니다.
왜 이 두 작품을 엮어두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놨어요. 키워드는 #가정내비극 #모함과누명 #억울한죽음 #가슴에맺힌원한 #한풀이 대충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키워드만으로도 감이 오시죠?
이렇게 만화로 억울함에 대해서 재미있고 쉽게 이해시켜주네요. 다양한 시도를 한 책인 거 같아서 왠지 책을 보니 재미가 쏠쏠한 거 같아요.
두 이야기 중 먼저 장화홍련전.. 이야기 차례가 이렇게 나온답니다.
또 하나 신선했던 건 인물 소개를 참 재미있게 해놓았더라고요.. 정말 구석구석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왠지 기분 좋고 재미있게 책을 계속 읽을 수 있었어요.
장화홍련전은 사실 다들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라 줄거리 소개보다는 책 속 볼만한 구석을 찾아서 소개해 드리고 있어요...^^ 그림도 참 이쁘게 그렸더라고요. 인물의 특징을 또 잘 살려서 그렸고요.. 글만 쭉... 나와 있는 거보다 많지는 않지만 중간중간 이렇게 그림이 있으니 책 읽는 사람은 이해하기도 읽기도 좋네요.. 그리고 글도 술술 빠르게 잘 읽어집니다. 잘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해도 어릴 적 읽었던 고전이라... 다시 읽어보니 새삼스럽게 이런 이야기도 있었어? 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우애 깊은 자매, 장화와 홍련이 겪는 비극적인 이야기는 원한을 잘 풀었고... 계모는 벌을 잘 받았고... 배좌수가 다시 세 번째 결혼을 한건 몰랐네요.. ㅋ 다시 배좌수의 딸로 태어난 장화 홍련... 그리고 또 쌍둥이 형제들과의 결혼까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네요. 좋다 좋아~~
자 이번엔 숙영낭자전입니다. 이야기의 차례... 몰랐던 이야기라 열심히 집중해서 읽었답니다. 선군과 숙영 낭자의 아람다운 사랑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억울한 누명을 쓰면서 죽음에 이르게 되는 ...
이야기 속 인물들을 보면 내용 파악도 좀 더 쉽게 되더라고요.
아 참 그리고 아까 놓치고 지나갔는데.. 이야기마다 이렇게 줄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줄거리 확인하는 곳이 그림과 함께 있더라고요. 요것만 봐도 이야기를 다 알 거 같네요.. ㅎ 두 책을 한꺼번에 소개하자니... 내용이 왠지 길어졌네요. 두 내용 다...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이야기지만.. 다행히... 그 원한을 풀고 해패엔딩이 되어서 기분 좋게 책장을 덮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두 가지다 그시대는 그랬겠지만..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여성의 정절을 강요하는 어이없는 시대... 저질렀어도 안 저질렀어도 말 자체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여성들은 죄인이 되고 낙인찍어서 죽음으로 내몰리는 시대... 정말 싫다 싫어..
마지막으로 책을 다 읽고.. 토론해 보는 공간이 있는데요.. 죽음으로 억울함을 풀려고 한 것은 옳은 선택일까..? 하는 토론입니다. 각자 생각이 다르고 여러 의견들이 나올 수 있겠죠? 책 속 이런 부분들도 참 재미있고 의미 있는 독후 활동인 거 같아요. 곳곳에.. 흥미 유발 요소로 가득하네요. 우리 중학생 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꼭.. 올가을에는 완독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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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추천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9 장화홍련전,숙영낭자전입니다 두작품을 한번에 만날수 있는 책이어서 유익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었습니다 두작품의 공통점은 여성주인공의 억울한 죽음과 한풀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여성주인공들의 억울한 죽음을 보며 왜 이들이 희생당해야 하는지 이들의 한풀이는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 등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고전소설이지만 중간에 삽화도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쉽고 아래 어휘풀이가 있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습니다 인물관계도,줄거리 확인,작품해설을 통해서 고전소설을 더욱더 친숙하고 이해하기쉽게 되어있습니다 계모형 가정소설로 가정내에 일어날수있는 서건을 소재로 전처의 자식들과 계모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숙영낭자전은 조선후기의 한글소설로 선군과 숙영낭자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억울하게 죽은 숙영낭자가 원한을 풀고 다시살아나는 비현실적인 사건과 선군가족이 천상으로 향하는 결말은 사람들이 억압적인 가치관과 불합리한 제도에 따른 슬픔과 분노를 소설을 통해 풀어내려한건 아닐까 짐작해볼수 있습니다 중학필독서로 읽으면 좋은 고전 소설인것 같습니다 아이도 재미있다며 두번 세번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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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소설 9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황혜진 글 / 김푸른, 수빈, 이희경 그림 / 천재교육 저희 아이들은 책을 꾸준히 읽지만 지식책만큼 우리의 고전소설을 잘 안 읽어요. 점점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중학생 첫째는 더더욱 안 읽어 교과서에 고전이 나오면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모르니 작품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았어요. 시간 날 때마다 고전을 하나하나 읽어 보자 했는데 천재교육에서 교과서와 수능에 꼭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쓴 고전 소설 시리즈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이 나와 읽어 보았어요. 총 10권으로 되어있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는 두 고전 소설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한 권에 실려 있는데 친숙한 작품인
<장화홍련전>은 우애 깊은 자매, 장화와 홍련이 계모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 원하는 푸는 이야기이며
저도 아이들도 낯선 작품인 <숙영낭자전>은 선군과 숙영낭자의 사랑 이야기로 천상에서 죄를 지에 기억을 모두 잊고 인간 세상으로 귀양와 백상공의 아들로 태어난 선군이 꿈에 나타난 숙영낭자에 반해 옥연동에서 귀양살이하는 숙영낭자를 찾아가 인연을 맺습니다. 이후 낭자와 부부가 되어 행복하게 살던 선군은 부모의 권유로 과거를 보러 떠나고 홀로 있는 숙영낭자의 방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의아함을 느낀 백상공은 하녀 매월을 시켜 숙영낭자를 감시하게 하는데 매월은 평소 숙영낭자를 질투해 낭자가 외간 남자를 만난다고 모함합니다. 누명을 쓴 숙영낭자는 억울함에 자결하게 되는데 이후 과거를 보러 떠났던 선군이 돌아와 숙영낭자의 억울함을 풀어줍니다. 이처럼 <쉽게 읽는 고전 소설 9 :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은 '원한 풀기'라는 주제로 엮어있었어요. 책 읽기는 싫어도 만화는 잘 읽는 우리 아이들 <쉽게 읽는 고전 소설>은 이야기 시작 전 만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두 이야기를 읽은 후에는 주제를 던져주고 토론할 수 있게 하네요.
같은 작품을 읽지만 토론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었어요.
만화로 시작하니 고전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주요 등장인물과 인물 관계도가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각 이야기가 끝나면 '줄거리 확인'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어휘 퀴즈'를 풀 수 있어요.
어휘에 은근히 약한 아이들이고 고전 소설이라 더 어려워하는 어휘가 많았던 것 같아요. 스마트 기기로 QR코드 스캔하고 게임처럼 어휘 퀴즈 풀며 어휘 학습했어요.
또 '5분 해설' QR코드로 작품 해설도 듣고 인물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보면서 작품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예전 제가 고전 소설을 읽을 때만 해도 권선징악만 생각하고 넘어갔던 것 같은데 아이들과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로 고전 소설을 다시 읽으니 쉽게 읽히기도 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인물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 토론하며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딱 나뉘는 게 아닌 각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고전 소설이 새로이 보이네요. 이 가을 쉽게 재미있게 고전소설과 친해지고 싶다면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 소설>시리즈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우리고전 #고전문학전집 #중학문학 #쉽게읽기 #만화로여는고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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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고전 소설 이야기들을 수록해 놓은 책입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책 중 저는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을 읽어 보았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읽어서 익숙한 장화홍련전과 조금은 낯선 숙영낭자전이 책 한 권에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요. 두가지 이야기는 여성 주인공의 억울한 죽음과 그 한을 푸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모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장화, 하녀의 모함에 의해 죽음을 택하게 되는 숙영 낭자... 그녀들을 억울하게 죽게 만들어서 벌을 받게 되는 계모와 하녀...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방관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전 소설이라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면도 있는데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야기 속 인물들을 설명해주고, 줄거리를 확인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처음 읽을 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다 읽은 후에 내용 정리까지 잘 되더라고요.
글을 읽다보면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친절하게 단어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바로 뜻을 확인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 또한, 문장 사이에 '잠깐'이라는 말풍선이 있는데요. 이 때는 아래 부분에 나와있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이야기에 대한 해설과 두 작품을 함께 읽어야하는 이유까지 나와있어 고전 소설에 대한 이해와 배경 지식까지 알 수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두 개의 고전 소설에 대 한 완벽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요.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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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은 우리에게 선조들의 지혜를 알려주고 삶의 가치를 엿볼 수 있게 하는데요. 고전소설을 읽으면 좋은 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어요.
바로 고전을 읽으면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는 거에요~
시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 소설이기 때문에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필수 문학인 것이지요.
그런데 고전 소설하면 생소한 내용과 어려운 용어로 읽기가 부담이 느껴지는게 사실이지요.. 그래서 바로 이번에!!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 천재교육에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더라구요!
고전소설을 즐겁게 읽고 싶어도 어려운 옛말과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헷갈리고.. 이런 친구들을 위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추어 고전소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 중 제가 읽어 본 <장화홍련전 9 숙영낭자전>을 소개해볼까해요.
<장화홍련전>의 줄거리 혹시 기억나시나요? ^^ 장화와 홍련은 허씨라는 계모를 만나게 되면서 온갖 구박을 받아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요. 하지만 귀신이 되어 나타나서 계모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인데요.
이 내용이 실화라는 것은 이번에 <쉽게 읽는 고전소설 ?장화홍련전 9 숙영낭자전>을 읽고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이야기를 읽고나면 보기쉬운 그림 삽화로 줄거리를 확인할 수 있고 중요단어 초성 빈칸 채우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한번 더 기억할 수 있어요.
QR코드를 통해 어휘퀴즈도 풀 수 있어서 독후활동으로 딱이더라구요~!
QR코드 찍으면 10개의 퀴즈가 나와서 문제도 풀어보고 어휘력 문해력도 쑥쑥 올릴 수 있더라구요. 이렇게 책을 읽고 연관된 활동으로 어휘학습을 하면 기억도 오래 남고 장기 기억으로 가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QR코드를 활용한 5분해설도 있는데요~ 전 이부분이 너무 좋아서 꼭 활용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책으로 읽으면서 놓칠 수 있었던 부분이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다시 볼 수 있고 작품 감상 포인트를 제시해주는 부분도 참 좋았답니다.
고전소설을 정확하게 읽고 생각해 볼 부분을 짚어주니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지요~
장화홍련전에서 작품감상포인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정소설이라는 점과 장화홍련전의 등장인물에 대한 평가였어요. 등장인물 각각에 대해 다각도로 바라보고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숙영낭자전> 역시 조선후기 한글 소설로 선군과 숙영낭자의 사랑 이야기인데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 ?장화홍련전 9 숙영낭자전>을 읽고 나서 5분 해설을 읽고 나니 당시 조선의 남녀가 엄격하게 분리되는 문화를 가진 시대 상황 속에서 선군이 자유로운 사랑을 하고자 하는 모습이 전통적인 가치관과는 어긋날 수 있었겠다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사랑을 추구하고자 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소망을 담아 이런 소설이 탄생하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구요.
이렇게 이야기를 읽어보니 고전소설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보이고 더 재미도 있었답니다.
마지막 <토론해보기> 의 질문도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장화홍련전이나 숙영낭자전의 주인공이 '죽음으로 억울함을 풀려고 한 것은 옳은 선택일까?" 우리 모두 곰곰이 생각해보아요.
고전소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 쉽고 재미있게 고전 소설을 읽고 싶은 누구나.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로 삶의 지혜를 찾을 수 있는 고전소설에 입문해보세요.
저는 다른 시리즈도 너무 기대가 돼서 다 구매해야할 거 같아요.
아! 혹시나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면 초4 책 좋아하는 아이 단숨에 읽어내더라구요. 난이도는 어렵지 않아요^^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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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추천도서 중학생필독서 쉽게읽는고전소설 고전소설 > 천재교육 / 쉽게 읽는 고전소설 9 :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고전소설 청소년시기에 고전소설은 권선징악의 교훈이 아니더라도 민족문화의 전통과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필독서 중 하나인데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어려운 어휘들이 많고 인물 관계도 복잡하고 두께감 자체도 부담스러운지라 아이들이 잘 읽지를 않더라구요
이런 와중에 접하게 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는 진짜 가뭄의 단비처럼 반갑더라구요 홍길동전, 최고운전의 1권을 시작으로 구운몽, 옥루몽 10권까지 총 10권으로 청소년 고전 문학 시리즈가 천재교육에서 출간되었답니다.
중2 딸아이가 읽은 9권은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2가지 고전을 담고 있는데요 장화홍련전은 너무나도 유명해서 익히 알고 있지만 숙영낭자전은 어른인 저도 생소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연관성이 있기에 두가지 이야기가 묶인 거~~ 가족간의 갈등으로 희생된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전소설이예요.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흥미있게 몰입이 가능하답니다.
요즘은 인물관계가 복잡하지 않은 류의 글이 대부분인지라 고전소설을 읽다보면 복잡한 인물관계도에 글읽기의 흐름이 끊겨서 고전소설 읽기에 흥미를 놓는 경우가 있는데요 글이 시작되기 전 인물들 소개부터 각 인물들의 관계도를 먼저 보여줌으로서 좀 더 쉽게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요
아이가 생기지 않아 치성을 들이던 부부 사이에 선녀가 나타나서 하늘에서 죄를 지은 신선을 아들로 점지해주고 그 후 숙영낭자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잘 참아서 베필로 삼아야 탈이 없는데 3년을 지키지 못하고 혼인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억울한 누명을 얻어서 숙영낭자가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예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구미호 이야기도 생각나고 성춘향 이몽룡 이야기도 생각나고^^ 이야기자체가 아주 흥미진진하고 전개가 빨라서 고전을 읽고 있다는것도 잊게 될 정도랍니다^^
이렇게 집중하면서 고전소설을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쉽게 읽는 고전소설이라는 시리즈 제목처럼 청소년들이 고전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제대로 파악해서 그 부분을 깔끔하게 해결했기 때문인데요 중간중간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은 각주처리를 해서 하단에 바로 설명을 해주니까 읽다가 흐름 끊기는 거 없이 바로 해결이 되구요
글 중간중간 "잠깐" 코너를 통해서 물음을 던져주니까 그냥 읽고 넘기는 게 아니라 한번 더 생각하고 답할 수 있게 해주구요
다 읽은 다음에는 그걸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토론해보기"를 통해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문제들을 이야기 나눌 수 있게 해준답니다.
고전소설에서의 QR코드 이상한가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예요 각 이야기마다 초성퀴즈를 통한 줄거리 확인하기 QR코드를 통한 어휘 퀴즈, 5분 해설 고전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전달하는 메세지를 확인하고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고 비판하는 자세... 옛사상들이 현시대에 오면 무조건 옳은 것만은 아니잖아요? 내가 생각하기에 잘못된 부분은 어떤 것인지 단 한권을 읽더라도 이렇게 독후활동하면서 읽으면 내가 바로 고전소설의 주인이 되는거죠^^
고전소설 독서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아이들이 어려워해서 시도를 못했던 분이라면 청소년추천도서 중학생필독서 천재교육 쉽게 읽는 고전소설 청소년고전문학 시리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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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부터 틈틈히 고전소설을 읽어줘야하는데 아이들이 쉽게 시작을 못하던 중 천재교육에서 발간된 중학생필독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중 장화홍련전과 숙영낭자전을 읽어봤어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은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구요 저희 아이들은 9권인 장화홍련전과 숙영낭자전을 읽어봤답니다
한권의 책에 2가지의 작품이 묶여있는데 왜 두 작품을 같이 읽을지에 대한 이야기로 책이 열려요 두 작품은 가정 내 비극으로 모함과 누명으로 인한 억울한 죽음이 소재예요 학생들이 이런 배경을 이해하고 읽으면 더 다양한 시각으로 작품을 잘 이해할 수 있겠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의 시작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서정적인 그림과 함께 책의 장화홍련전으로 소개해볼께요 [이야기 속 인물들] 코너에서는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해주며 그들의 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줘요 쉽게 읽는 고전소설이라는 제목답게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네요!
예쁜 그림으로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지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도록 단락을 나눠서 이야기를 풀어내요
작품이 끝나면 작품을 잘 읽었는지 확인하는 [장화홍련전 줄거리 확인] 코너도 있어요 작품 감상을 잘 했다면 초성퀴즈까지 잘 채울 수 있겠죠~
또한 줄거리 확인 윗 부분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어휘퀴즈를 통해 어휘 학습까지 야무지게 할 수 있어요
작품을 다 읽고서 줄거리까지 다 이해했다고 책을 덮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잘 감상하도록 해설이 있어요 작품에서 이해하고 생각할 부분과 다양한 각도로 바라봐야할 인물들에 대한 설명까지 넣어서 작품을 좀 더 풍부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작품에 대한 해설이 필요하다면 QR코드를 이용하여 5분 해설을 듣는다면 깔끔하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네요
청소년추천도서를 쉽게 읽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쉽게읽는 고전소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때 미리미리 읽어보길 추천해요.
#천재교육 #쉽게읽는고전소설 #청소년추천도서 #중학생필독서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작품이해 #5분해설 #어휘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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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떼고 나서부터 혼자 책 읽기 시작한 아이라 이제 겨우 2학년이지만 혼자 책읽은지 3-4년은 되네요. 그림책부터 학습 만화, 어린이문고까지, 이제는 두께가 1CM 이상인 소설책도 무리없이 읽을수 있어요. 하지만... 고전문학은 용어도 어렵고 시대적 간격도 크고 어른들도 읽기 어려운지라 아직까지 시도를 해 보지 않았지요. 천재교육에서 디지털Z시대 중학생들을 위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해서 관심이 갔는데 교과서와 수능에 나오는 필수 고전 소설 20개를 선별해서 쉽게 읽을수 있도록 만들어 져서 더 좋았어요.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고전 소설로 고전문학 입문하기 너무 적합하죠.
10권 세트중 9권 :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장화홍련전,숙영낭자전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권마다 하나의 주제가 있고 그 주제에 맞는 고전 작품 2개가 그려져 있는데요 두 작품을 읽다보면 주제내용을 자연스럽게 인식할수 있게 됩니다.
고전이야기는 딱딱하고 글밥만 가득있어서 읽기 어렵다? NoNO, 그런 편견을 단단히 버려줄수 있는 고전이야기랍니다. 첫 시작은 만화로.. 그럼 만화로 쓰여진 고전인가? 만화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나올수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수 있지요.
쉽게 읽는 고전 소설 시리즈를 살펴보면요 매 도서마다 두개 이야기가 있는데요 익숙한 이야기 & 잘 모르는 낯선 이야기 이렇게 구성되었어요. 이 또한 쉽게 읽을수 있는 요령이 아닐가요 익숙한 이야기는 쉽게 손이 가니 바로 읽을수 있고.. 익숙한 이야기를 읽고 나면 다음 이야기도 자연적으로 관심이 생기게 되죠.
9권에 수록된 <장화홍련전>과 <숙영낭자전>은 조선시대 여성의 억울한 죽음과 한풀이를 주제로하고 있지요.
장화홍련전 전편 이야기를 읽어보지 않았어도 고전 독해 문제집을 풀때 간단하게 읽어본적이 있어요. 하지만 숙영낭자전은 완전 접해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두개 이야기가 같이 있으니 장화홍련전을 읽고 나서 바로 읽어볼수 있지요. 단권으로 된 숙명낭자전이라면? 아마 손도 안 갈듯 합니다.
이야기 시작전의 이야기속 인물 관계도, 이야기 끝난후의 이야기 줄거리확인, 그리고 마지막 작품해설까지 어려운 고전이야기가 읽기 쉽게 된다
첫 시작은 좀 어려웠어요. 읽기 시작을 못하더라구요. 근데 한번 시작하니.. 2시간 넘게 앉아서 보더라구요. 재미있다면서 다른 책도 사달랍니다. ^^
쉽게 읽을수 있는 고전 이야기! 고전 입문으로 추천드립니다.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중학생필독도서 #청소년추천도서 #쉽게읽는고전소설 #천재교육 #장화홍련전 #숙영낭자전 #고전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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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전소설 들을 중학교 국어 공부 시에도 활용 가능하도록 중학생 수준에 맞춰 풀어쓰고 있다고 해요. 읽어보니 내용 자체는 초등 고학년이라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사실 우리 어른들이 커서야 느끼는거지만 , '고전' 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가 아주 많은것같아요.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신분이나 시대 상황을 알 수 있는것 에도 있는것 같고요 ~ 우리네 이야기기 때문에 , 또 그런 내용들을 수월히 이해할 수 있기도 하구요. 그런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니 , 너무 반갑지뭐에요 ~
#고전문학 이라 하니 사실 단어나 문체가 익숙치 않은 느낌이기도 했고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 책이라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가 내용이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책 제목대로 #쉽게읽히는 #고전소설 이었나봐요 정말루요 ~ 그자리에서 다 완독 한 책은 오랫만인듯 .... ㅋㅋㅋㅋ 1권부터 10권까지 나온 책이라 하는데 이 책 다읽으면 다른책들도 주문해서 읽혀줘야겠어요! 책 진자 안 읽는다는 요즘 아이들에게 #고전소설 #고전 #옛이야기 들을 조금 더 재미있고 편안하게 전해주는 #쉽게읽는고전소설 , 읽혀주길 참 잘한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