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대학 입학후 이공계 전공을 할 예정이라 같이 읽으면서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향후 우리 정부가 어떤 과학분야에 집중하며 투자하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고 저희 아이도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 참고가 될 만한 많은 내용들이 이 책에 적혀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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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단일 컴퓨터를 병렬 연결하면 수퍼 컴퓨터가 된다. 개개의힘이 뭉치면 힘이 커진다. 아무리 박학다식한 팔방미인식 지식인이라도 한정된 인생시간에서모든분야를 섭렵 할수가 없다. 이 책은 천문학,컴퓨터,생명공학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지식이 한데 모아져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 분야 마다 더 디테일함을 갖춘 책이라 할 수 있을거 같다. 2014년도 부터 이러한 과학트랜드 책을 여러권 봐왔다. 실생활에서 현대는 기술문명에 둘러싸여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수없이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에 뒤쳐지지 않기위해서라도 알면 유익한 과학교양적 지식을 과학잡지 보듯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책이 튼튼하기는 하지만 다소 무겁다. 휴대하기에도 손에 들고 읽기에도. 첨부된 사진이나 그림은 거의 없는 편인데 이 점이 또한 다소 아쉽기는 했다. 사진이나 그림이 많으면 글자만 있는 것보다는 리프레쉬 효과가 있어 더 즐거운 독서여행을 만드는 효과를 준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