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화~46화 연재분.
푸른 늑대 무리까지 산군을 돕기 위해 함께하지만 신통치 않고, 오히려 일족의 희생만 더해진다.
랑이라는 아이가 늑대들이 목숨 바쳐 지키는 걸 보면 뭔가 있는 거 같은데,
3부가 연재되고 있는 지금까지 이들의 관계를 명확히 알려면 몇 년이 걸릴수도 있을 거 같은 느낌.
산군에 대한 오해를 안은 홍의부도 아랑사, 아비사를 찾기 위해 나서는데 과연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