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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의 뜻을 찾아보니,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ㆍ분배ㆍ소비하는 모든 활동.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라고 기재가 되어 있네요~! 경제, 어렵지만 사회적 관계 안에서 우리가 놓칠 수 없는 부분이기에 경제수업을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2- 합리적 판단》을 만났네요
'쉬운 경제학! 재밌는 경제학!'이라는 슬로건이 눈에 들어오는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은 시리즈로, 하버드대학교의 6년연속 1위를 자지한 최고 인기강의를 10대 청소년의 눈 높이에서 펴낸 경제수업 교재이네요~ '맨큐의 경제학'이라는 이름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조금은 더 쉬운 버젼으로 만든 도서일수 있는데^^ 사실, 그렇게 쉬운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지는 않은듯해요. 그래도 다른 경제학 도서에 비해서는 소화하기 훨씬 쉬운 것은 맞을 듯 해요.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을 통해서, 삶 속에서 경제적 원리가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알려주네요~ 합리적으로 뷔페를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영국 사람들의 행동을 바꾼 세금 이야기란? 테니스 우승자에게 상금을 많이 주는 이유는? 등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경제적으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주니 읽는 재미가 있네요 ㅋㅋ
합리적인 사고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네요. 그 외에도 다양한 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해 주니, 이 책 1권으로 경제와 상식을 함께 배워가네요^^ 시장의 역할, 정부의 역할, 화폐와 물가에 관한 내용의 시리즈도 출간 예정이라고 하니 챙겨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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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키워주는 경제학 공부로 합리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줍니다. 1. 합리적인 사고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왜 다이아몬드는 비싸고 물은 쌀까? 항공사는 왜 낮은 가격에 항공권을 팔까? 합리적으로 뷔페를 즐기는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궁금해했던 일들에 대해서 경제적인 용어와 사고를 통해 합리적인 선택방법을 알려줍니다. 2.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테니스우승자에게 상금을 많이 주는 이유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방법은? 산업혁명은 왜 영국과 미국에서 발생했을까? 영국 신사들이 긴 모자를 쓴 이유 등의 소재로 사람들이 경제적 유인요소에 따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3. 다양한 상식을 배우는 경제플러스 코너를 통하여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려주고 재미나게 풀어줍니다 4.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성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맨큐 쌤의 노트와 연습문제를 통해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5. 위인전으로 만나는 경제학자이야기를 통해 여러명의 경제학자들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에게는 좀 어려운 것 같고 3학년이상 아이들이 읽으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가면서 저도 더불어 경제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쉽고 재밌게 경제학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이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맨큐의주니어경제클럽 #맨큐의경제이야기 #이러닝코리아 #김용석 #김기영 #초등경제이야기책 #하버드대최고인기강의 #맨큐의경제학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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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이 별도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 계기가 최근 집값 하락으로 인한 대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다가 담보 개념을 전혀 모르는 부분에서 놀랐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시작한 다양한 경제 관련 도서 중에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쉽게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개념을 수용하는 도서가 있었죠. 그래고리맨큐 교수님의 경제학 지식을 재미있는 학습 만화 속에 담아낸 이러닝코리아 신간도서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2권은 매우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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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에는 너무 길고 장황한 설명만 반복되어 지루해하는 부분을 학습 만화를 통해서 빠르게 인식하게 도와줘서 좋았죠. 도서의 내용을 아이들이 확실하게 인지했는데 일종의 자가 진단처럼 풀이하고 중요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맨큐 쌤의 노트와 연습 문제 코너는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 소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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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플러스 코너 덕분에 학습 만화 속의 내용을 더욱 심화해서 인식하고 퀴즈 글박스 덕분에 중요한 핵심 포인트 각인에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독서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제가 비체계적으로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경제 같은 분야에서 학습 효과를 유발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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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이 도서의 각각의 주제별 에피소드를 살펴 보면 반드시 경제적인 개념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토론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화제를 제시하여 전방위적인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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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성향상 굉장히 감성적인 부분이 강한 문과형 인간 유형이라서 합리적인 사고에 부족함이 있었는데 맨큐 교수님의 설명을 통해서 자신들과 다른 판단을 내리는 그들의 세상을 접했어요. 아마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존재함도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우리 아이들의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사고의 장점과 방식을 배울 수 있어 유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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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감수성 하나만으로는 부족한 부분도 분명 존재하기에 그런 이과적이며 실리적인 분석과 함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결론 도출을 하길 내심 전 바라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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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질을 주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게 하는 것이 이제 어려운 정도로 머리가 굵어진 아이들에게 맨큐 교수님의 차분한 설명과 유도는 굉장히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고 무엇보다도 감정적인 행동을 자제하게 되었고 좀 더 자본주의 사회 원리를 수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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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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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맨큐의 경제학!' 경제학을 전공 한다면 꼭 만나게 되는 원론서지요~ 그런 맨큐의 경제학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책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처음 1권 선택의 대가를 읽고 아이가 경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했는데요~ 이번에 2권 합리적 판단이 나와서 아이에게 바로 선물 해 주었어요!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기대가 되네요~
뷔페 좋아하시나요? 뷔페는 북유럽의 바이킹에서 유래된 식사법이라고 해요. 이들은 전통적으로 기름지고 맛있는 돼지고기나 각종 튀김, 빵 등의 음식들을 모아놓고 배가 터질 정도로 음식을 먹었다고 하네요 ^^ 이런 식사법이 이제는 세계인 모두가 즐기는 식사법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런 뷔페에서도 경제학적으로 모두에게 적용되는 법칙이 있다니!
만약 초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뷔페에 간다고 해요. 그럼 좋아하는 초밥을 무한정 먹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해요. 첫 접시를 담을 때는 한계효용이 가장 큰 초밥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지요. 하지만 그 다음 접시를 먹을 때는 초밥에 대해 충분히 만족했기 때문에 스테이크나 양갈비 같은 다른 종류의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다음 접시에서는 초밥을 선택할 가능성이 거의 없대요. 그 이유는 접시가 추가될수록 이미 먹은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래요. 이것을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라고 한답니다! 따라서 합리적은 사람들은 뷔페에서 한계효용이 높은 순서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먼저 선택하고, 그러다 배가 부르면 음식 먹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저 여러 종류의 음식을 마음껏 골라서 먹을 수 있어 좋아했던 뷔페에도 이런 경제학이 숨어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라는 말 많이 들어 보셨지요? 이 말과 비슷한 말이 경제학에서도 있다고 해요! 바로 '매몰비용'이지요! 매몰비용이란 이미 지출해서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을 말해요~
만약 만원을 주고 보고싶었던 영화를 예매 했다고 해요! 영화 상영 동안 기다리다 그만 영화표를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영화표를 다시 사서 영화를 보는 것이 옳을까요? 아니면 영화를 보기위해 총 2만원을 ㅆㄹ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을까요?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한계적으로 판단해야 해요. 이미 지나간 일은 판단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되는 거죠. 즉 잃어버린 영화표 값 만원은 이미 지나간 일이라 매몰비용이에요.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이 매몰비용을 고려해서는 안된답니다! 그러니 이 경우는 영화를 볼 때의 한계효용과 새로 사야하는 영화표 값 만원만 비교해야 하는거죠. 영화를 보는 만족감이 만원보다 크다면 다시 표를 사더라도 영화를 보는 것이 합리적 판단인 것이에요! 하지만... 이런 감정적인 마음과 미련을 버리기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학창시절 크리스마스와 겨울 방학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기 위해서 친구와 함께 팬시점에서 예쁜 카드들을 잔뜩 샀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분식집에 들러 떡볶이와 튀김도 먹고 기분좋게 왔는데.. 아뿔싸!! 집에 와서보니 쇼핑한 카드가 몽땅 없어진 것이었어요. 길에다 흘린건지.. 분식집에 두고 온건지.. 지나온 길을 다시 되돌아 가 보았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진 카드들... 그때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를 주는 것이 유행이어서 저만 친구들에게 카드를 주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저는 어쩔수 없이 다시 팬시점에 가서 똑같은 카드들을 사느라 남은 용돈을 모두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너무나 속상했지만 지금 보니 처음 카드를 샀을 때 지불한 돈은 매몰비용이고, 저는 합리적인 선택을 했던 것이네요! ㅎㅎㅎ
지금 아이들은 폰카로 사진을 찍지요~ 집에 있는 디지털 카메라도 사용하지 않은지 꽤 되었는데요.. 필름 카메라는 전혀 모르겠지요? 예전엔 카메라에 필름을 넣고 사진을 찍고, 사진관에 현상을 맡기곤 했는데 말이에요~ 그때 필름 시장의 독보적인 기업! 코닥!! 코닥사의 경우는 과거에 투자한 비용이 아까워서 미래의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대표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경우를 '매몰비용의 오류'라고 한대요.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매몰비용을 고려해서는 안된다는 것!! 한 번의 실수가 코닥같은 세계적인 기업도 그 위치를 잃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의사결정들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여러 유명한 대회를 보면 횟수를 거듭할 때마다 패자는 탈락하고, 최후에 남은 사람이 우승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또 상금도 어마어마하지요. 그런데 이 상금을 자세히 보면 1위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의 상금을 모두 합쳐도 1위의 상금보다 작아요~ 선수의 실력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데.. 왜 그럴까요? 토너먼트 대회에서 1위의 상금이 지나치게 높은 이유는 우승에 대한 보상이라기보다 나머지 선수들에게 더 열심히 하도록 경제적 유인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런 것을 '토너먼트 이론'이라고 한대요.
일상 생활 속의 뷔페나 기업 경영, 스포츠까지.. 경제학적인 관점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니, 생각의 틀을 키워주고 합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경제학을 꼭 알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경제학은 어렵다!라는 보편적인 생각까지 깨주는 재미있고 쉬운 경제학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경제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될 것 같아요!
'이러닝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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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회시간에 다양한 경제용어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처음듣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그런가 어렵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아이가 좀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동화나 경제학습만화책을 찾아보았다. 아이가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것이 더 좋고, 어릴때부터 경제에 관심을 가져야지 성인이 되어서도 도움이 될 일이 더 많은거 같아서이기도 하다.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2 합리적 판단 이 책은 하버드대학교 맨큐교수의 생각의 틀을 키워주는 두번째 경제수업 책이다. 이 책에서 주로 설명하는것은 합리적 판단에 대한 이야기이다. 합리적 판단이라는 단어도 아이에게는 생소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게 무슨뜻이지 어떨때 사용하는말인지를 알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이루어져있다. 1장과 2장은 각 7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제목만 보아도 질문형식의 제목도 있어서 내용을 유추해보고 왜 이런 질문을 하지?? 내 생각은 이런 생각인데... 라며 읽기전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다. 총 14가지의 이야기를 보면 다양한 용어에 대해서 이해를 해 볼 수 있겠다.
1장. 큰 주제가 쓰여있다. 그에 대한 7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첫 페이지에 그 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알게 될지 미리 알아볼 수 있어서 미리 생각해볼 수 있겠다. 처음 경제용어를 배우게 되는 아이는 이 제목만 봐도 처음봤을때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본문의 내용은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다. 맨큐 선생님이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방법으로 만화의 이야기가 쭉 진행되어진다. 중간중간 아이들이 대답도 하고, 아이들의 질문에 대해서 대답도 해주고... 그런데 어려울 수 있는 경제용어를 알기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니 처음 듣는 아이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것 같았다. 예시도 요즘 아이들이 잘 아는 용어를 이용하기도 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다.
각 화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경제 플러스 부분이 있어서 그 본문의 내용과 관련된 용어설명등이 정리되어있어서 아이가 앞의 만화부분을 읽어보고 그 부분에 대한 용어 설명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듯하다. 용어설명에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정리를 해주어서 더 좋다.
책의 1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이렇게 정리되어있다. 맨큐쌤의 노트라고해서 1~7화의 이야기들이 정리되어서 있고 그 본문의 이야기들을 잘 이해했는지 연습문제도 되어있다. 각 장이 끝난 후에 이렇게 다시한번 정리를 해준다면 아이가 그냥 책을 읽고 넘어가는것이 아니고 문제를 읽어보고 내용을 다시한번 되짚어보게되니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도움이 되겠다.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이 책은 경제용어가 어려울 수 있는 아이들이 보면 괜찮은 경제만화책이다. 경제용어는 잘 모르는 아이도 읽으면서 조금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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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
2. 합리적인 판단 하버드대학교 맨큐교수에 생각의 틀을 키워주는
<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의 두 번째 경제 수업이야기!
합리적인 판단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꼼꼼히 살펴볼까요
<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에서는
'합리적 판단은 한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1장과
'사람들은 경제적 유인에 반응한다'는 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어려운 용어에 한걸음 뒤로 주춤 했다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경제 클럽 속으로 빠져들어가 볼까요 솔직히 합리적이라는 말 자체만으로도 저는 살짝 부담감이 느껴지는데요.
합리적(rational)이라는 건 어떤 것일까요
합리적이라는 것은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설정된 목적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합리적인 사람 (rational people)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한계적 변화 (marginal changes)의 이득과 비용을 비교하고
현재 진행 중인 행동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게 되는데요.
낯설지만 만화구성으로 쉽고 재미있게 경제 개념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기본적인 경제 개념을 익혔다면
경제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 경제 용어 배워볼까요
수요 (Demand)- 무엇을 사고자 하는 마음
공급 (Supply) - 무엇을 팔려는 마음
그림과 예를 통해서 수요와 공급에 대한 기본 경제 용어를 배워보니
이해가 쏙쏙~~ 되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께 살짝 퀴즈하나 드려볼께요
여러분이 새배 돈으로 레고블럭을 사고자 한다면 이것 수요일까요? 공급일까요
위 글을 읽었다면 쉽게 대답할 수 있으실거에요.
하버드대학교 맨큐교수의 <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에는
경제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예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 한계비용을 치루게 됩니다.
그럴 때, <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의 맨큐 교수는
우리가 고민에서 매몰비용!을 제외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매몰 비용 (Sunk cost)- 이미 지출해서 회수 할 수 없는 비용
중국에 복수난수[ (覆水難收)-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합리적인 판단에 이 속담이 인용되다니
놀랍기만 하네요~~
하버드대학교 맨큐교수의 <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를
읽다보면 어느 새 경제 용어와 개념들이
머릿 속에 자리잡게 되는데요.
쉽게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 개념서!
<맨큐의 주니어 경제 클럽>로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사람이 되어 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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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맨큐의 경제학 들어보셨나요? 전 경제학과는 거리가 멀고 관심도 없는 분야이지만 맨큐의 경제학은 들어봤어요 그만큼 유명한 책이지요 경제학 입문서로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그 맨큐의 경제학 주니어판이 나왔더라구요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1권은 작년 여름에 출간되었고 이번에 2권 합리적 판단이 출간되었어요 경제학이 마냥 어렵게 느껴지는데 과연 주니어 경제클럽은 어떻게 경제학을 풀었을까 궁금했고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일까 궁금했어요
책은 총 세개의 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1장은 합리적 판단과 한계비용에 관한 내용이었고 2장은 경제적 유인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3장은 알프레드 마셜이라는 경제학자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크게 1장과 2장의 내용이 이번에 맨큐의 경제클럽2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이었어요 일단 저는 제목만 봐도 어려워보이는 내용이었어요 과연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했지요
1장 1화는 합리적 판단은 한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제목으로 만화를 이용하여 합리적판단에 대해 보여줬어요 만화로 보여준 내용에 덧붙여 필요한 경제지식들은 경제플러스를 통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었어요 배운내용을 확인할수 있는 퀴즈는 보너스~
이렇게 1장에서 7화까지의 내용을 통해 합리적비용은 한계적 판단으로 이루어진다를 설명해주었고 맨큐쌤의 노트를 통해 1장에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었어요 뒤에는 바로 연습문제도 있어서 앞의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죠 이렇게 같은 구성으로 2장도 나와있어요
맨큐의 경제클럽2는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 유용한 책이 분명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학 용어들을 만화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어서 초등고학년 이상이라면 재미있게 잘 이해할수 있겠다 싶었어요 알아두면 사회공부를 하거나 후에 경제 공부를 할때도 크게 도움이 될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너무너무 괜찮은 책이라 앞으로 후속시리즈가 나오면 바로바로 소장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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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키워주는 맨큐교수의 10대를 위한 두번째 경제수업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2 : 합리적 판단>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학생 도서예요 일생생활과 관련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다양한 주제를 경제학과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주제는 '합리적으로 뷔페를 즐기는 방법' 입니다 ㅋㅋ 곧 뷔페 갈일을 앞두고 있어선지 꼼꼼히 읽어보았다죠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은 하버드대 6년 연속 최고 인기 강의이자 경제학 베스트셀러로도 널리 알려진 '맨큐의 경제학'을 어린이용 학습만화로 제작한 도서인데요
10대부터 꼭 알아야할 내용을 엄선하여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학의 기본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습득하는 어린이용 경제만화랍니다 각 경제 에피소드 뒤에 '경제플러스'를 구성하였으며 '맨큐쌤의 노트'와 만화를 읽고 스스로 학업 성취도를 진단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수록됐어요
쉬운 경제학! 재미있는 경제학! 생각의 틀을 키워주는 맨큐 교수의 10대를 위한 경제수업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2 : 합리적 판단>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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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베스트셀러 <맨큐의 경제학> 저도 20여 년 전 수업 교재로 들고 다니던 기억이 생생한데요, 이제 맨큐의 경제학을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만날 수 있네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경제 학습만화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입니다.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수요는 늘어나고 있지만, 학교 교육은 제대로 뒷받침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게다가 시중에 나오는 어린이 경제 관련 책들은 전반적인 경제 상식보다는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 위주의 주제가 많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쉬운 경제학 원론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주식, 코인, 재테크 등 흥미 위주의 주제보다는 일반적인 경제 상식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 책이라 경제학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맨큐의 주니어 경제클럽 1권은 '선택의 대가' 편이었는데요, 2권은 '합리적 판단' 편입니다. 합리적 판단은 한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사람들은 경제적 유인에 반응한다는 점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수요와 공급, 생산요소 등 경제학 공부에 빠질 수 없는 기본적인 경제 상식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고요, 매몰 비용, 콩코드 오류, 코브라 역설 등 재미있는 경제 용어를 배울 수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읽어도 유익한 점이 많더라고요. 왜 다이아몬드는 값이 비싸고 물은 싼지, 테니스 우승자에게 상금을 많이 주는 이유는 무엇인지, 안전벨트 의무화는 과연 사람들의 안전을 향상시켰는지 실생활과 관련된 질문을 먼저 던짐으로써 아이들이 먼저 생각하고 유추해 보게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흥미 위주의 스토리가 중심이 아닌 경제 상식과 용어가 중심이 된 학습만화로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겨울방학을 맞아 1권도 다시 읽어보고, 2권도 이어 읽어보았는데 필수 경제 상식도 많이 얻고 알프레드 마셜이라는 경제학자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된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계속 출간 예정이라니 꾸준히 읽어보고 싶네요.
이러닝코리아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