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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ㄴ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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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을 읽고 인성, 철학을 다루고 있는 인문서적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융합 과학책이다. [리잼 ▶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는, 우리 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관점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시청각, 에너지, 운동의 법칙, 전기 등 실제 생활에서 접하는 물리적인 현상들에 대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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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을 읽고 인성, 철학을 다루고 있는 인문서적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융합 과학책이다.

[리잼 ▶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는,

우리 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관점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시청각, 에너지, 운동의 법칙, 전기 등 실제 생활에서 접하는 물리적인 현상들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이를 통해 그 의미를 이해하고 그것이 인간의 삶에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리'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올리는 지루함과 불편함.

철학책인 줄 알고 표지를 넘겼다 그냥 덮어버리려다, 결국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쉽고 재미있는 물리, 아니 창의융합과학책이다.

어려운 주제를 초등 5학년 정도면 이해할 수 있을만큼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신기한 물리책.

돌부리를 찾는데 내가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부딪혔으니까 아프지!

아니 부딪혔는데 왜 아프냐고?

어른들은 잘 알고있는 작용, 반작용 법칙으로 이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초등 고학ㄴㄴ 아이가 어렵지 않게, 특히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는데 성공한 책이 아닌가 한다.

과학책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중등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2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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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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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물리를 너무나 싫어한 나를 떠올리며 내 아이만큼은 일상 생활에서 물리를 깨달았음 했습니다. 도대체 이런 공부가 일상생활에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대체 이걸 왜 배우는거지? 작용 반작용? 뭐 어쩌라고?? 물리 공부를 하는데 가장 큰 가림막은 왜? 왜 내가 이걸 공부를 해야하나? 하는 의문이었던 같습니다.   이 책에 대한 설명을 읽었을 때 "생각하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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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물리를 너무나 싫어한 나를 떠올리며 내 아이만큼은 일상 생활에서 물리를 깨달았음 했습니다.

도대체 이런 공부가 일상생활에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대체 이걸 왜 배우는거지? 작용 반작용? 뭐 어쩌라고??

물리 공부를 하는데 가장 큰 가림막은 왜? 왜 내가 이걸 공부를 해야하나? 하는 의문이었던 같습니다.


 

이 책에 대한 설명을 읽었을 때 "생각하는 물리를 보여준다"는 표현에 시선이 딱 멈춥니다.

주입식, 암기식 물리가 아닌 생활에서 왜? 라는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싶어서 아이와 함께 선택한 책.


 

아직 물리에 대해 깊이 학문적으로 들어가지 않았기에

새로 배우는 부분마다 외워야하는 식이 있다는 걸 모르지만

목차에 나온 제목들처럼 살면서 한번쯤 궁금했을 법 한 이야기들을 찬찬히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어렵습니다.

초등 고학년이라고 해도 읽기에 쉬운 주제는 아닙니다.


 

에네르기(하하 드래곤볼!)=에너지, 일 좀 잘한다면 일률이 높다? 관성의 법칙 등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어려운 법칙 이름을 읽으며

어디선가 어깨 좀 으쓱댈 수 있겠다는 의지 하나로 읽기에도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이 책을 통해 작가의 말처럼 물리와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6 202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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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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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과학, 물리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제목을 본 순간 책에 흥미가 생겼어요.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프다?? 그렇긴 하죠. 그런데 지금까지 살면서 '왜 그럴까?'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네요. 돌부리를 차면 돌부리가 아파야지 왜 도리어 내가 아프지??? 이 제목의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펼쳐보았어요. 총 4챕터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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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과학, 물리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제목을 본 순간 책에 흥미가 생겼어요.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프다??

그렇긴 하죠.

그런데 지금까지 살면서 '왜 그럴까?'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네요.

돌부리를 차면 돌부리가 아파야지 왜 도리어 내가 아프지???

이 제목의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펼쳐보았어요.

총 4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소제목들을 살펴보니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물리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천천히 읽어보면서 인상깊었던 부분 위주로 살펴볼게요.

평소 우리가 의식하지 않았지만

항상 우리가 사용하고 접하는 생활 전반에 걸쳐

물리라는 학문이 이렇게 많이 활용되고 있는 줄 몰랐어요.

소리와 빛은 모두 파동에 의한 것으로

파동은 매질의 진동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해요.

하지만 빛은 따로 매질이 필요하지 않아

진공인 우주 공간에서는 우주선끼리 광선을 쏘고

폭발한다고 해도 소리는 들을 수 없지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봤던 SF영화 중

우주에서 벌어지는 싸움 장면은

과학적으로는 무음으로 보여주어야 맞다는 것인데

과학적 근거에 맞게 영화를 제작했다면

재미는 좀 덜 했을 것 같다는 우스운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가 보는 색깔은 반사하는 빛을 보는 것이고

빛의 파동이라 할 수 있는 빛의 진동수가

반사하는 빛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색으로 보이는 것이랍니다.

반사하는 빛이 우리가 보는 색깔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색깔이 다른 이유는 이 책을 통해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언젠가 아이가 색깔은 어떻게 생기는건지 물어본 적이 있는데

이제는 아이의 눈 높이에서 잘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빛의 파동을 이용하여

병원, 건물, 배, 비행기, 휴대폰, 텔레비전, 라디오, 와이파이 등에 쓰여

우리 생활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도 새삼 놀라웠어요.

과학 중 생물, 화학, 지구과학은 눈에 보여서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대충 짐작할 수 있었지만

솔직히 물리는 실생활보다는 단순 학문에 가깝다는 생각이었거든요.

물리가 없었다면 현재 우리가 편리하게 생활하는 대부분을 못 누리고

아직도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소리는 같은 공기를 지나더라도

높은 온도에서는 속도가 빠르고 온도가 낮은 곳에서는 속도가 느린데

굴절은 항상 속도가 빠른 쪽에서 느린 쪽으로 이루어져

낮에는 하늘의 새 소리가, 밤에는 땅에 있는 소리가

더 잘 들리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속담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은

과학적으로 타당하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물질은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속도의 변화는 어떻게 되는지

힘과 운동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뉴턴의 운동 법칙 3가지인 관성의 법칙, 힘과 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의 제목인 돌부리를 차면 왜 내 발이 아픈지는

작용 반작용 법칙 때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저항, 전류, 전압과 전력, 전기 에너지와의 관계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이들의 관계를 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어요.

그동안 무심하게 봤던 전기세 고지서가

새삼 다르게 느껴졌네요.

 

저는 수학, 과학을 매우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물리는 그닥 좋아한 편은 아니예요.

왜그럴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물리는 눈으로 바로 확인이 되는게 아니라

더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 눈 높이에서 물리의 기본 개념,

이치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자연스럽게 물리 식으로 유도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고

개그적 요소가 가미된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있어요.

학교 다닐 때 물리 수업이 이 책처럼 재미있게 진행되었다면

재.물.포 같은 우스갯소리는 덜 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이 책은 물리에 대해 최대한 쉽게 접근하고 있어요.

이런 책들을 미리 접해두면 물리에 대한

기본 이치를 깨치기에는 좋을 듯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물리라는 것은 좀 어려운 학문인지라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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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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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난해한 물리는 가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물리 책   과학은 이해해야 할 부분도 외워야 할 부분도 많아서 아이들이 좀 어려워하는 과목인데요,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 알 수 있지만, 물리부분은 특히 어려워합니다. 이번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책을 통해서 물리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리는 사물의 이치를 파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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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난해한 물리는 가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물리 책

 

과학은 이해해야 할 부분도 외워야 할 부분도 많아서

아이들이 좀 어려워하는 과목인데요,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 알 수 있지만, 물리부분은 특히 어려워합니다.

이번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책을 통해서

물리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리는 사물의 이치를 파악하는 학문이란 뜻입니다.

여러 가지 과학 중에서 이론적 정리가 가장 먼저 시작된 학문이기도 하고,

또 다른 학문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기도 하죠,,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에서부터 시작한 물리학은

우리가 아는 많은 과학자에 의해 연구되고 발전되었습니다.

물리가 다루는 영역은 생각보다 훨씬 넓은데, 우리를 둘러싼 세계,

우리 내부의 세계, 우리를 넘어선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열쇠랍니다.

 

소리나 빛처럼 매질의 진동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물리가 다룹니다. 우리 눈에 빨간색과 노란색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바로 빛의 '진동수'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결국 물체가 반사하는 빛마다

1초에 진동하는 정도가 달라서 다른 색을 보게 되는 것이랍니다.

가장 재미있는 것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에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이었는데요~

소리는 같은 공기를 지나더라도 온도에 따라서 조금씩 속도가 다른데,

온도가 높은 곳에선 속도가 빠르고, 온도가 낮은 곳에선 속도가 느립니다.

결국 낮에는 소리가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꺾이게 되어 하늘 위를 나는 새가

소리를 잘 듣게 되고, 밤에는 아래쪽 공기가 더 차갑다보니,

공기의 속도가 더 느려져 소리는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꺾이게 되어

밤에는 땅에 있는 쥐가 소리를 더 잘 듣게 된다는 사실,, 재밌네요~

무언가를 재미나게 배워갈 때 학습의 효과도 배가 되는 듯 합니다.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책 제목의 이유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7 202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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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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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과학을 좋아하는 1인.  아주 당연히 내 아이도 과학을 좋아하리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과학이 어렵다고??? 진짜?????  어릴 때부터 과학책을 좋아하고 과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하고, 아주 당연히 이과를 선택한 나였기에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이런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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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과학을 좋아하는 1인. 
아주 당연히 내 아이도 과학을 좋아하리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과학이 어렵다고??? 진짜????? 
어릴 때부터 과학책을 좋아하고 과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하고, 아주 당연히 이과를 선택한 나였기에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이런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나 수식이 많은 물리라는 과목을 알고 나면 아이들의 과학 흥미도는 아주 많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 
그리 어렵지 않다 생각한 주제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부해 볼 수 있는 시간.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처음 책 제목을 본 아이의 대답. 
돌을 차면 몸에서 통증을 느끼니까 내가 아프지. 
정답..ㅎㅎㅎㅎㅎ 
생물학적으로는 그렇고... 물리학적으로는 이유가 뭘까??? 물으니 
1초도 생각하지 않고 몰라라는 대답. 
물리가 뭐냐는 물음에 나는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아이가 공부를 하길 원하나면 내가 먼저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더욱 정독하게 된 이번 책. 
읽다 보니 아주 친절한 선생님이 가르치는 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바로 각 장의 제목들.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낄 수 있을 법한 글귀들. 
과학이라고 하기엔 조금 아리송한 그런 제목들도 있어서 어떤 내용을 알려주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내용적으로도 탄탄했다. 
쉬운 내용으로 풀어 설명하다 조금 어려운 수식까지 확장. 
간단하지만 알아두면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법한 정보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기본 물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공부로 물리를 배우기 전에 가볍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읽어보면 좋을 물리 책. 
쉽게 풀어놓은 방식이라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더 좋아 보였다. 

이해하는 물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책. 
아이가 흥미롭게 물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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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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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물리를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된다. 4장으로 나뉜 이 책 중 우리 아이는 3장 운동의 법칙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의 제목이자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한다. 비가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구름이 흘러가는 것 등이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현상이라는 시작이 아이의 관심을 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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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물리를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된다. 4장으로 나뉜 이 책 중 우리 아이는 3장 운동의 법칙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의 제목이자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한다. 비가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구름이 흘러가는 것 등이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현상이라는 시작이 아이의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현상의 원리와 원인에 대해 고민한 첫 사람들이 고대 그리스의 자연 철학자들이고 그중에서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총정리한 사람이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수많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이자 과학자인 사람들 가운데 유명해진 이유를 알게되어 아이는 신기해하기도 했다.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타인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아이는 말하기도 했다. 버스를 이용한 관성의 법칙, 쥐불놀이에 대한 설명으로 원심력과 구심력을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또 농구골대에 슛을 날리는 장면의 그림으로 힘의 3요소에 대해 알게되어 재미있기도 했다. 뉴턴이 정리한 운동의 3가지 법칙 중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이 책의 답이라는 것도 친절한 설명으로 알게되어 아이는 좋아했다. 더 나아가 과학자이자 수학자인 뉴턴의 일화와 업적에 대해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한 문단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지식 확장에 도움이 되었다. 작가의 친절한 설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책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익살스런 그림들을 보는 것도 하나의 큰 즐거움이었다. 물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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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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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하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게 수학 공식과 비슷한 여러 가지 식이다. 현상을 보고, 거기에 들어간 힘이나 시간, 거리, 에너지 등을 구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 왜 그런 식이 세워졌는지 이해시키는 수업이 아니고, 주입식 암기 위주 방식의 수업이어서 물리가 더 어렵고, 싫은 과목으로 기억되고 있는 것 같다. 박재용저자의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는 대부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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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하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게 수학 공식과 비슷한 여러 가지 식이다. 현상을 보고, 거기에 들어간 힘이나 시간, 거리, 에너지 등을 구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 왜 그런 식이 세워졌는지 이해시키는 수업이 아니고, 주입식 암기 위주 방식의 수업이어서 물리가 더 어렵고, 싫은 과목으로 기억되고 있는 것 같다.

박재용저자의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는 대부분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의 개념과 거기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식이 왜 그렇게 도출되었는지를 이해시키고, 그 식을 이용하여 무엇을 구할 수 있는지,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지 실생활까지 연결시켜 설명해주는 책이다. 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그림으로 추가 설명을 도와주고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설명이 원론적인 부분이라기보다 실생활과 연관시켜 설명하여 있어서 물리를 멀게 느꼈던 분들에게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어려운 개념의 용어가 등장하면 밑에 한번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아무리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물리 개념과 식을 쉽게 받아들이기에는 분명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물리의 개념을 어느 정도 알고 현상을 바라보는 것과 그냥 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이런 것도 물리였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주제도 있고, 그냥 봤던 현상을 물리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서 주변의 상황을 한번 더 유심히 보게 되는 것 같다. 식을 완전히 이해하고, 외우지 못하더라도 수업 시간에 책에서 봤던 물리 현상을 보게 되면 이 책을 찾아 읽지 않을까 생각된다. 교과서를 더 폭넓고,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초등학생이 혼자서 읽기에는 이해하는데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물리라는게 이런 거구나. 이런 곳에 물리가 사용되고 있구나 정도로 읽기에는 괜찮을 것 같다. 평소 물리를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물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g******s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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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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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어려웠던 과목중의 하나가 물리였던 것 같습니다. 외워야할 공식도 많고 파장이나 에너지, 운동 이런게 상당히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우리 생활에서 물리학이 적용되지않은 곳이 없으며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수많은 가전제품, 자동차, 우주선등에도 물리의 원리가 적용되었다고 할수가 있죠.   이 책은 물리의 세가지 영역이라 할수 있는 파동,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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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어려웠던 과목중의 하나가 물리였던 것 같습니다. 외워야할 공식도 많고 파장이나 에너지, 운동 이런게 상당히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우리 생활에서 물리학이 적용되지않은 곳이 없으며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수많은 가전제품, 자동차, 우주선등에도 물리의 원리가 적용되었다고 할수가 있죠.

 

이 책은 물리의 세가지 영역이라 할수 있는 파동, 힘과 에너지, 전기에 대해 자세하게 그렇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고 생활속에서 물리학의 원리를 쉽게 실험하여 배울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물리를 다시 배우는 재미를 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빛의 진동이나 파장과 관련해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자외선 사균기, X-레이, 비파괴검사, 리모콘등을 이용해 빛의 파장에 대해 설명해 주니 정말 물리가 우리 삶에서 엄청나게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음에 깜짝 놀랬다고나 할까요.

파동과 음파에 대해서는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 악기를 통해 왜 각각의 악기들이 다른 음역대의 소리를 내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어 악기의 원리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고 바이올린과 첼로, 남성과 여성의 목소리의 차이등에 대해서도 물리학으로 설명할수 있음이 신기하게 다가왔답니다.

 

학창시절에 외웠던 뉴턴의 운동법칙이라든지, 플레밍의 왼손법칙도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데 완전 예전의 중,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점수를 위해 공부했던 법칙들이 실제 어떻게 우리의 다양한 문명의 이기나 자연현상속에서도 적용되고 있는지를 알게 되니 물리가 조금은 더 가까워지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기도 했구요.

인류문명의 발달에 다른 학문도 많은 기여를 했지만 물리야말로 공헌이 크겠구나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완독하고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의 작용에는 물리가 숨을쉬고 있고 지구와 달 사이의 관계 역시 물리로 설명할수 있으니 이제 물리를 골치덩어리가 아닌 우리를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학문으로 애정을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p********1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