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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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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야 놀자!   “공부해라”, “공부 열심히 해라”, “밤잠을 줄여가며 부지런히 공부해라,”   이런 말 들으면서 우리는 컸다. 그래서 ‘공부’는 ‘공부라는 말’과 함께 학교 졸업하기가 무섭게 작별이다. 굿바이! 이제 서로 얼굴 보지 말고 살자, 고 다짐했지만, 실상 학교를 마친 다음부터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그래서 이른바 평생교육이다.   이 책은 그런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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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야 놀자!

 

공부해라”, “공부 열심히 해라”,

밤잠을 줄여가며 부지런히 공부해라,”

 

이런 말 들으면서 우리는 컸다.

그래서 공부공부라는 말과 함께 학교 졸업하기가 무섭게 작별이다. 굿바이!

이제 서로 얼굴 보지 말고 살자, 고 다짐했지만, 실상 학교를 마친 다음부터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그래서 이른바 평생교육이다.

 

이 책은 그런 평생 공부한 저자가 써내려간 평생공부 이야기다.

저자의 경력이 실로 다채롭다.

 

학력은 경기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을 졸업,

경력은 정화예술대학교, 호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서경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평생교육원, 호서전문학교에서 강사로 일했으며, 40여 년간 미용업에 종사했다.

현재는 미용실을 운영하며 문해교육 강사, 시니어센터에서 글쓰기 강사를 하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안양지부 이사, 한국평생교육사협회 경기도안양지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니까 미용업을 하면서, 글쓰기 강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이색적인 경력이 저자의 글쓰기를 다채롭게 만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경력답게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에게 배우는 글쓰기

 

초급은 더 쓰고 중급은 빼고, 상급은 비틀어 써라. (31)

 

문학적인 수필을 쓰려면 시부터 공부하는 게 좋다. 시적으로 글을 쓰면 간결하고 독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문학적인 글이 된다. (34)

 

이런 말 기억해두자.

 

평생 공부에 관한 말이 많이 있는데, 이런 말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다.

 

공부에 맛을 들이니 나이 들수록 할 일도 즐길 일도 많다. (117)

 

늦게 대학을 다녔던 나는 늘 지식에 목이 말랐다. 대학교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는 내 심장에 불을 지폈다. (127)

 

공부도 사업도 힘들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127)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퇴직 후 사회 경험 부족으로 사회의 현상을 이해하기 힘들다. (144)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깨끗한 도화지에 지식을 입력하는 것이라면, 경험이 많은 어른들을 가르치는 것은 검게 낙서된 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고 새 글을 써야 할 ....(144)

 

무풍대는 바람이 거의 불지 않는 지대이다. 아무 바람도 불지 않는 무풍대의 인생을 살면, 편함보다 산소가 부족한 것처럼 하품 나는 인생을 살 수도 있다. (167)

 

모기는 피를 빨 때 잡히고, 물고기는 미끼를 물 때 잡힌다는데, 사람은 말할 때 조심해야 한다. (208)

 

나무끼리도 적당한 거리에 있어야 건강하게 자라듯 사람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때 건강한 관계가 된다. (209)

 

저자는 솔직하게 글을 쓴다.

 

그런데 그렇게 솔직하게 써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솔직하다. 이런 부분이 그렇다.

 

수강생 모집과 관련하여 일이 잘 못된 경우가 있었는데, 그 당사자를 향해 이런 말을 한다.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는 얌통머리 사모님이다. 교회 사람들이 사모님, 사모님 떠받들며 우상을 만들어 주니까 대단한 존재라도 되는 듯 취해서 산다. (49)

 

또다른 사례

H는 고희가 되었어도 맘보가 고약했다. (201)

 

그리고 그 고약한 맘보를 증명하는 사례를 들고 있는데, 그런 것을 책에 기록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저자가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만난 지인과, 식사자리를 하면서 지인이 했던 행동과 말.

그의 반응에 저자는 이렇게 솔직하게 마음을 토로한다.

 

같은 당원이라 예의상 식사 대접하는 건데, 뭘 바라는 건지, 오만상을 쓰며 찡그리는 얼굴에 오그라드는 낙지를 냄비에서 건져서 던져 버리고 싶었다. (207)

 

이런 글 읽으니 독자로서 당황스럽다. 독자인 나도 그럴진대 만약 당사자가 이 글을 읽는다면 

 

항간에 돌아다니는 말, 듣게 된다.

 

저자의 말을 통해서, 항간에 돌아다니는 말들을 접하게 된다.

단적인 예가 이런 것이다.

 

나잇대별로 코로나 예방주사 예약을 하라고 방송에서 떠들었다.

아스트라제네카 약값이 제일 싸다니 왠지 믿음이 안 가 화이자로 맞고 싶었다. (186)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이 경우는 아닌데, 하는 안타까움이 앞선다.

당시에 아스트라제나카 백신에 대햐 그런 루머(?)가 돌아다니는 바람에 그게 아니라고 여러 전문가들이 나와 실상을 발표한 것으로 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spNUax5FlU

 

다시, 이 책은 

 

저자의 지론은 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걸 위해 분투한 저자의 열정이 페이지마다 살아 숨쉬고 있다.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2장과 4, 그리고 6장이다.

 

공부에 대한 수강생들의 자세와 강사의 자세도 돌아보면서 저자가 강의하면서 느꼈던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또한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이웃과 지인과 함께 즐기는 것이라는 것, 특히 새겨두고 싶다.

 

 
s***h 2023.0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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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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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존재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는 책이다. <공부야 놀자> 누구나 공부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할 것이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식과 전략을 통해 내가 바라는 그리고 원하는 결과나 성과를 이룰 것인지, 이에 대한 진지한 담론과 배움의 과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책에서도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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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존재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는 책이다. <공부야 놀자> 누구나 공부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할 것이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식과 전략을 통해 내가 바라는 그리고 원하는 결과나 성과를 이룰 것인지, 이에 대한 진지한 담론과 배움의 과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책에서도 평생학습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부의 중요성과 가치를 말하며, 이는 이론적, 학문적인 개념을 초월한 수단이자 가치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공부야 놀자> 책에서도 언급되는 인생수업과 공부, 이 책이 갖는 전부라고 볼 수도 있고 학문적인 몰입이나 일정 시기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당연한 논리 외에도, 인생 공부가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의 경험적 내공을 쌓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하고자 하는 일과의 연관성, 상관관계 등을 분석하며 더 나은 대응전략을 마련해 볼 것인지도 책에서는 언급되고 있다. 또한 아무래도 인간관계에 대한 현실성이나 나를 위한 관계술 등은 그 어떤 분야에서도 통용되는 공통적 요소일 것이다. 이는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에도 결정적인 영향과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이 점에 대한 이해나 더 나은 방식에 대해서도 배우며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책의 저자도 자신 만의 경험과 가치를 통해 평생학습과 공부라는 주제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고 이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요건이나 미래를 준비하거나 대응하는 입장에서도 수행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거나 성찰하는 시간과 계기가 왜 중요한지도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공부야 놀자> 또한 마음이나 감정 등의 일관성,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내면관리 및 멘탈관리의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많은 이들이 참고하거나 자신 만의 가치나 방식에 대해 돌아볼 것을 권하고 있다.

 

<공부야 놀자> 물론 이론적인 부분이자 결과적으로 성장이나 성공을 이뤘기에 쉽게 할 수 있는 진부한 자기계발서로 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이런 글귀나 저자의 경험적 사례를 통해 무엇을 배우거나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근본적인 관심과 생각법 자체가 성장과 발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일지 모른다. 일반적인 공부법에 대한 소개가 아닌, 평생학습과 공부, 관계와 마음 등 다양한 주제를 결합해서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은 쉽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 또는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알고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m**********m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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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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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학습대상이라는 게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주인공은 국가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저자 오수민. [공부야, 놀자]라는 제목이 흥미로워 읽게 되었는데, 공부를 통해 성장해간 선생님이자 학생인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의 삶이 나에게 따뜻하게 느껴졌던 건 공부가 인간에게 어떤 좋은 역할을 하는지 스스로 경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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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학습대상이라는 게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주인공은 국가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저자 오수민. [공부야, 놀자]라는 제목이 흥미로워 읽게 되었는데, 공부를 통해 성장해간 선생님이자 학생인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의 삶이 나에게 따뜻하게 느껴졌던 건 공부가 인간에게 어떤 좋은 역할을 하는지 스스로 경험하면서도 그 가치 있는 경험을 이웃과 배움에 목말라하거나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끊임없이 나누고자 했던 그의 마음과 열정 때문이었다. [공부야, 놀자] 이전에 자신의 자서전적인 책을 낸 적 있었던 저자는 강의를 통해 자서전 쓰기를 비롯해 글쓰기 방법을 학생들에게 전하는데 그 과정이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다. 

 

 

센터에 출강하는 강사로서의 삶이 언제나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자신의 강좌를 수강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인기 강좌로 만들어간 일, 초등학생들과 동화의 세계에 빠져 행복했던 추억들도 있었지만, 개인 협회비를 협회 공금으로 지출했다며 공금횡령으로 고발을 당한 적도 있었다. 

 

 

공부를 통해 성장했다고 말하는 저자의 책에 담긴 에피소드를 살펴보면 하나의 큰 줄기가 관통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그것은 바로 삶에 대한 '긍정성'이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출강하는 강의 횟수가 줄었음에도 오히려 그러한 시간, 온라인을 이용해 자기 계발을 도모하려는 마음이나, 자신에게 찾아오는 화려한 날들에 매료되기 보다 매일 매일 성실한 자세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자 마음이 인상적이었다. 평생학습이 필요한 우리 시대에 귀감이 되는 이웃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공부야놀자 #오수민 #바른북스 #일생을통해공부하며사람이되어간다

y*****9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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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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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하다 싶이 한 것이 지금까지의 우리가 했던 공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공부를 해야 할 시기를 떠나 사회인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삶을 영위해 나가는 이 순간 절실하게 다가서는 것이 공부는 평생 해야 할 존재라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이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들 역시 사회생활을 하며 절실하게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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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하다 싶이 한 것이 지금까지의 우리가 했던 공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공부를 해야 할 시기를 떠나 사회인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삶을 영위해 나가는 이 순간 절실하게 다가서는 것이 공부는 평생 해야 할 존재라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이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들 역시 사회생활을 하며 절실하게 느끼는 평생학습으로의 공부임을 생각하면 학창 시절부터 사회인으로 사는 지금까지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삶과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과거에는 학부에서의 공부만으로도 먹고 사는데 있어 부족함이 없었지만 오늘날 현실에서는 배우고 익히며 공부해야 할 것들이 차고도 넘치는 세상이라 그야말로 평생학습의 시대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한 우리의 삶과 인생에 대한 변화를 꾀할 수 있는 평생학습과 관련한 내용의 책이 있어 읽어본다.

이 책 "공부야, 놀자!" 는 평생학습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부각시키고 우리의 삶이 이루어지는 사회속 현실에서의 평생학습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왜 평생학습으로 삶과 인생을 개척해야 하는지를 저자의 경험적 사례를 통해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평생학습에 대한 화두를 통해 2021년 국가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물로 그야말로 평생학습의 의미에 부합하는 활동을 보여 온 인물로 그의 평생학습에 대한 과정으로의 내용들이 책의 전반에 걸쳐 소개되고 있어 학교 공부만을 생각했을 나, 우리에겐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고자 하는 의미로의 변화를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로의 평생학습의 필요성을 꼬집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평생학습을 하기 위해 평생의 삶이 이루어 지는 학교라 지칭하는가 하면 자신의 강의를 통해 평생학습의 디딤돌로의 기회와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삶과 인생의 많은 아픔과 고통들을 이겨낼 수 있고 마음이 자랄 수 있는 시간으로 우리 자신을 중무장 할 수 있게 하며 공부를 해 보면 알겠지만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되면 더욱 더 공부에 몰입하게 되는 즐거움에 대한 소개, 자신의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을 자신의 아바타로 생각해 그들의 공부법을 개선해 주려는 방법이나 평생학습을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일 또한 즐거겁고 행복한 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일이라 여기며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전달하려 한다.

과거를 두고 우리가 흔하게 하는 후회의 말이 있다.
10년 만 젊었다면, 아니면 10대로 돌아 간다면 정말 열심히 공부했을 텐데... 등 다양한 만약의 상황을 가정해 이야기 하지만 그러한 의지는 바람앞에 가림막 없는 등불이나 촛불과도 같은 의미라 할 수 밖에 없다.
모든것은 때가 있다고 하기도 하지만 늦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로 또다른 의미를 전하기도 한다.
그렇다. 우리는 이제 평생학습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세상 속에서의 함께 살아가는 일을 위해 우리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보다 사회인으로 배운 지식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야 하는 것이 삶을 위해 바른 방법임을 깨닫게 된다.
공부라는 것을 자기계발 차원에서 할 수도 있지만 살아보니 자기계발을 넘어서는 생존의 욕구와 부합한다는 의미를 실감하게 되는것이 더 크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 평생학습을 학생 때 처럼 의무적이고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다.
이제 평생학습은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학습으로 성실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 평생의 과제가 되었다.
그러한 평생학습을 위한 저자의 경험론을 통해 오늘 우리가 맞이한 시대의 평생학습에 대한 스킬을 접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래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