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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한 일상을 어떻게든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철 없는 주인공 '이시다 쇼야' 는 그런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하고 나쁜 행동을 아무런 거리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서슴치 않게 하며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어가며 철이 들기 시작하자 그런 위험한 장난을 일삼는 쇼야에게서 친구들이 하나 둘씩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대로 외톨이가 되어 고등학생이 된 쇼야는 중대한 결심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책 이라기 보다 한편의 영화를 본 건 같은 그럼 깊은 감동을 주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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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을 쉽게 잊지않으려는 이시다는 자신을 싫어한다 진정란 사과란 무엇일까.. 내가 편해지기위한 것? 친구는 무엇일까? 청각장애인의 고통과 그 가족들이 느끼는 아픔까지도 더 많은것들을 생각해보게 하는 2권이다 1권이 조금은 어두웠다면 2권에서는 새로 사귄 이시다의 친구와 니시미야의 지인(영화를 안본분을위해) 의 등장으로 조금은 재밌기도 한 장면도 나온다 내인생에 최고의 영화를 만화책으로 까지보고있는데 너무 똑같은 내용일까봐 조금은 불안했는데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