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광신문사 출판에서 나온 '법련 1월호 (2023년)'전자책을 접하게 되어서 관련 리뷰를 간단히 남겨 봅니다. 책의 분량은 책 표지부까지 모두 합산해서, 전체 약 13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컬러 사진과 이미지가 들어가 있었고, 깔끔한 느낌으로 편집이 아주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잡지 스타일로 꾸며져 있었는데, 이케다 다이사쿠의 신년 메시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되고
화광신문사 출판에서 나온 '법련 1월호 (2023년)'전자책을 접하게 되어서 관련 리뷰를 간단히 남겨 봅니다. 책의 분량은 책 표지부까지 모두 합산해서, 전체 약 13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컬러 사진과 이미지가 들어가 있었고, 깔끔한 느낌으로 편집이 아주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잡지 스타일로 꾸며져 있었는데, 이케다 다이사쿠의 신년 메시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되고 있어서 틈틈이 읽기에 좋아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