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소개와 표지를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가벼운 미스테리소설인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소설이 품은 의미가 방대하고 무거운 책이었어요 철학적인 측면도 있어서 흡입력있게 잘 본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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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말루프 작가님의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알렉은 작은 섬에서 은둔 생활을 하며 30일간 기록한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다. 갑자기 등장하는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로 인해 가장 발달된 삶을 산다고 생각하던 우리 이외에 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또 다른 인류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SF적 요소들이 적절하게 가미가 되면서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끌어온다. |
|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 표지의 소개글이 흥미로워서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훨씬 발달된 문명의 '형제들'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인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인 것 같아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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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민 말루프 작가님의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소개글에 끌려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통신 두절로 바깥의 상황을 알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말 그대로 초대받지 않은 신문명을 가진 존재들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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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민 말루프 저자/ 장소미 역자의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다른 것보다 표지의 시원한 바다에 이끌려서 관심을 갖게 된 책이었어요. 실제로 소설의 배경도 대서양 연안의 섬이었어요.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은 발달된 문명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제목이었네요. 책 전반의 분위기가 철학이 있으면서도 현실적이어서 엄청 흥미롭게 읽었어요.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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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에서 출간된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 입니다. 저 이런 미스테리라고 해야하나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ㅜ 진짜 재밌게 잘 봤어요 저도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된거지? 무슨 일이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결국 마지막에 점점 풀리게 되었을땐 진짜 감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요 근래 정말 재밌게 읽은 책 중 하나 인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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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말루프 작가님의 [eBook] [대여]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짧막한 리뷰글및 감상글입니다. 세상과 연결이 되는 통신수단이 먹통이 된 상황이 나오는데 상상만 해도 무섭네요. 고립된 상황에서 이 세계의 미스테리와 이유를 풀어나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요. 뒤로 갈수록 더욱더 책장을 놓기 힘든 스토리 적극 추천드립니다. |
| 아민 말루프 작가의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 리뷰입니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작은 섬의 유일하게 거주하는 두 사람이 어느날 외부와 통신수단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불통이 되어 이를 해결하는 과정과 미스테리를 푸는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글이었습니다. |
| 아민 말루프 작가님의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 리뷰입니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섬의 둘 뿐인 거주자인 알렉과 에브는 외부와의 통신 수단이 끊기는 바람에 만나게 되고 통신수단이 끊긴 이유를 찾는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사건 규모가 큰 내용이었어요. 잘봤습니다. |
| 오랜 만에 읽는 프랑스 소설이다. 대여 이벤트를 할 때 질렀는데 생소한 작가가 쓴 책이라서 읽으면서 뭔가 신선한 느낌도 들고 좋았다. 외딴 섬에 사는 만화가와 소설가가 통신 두절 사태 속에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