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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72화 리뷰입니다 용기내서 한 고백이지만 이미 다른여자에게 마음이 있는 스가야에게 진심이 아닌양 행동해 버리고 마는데.. 마리코에 행동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그래두 이왕 용기 낸거 조금더 다가갔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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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히로치 작가님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72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침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라서 과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했습니다. 도시의 아침 풍경과 맛있는 식사 장면이 가득해 눈앞에 장면이 떠오르는 듯했습니다.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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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화 샀습니다. 도쿄를 배경으로 각자의 일상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잔잔하고 힐링을 주는 만화입니다. 아침 식사나 카페 문화에 관심이 많고 실용적인 맛집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림체도 아름답고 주인공들이 성장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좋아요 좋아요 0 댓글 0 작성일 |
| 개성적인 작화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일들이 펼쳐지는 만화였네요. 후반부로 접어드는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엔딩이 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2022년 이후로 이후 편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아 완결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길기는 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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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72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유학 생활 시기를 제외하고는 아침을 거의 먹어보지 않고 살고 있어 작중 캐릭터들의 삶이 어쩐지 부러워지는 순간이 있기도 한 작품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현실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내서 정말 등장 캐릭터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누군가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