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악연
"악연" 내용보기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난 뒤, 먼저 살해 동기를 찾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이 일이 벌어지기까지의 인과관계. 그런 인과관계를 알아야 똑같은 사건이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을 테니까. 하지만 인과관계를 안다고 해서 벌어질 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누군가가 어떤 사건으로 복수를 꿈꾸고 이를 갈지만, 또 누군가는 잊기 위해 살기 위해 몸부림칠
"악연" 내용보기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난 뒤, 먼저 살해 동기를 찾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이 일이 벌어지기까지의 인과관계. 그런 인과관계를 알아야 똑같은 사건이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을 테니까. 하지만 인과관계를 안다고 해서 벌어질 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누군가가 어떤 사건으로 복수를 꿈꾸고 이를 갈지만, 또 누군가는 잊기 위해 살기 위해 몸부림칠 수도 있으니까.

 

시청에서 일하고 있는 유미는 점심 당직 시간.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가출한 연인을 찾아야 한다는 남자의 전화. 개인정보이기에 알려줄 수 없다고 말하지만 남자는 끈질기기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 유미는 의도치 않게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된다. 이후 끔찍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의 피해자가 얼마 전 걸려온 전화에서 남자가 찾던 여자임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유미는 충격을 받고 자책감에 괴로워한다. 경찰의 수사가 시청에까지 오게 되고 사내 공지로 정보를 알려준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이 뜬다. 이에 같은 부서의 누군가가 유미를 지적한다. 이후 시작된 시청 내에서의 시선과 뒷이야기. 괴로운 유미는 퇴직을 하게 된다. 이후 3년이 지난 어느 날, 호시야라는 남자가 찾아와 그 사건을 다시 검증하겠다고 말하는데...

 

원한이 깊다는 것. 아직 살면서 원한이 깊을 만한 사건이 없어서 그 마음을 잘 모른다. 앞으로도 그런 감정은 알고 싶지 않다. 가능하면 누군가에게 상처 입히고 싶지 않고 나 또한, 상처받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다. 누군들 타인에게 상처 주고 싶은 사람은 없을 테니까. 만약, 세상에 만약은 없다고 하지만, 다시 그 장소 그 시간으로 돌아가 그 사건을 정면으로 마주한다면 그들은 똑같은 행동을 했을까?

 

가끔 세상이 무섭고, 내 행동이나 말이 무서운 건, 내가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가 되어 흉터로 남게 되었는데,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즐겁게 산다면 상대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하는 것이다. 켜켜이 쌓아 올린 아픔이 너무 크다면 결국 상대를 향한 복수를 꿈꿀 수 있을 것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상대가 잘살지 못하게 마음속으로 빌 수도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 상황이 바뀔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사는 동안 죄를 짓지 않고 잘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 같다.

 

내가 만약 사건이 당사자라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나는 타인에게 도움을 받는 것도 싫어하지만, 도움을 주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마이웨이를 외치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무시하며 사는 사람도 아니다. 내가 도울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최선을 다해 도와줄 수 있지만, 무리하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다. 그래서 살면서 악연은 무섭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한 다리 혹은 두 다리 혹은 세 다리 건너면 다 안다는 곳이다. 내가 사는 노원구는 한 다리만 건너면 아는 사람이라고도 농담처럼 말한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악연은 만들지 않도록 할 것. 그 악연이 누군가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으니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3 2023.01.27.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복수는 양날의 칼날이라는 것을
"복수는 양날의 칼날이라는 것을" 내용보기
시청직원으로서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노출되게 한 이유로 반강제적 분위기에서 시청 공무원을 그만두게 된 유미는 현재 아빠 친구의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 벌써 그날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이다. 하지만, 갑자기 호시야란 사람과 겐다라는 사람이 찾아와 3년전 사건을 다시 되집어 보겠다고 한다. 그리고 유미는 우연히 선택된게 아니라 살인범에 의해 선택당해 함
"복수는 양날의 칼날이라는 것을" 내용보기

시청직원으로서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노출되게 한 이유로 반강제적 분위기에서 시청 공무원을 그만두게 된 유미는 현재 아빠 친구의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 벌써 그날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이다. 하지만, 갑자기 호시야란 사람과 겐다라는 사람이 찾아와 3년전 사건을 다시 되집어 보겠다고 한다. 그리고 유미는 우연히 선택된게 아니라 살인범에 의해 선택당해 함정에 빠진 것이라고 말을 한다. 

 

3년전, 점심시간 당번근무를 하던 유미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바바 히토미란 사람의 주소를 알려달라는. 하지만 그녀는 거절을 하고 전화를 끊었어야 했지만, 전화건자의 유인에 의해 암묵적으로 바바 히토미의 주소에 대한 힌트를 주고 만다. 그리고 히토미는 근처 공원에서 칼에 찔려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과연 그녀가 흘린 정보로 살인사건이 일어난 걸까. 유일하게 살인범의 목소리를 들은 유미. 히모티의 열혈팬인 호시야는 히토미와 관련된 것들을 되집어보고 사건이 일어나기전, 3.11 대지진이 일어난 날의 에피소드를 추적한다.

 

과연 그날 무슨일이 있었고, 유미는 죄책감을 덜어야 할까.

 

우연이 일으킨 사건, 이러한 일들은 우리들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접촉, 추돌사고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과정을 제대로 취급하지 않은 무례함이 누군가에겐 큰 상처로 다가왔다. 그리고 꼼꼼한 계획에 의해 복수를 당하는데, 복수하는 그 자체가 카타르시스가 없는게, 우연하게 엮인 인물에게 조차 복수가 감행되었고 그 고통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서 이다. 이야기는 과거로 회귀하고 단순한 스토킹 사건인 것 같았던 사건은 다른 양상을 띄게 된다. 진실에는 여러 얼굴이 있다고 했던가. 복수는 양날의 칼이다. 내가 휘두르면 그게 나에게로 돌아온다. 복수하고 싶을만큼 큰 상실감을 겪었지만, 그는 거기서 멈추거나 더 자세히 알아봤어야 했다. 또한 유미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반을 당한다. 역시 적은 가까운 곳에 있다고.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없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했다. 

 

* 등장인물

구라타 유미 : 무사시다이라 시청 수납 총무계 직원

나카무라 : 무사시다이라 시청 수납 총무계 직원

나오야: 시청직원, 부시장의 아들, 유미의 남자친구

호시야 다카히로 : 히토미 팬, 편의점 아르바이트

다와다 마키코 : 히로미팬, 세무사무소 소장

구마다 쇼헤이 :  히토미팬, 술집 종업원

미나미노 요이치 : 히토미팬, 법률사무소 직원

기무라: 주오방위대 매니저

오기쿠보 (바바) 히토미 : 주오방위대 멤버, 스토킹피해자

나카노 미오 : 주오방위대 멤버

겐다: 무사시다이라 서의 형사

노가미 노보루 : 청소회사 직원

다카야마 : 노보루가 경마에서 만난 사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3.01.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악연
"악연" 내용보기
의도하지 않은 나의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는가. 그 피해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면 나는 손가락질을 받아 마땅한 죄인이 되는 걸까. 이 책을 읽고,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작정하고 남을 이용하려는, 속이 시꺼먼 사람과 엮이면 그 과정이야 어떻든 내가 피해를 보고 뒤집에 쓸 게 많아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악연" 내용보기
의도하지 않은 나의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는가. 그 피해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면 나는 손가락질을 받아 마땅한 죄인이 되는 걸까. 이 책을 읽고,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작정하고 남을 이용하려는, 속이 시꺼먼 사람과 엮이면 그 과정이야 어떻든 내가 피해를 보고 뒤집에 쓸 게 많아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a 202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악연
"악연" 내용보기
#악연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3년 전 스토킹 살인 사건의 재검증,그리고 마침내 밝혀진 비극의 연결고리이 책의 내용은 시청 직원 유미는 어느날 한 남자의 전화를 받는다. (받을 수 없을 수도 있었지만) 유미는 남자의 끈질긴 유도 신문에 의도치 않게 지하 아이돌 멤버 중 한명인 오기쿠보 히토미의 개인 정보를 유출 하고 만다. 그리고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의 피
"악연" 내용보기
#악연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3년 전 스토킹 살인 사건의 재검증,
그리고 마침내 밝혀진 비극의 연결고리

이 책의 내용은 시청 직원 유미는 어느날 한 남자의 전화를 받는다. (받을 수 없을 수도 있었지만) 유미는 남자의 끈질긴 유도 신문에 의도치 않게 지하 아이돌 멤버 중 한명인 오기쿠보 히토미의 개인 정보를 유출 하고 만다. 그리고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의 피해자와 남자가 찾던 여자가 동일 인물(히토미) 이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유미는 자책감과 주변의 시선으로 괴로워하며 결국 퇴직을 결심한다.
그로 부터 3년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유미에게 호시야라는 수수께기의 남자가 찾아와 느닷없이 그 사건을 재검증하고 싶다고 한다.
바로 유미가 범인에 의해 의도적으로 선택된 인물이라는 것이다.
잘못된 인연으로 인해 범죄자의 희생양이 된 유미와 스토킹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히토미에 범죄 미스터리 이야기다.

??표지를 보면 공이 부딪히며 도미노처럼 쓰러지는 책 중간에 “ 정말로 인연이었다고 생각하세요” 라는 문장과 바로 위 붉은 글자의 악연이 무언가 궁금하게 하게 한다.

‘악연’ 뜻을 다시 찾아 보았다. 좋지 못한 인연

단순한 스토킹 살인이라고 여기고 가볍게 읽어 나가다가 중반부터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며 몰입하였다.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 한 히토미
p.413-414

미오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오기쿠보 히터미는 생전에 지하 아이돌 활동을 ‘ 숨을 멈추고 수영장에 잠수한 것 같다.’ 는 식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알 것 같았다. 여기는 마치 심해 같다.
(복선이었을까?)

유미와 히토미처럼 억울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을까 ?
그 때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때 그 시간 그 곳에 없었더라면,,
이런 생각을 하며 그랬다면 내 삶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
나도 문득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라는 말처럼 사람의 인연에도 늘 원인과 결과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인연과 악연이 있지 않을까?

#악연#요코제키다이_루팡의딸 #장편소설#범죄미스터리#악연#인연#하벌리스
m********6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어지는 것과 뒤따르는 것
"이어지는 것과 뒤따르는 것" 내용보기
인과관계는 법적인 책임을 따질때 매우 중요하게 고려되는 개념이다. 인과관계를 분석하거나 이해하고 또는 예측하는 것이 비단 법률적인 영역에서만 활용되는 것은 아닌 이유는 인과성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타당성이 설득력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누군 어떤 내용을 주장하거나 가설을 세우는 경우 이 내용이 얼마나 그럴듯한가 혹은 필수 불가결하게  무엇으로 귀결되는가를 잘
"이어지는 것과 뒤따르는 것" 내용보기

인과관계는 법적인 책임을 따질때 매우 중요하게 고려되는 개념이다. 인과관계를 분석하거나 이해하고 또는 예측하는 것이 비단 법률적인 영역에서만 활용되는 것은 아닌 이유는 인과성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타당성이 설득력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누군 어떤 내용을 주장하거나 가설을 세우는 경우 이 내용이 얼마나 그럴듯한가 혹은 필수 불가결하게  무엇으로 귀결되는가를 잘 설명해야만 주장이나 가설에 대한 동의를 얻을 수 있다.

 

법치주의를 따르는 근 현대 사회에사 개개인 하는 거의 대부분의 행위는 법률행위로 설명 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만, 

 

굳이 법적인 상황 특히 형사법적 상황이라면, 인과관계에 대한 입증과 반박은 피의자의 죄를 확정하고 인신을 구속하여 자연인으로서의 헌법적 권리를 일부 제한하게 하므로 특히나 인과상의 구체성과 과학성은 엄격하게 요구된다.

 

근래의 시대상이나 생활방식을 담아낸 흥미로운 상황을 설정을 통해 아주 전통적인 추리 소설과의 차별성을 갖추려고 애쓴 노력이 엿보였다. 특히 고교시절 단짝이던 친구들이 지하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그 삶의 방식에 젖어들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되는 심리적 상태나 관계성은 소재로 구체화하는데 매력적인 요소였음에도 주요한 이야기 구조에서 상황의 그로테스크함을 강조하는 용도로만 활용된 점은 아쉽기도 하다.

 

상처를 가진 자, 자신의 의지와 관계 없이 타자의 무성의로 인해 소중한 것을 상실한 사람의 절망과 이를 해소하려는(자신이 믿는 정의를 회복하는 차원에서 가해자들을 사적으로 응징하는) 행위의 간절함과 치밀함이 상호 대구되는 점 또한 플롯의 구조적 유희 혹은 상징성을 극대화 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나미노가 자신의 의지와 선택과 관계 없이 자신의 소중한 처와 자식을 잃고 자신이 믿는 가해자들을 처단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 것과 홋시가 자신을 위로했던 히토미의 죽음에 석연치 않음과 미나미노가 응징하고자하는 행위에 대한 책임이 없음 입증하는 방식과 그런 노력의 근원은 본질적으로 같기 때문이다.

 

호시야가 히토미의 죽음에 어떤 인과성이 있는지, 고민하고 따져감에 있어 객관성과 필연성을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점이 결국은 진범을 그리고 진범이 의도한 목적과 어떤 인연에서 가해자들로 대상화 되었으며 그 가해자들은 어떤 사건으로 기인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어쩌면 히토미와 미나미노의 인연도 악연이겠지만,

 

미나미노가 아이를 그리워하고 애정했던 만큼 호시야가 히토미를 생각했던것 그런 호시야와 미나미노가 같은 그룹에 있었던 것도 악연이었을 것이다.

s*****g 202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악연
"악연" 내용보기
악연! 요코제키 다이의 작품이다. 꼭 이름을 보니 다이제를 먹고 싶은, 그런 이름이다. 요코제키 다이는 일찍이 루팡3세의 비밀?인가? 그 책을 읽어서 알게 된 작가로서 경쾌하고 자유분방하고 가벼우면서도 진득한 재미를 안겨주는 작품을 쓰는 소설가로서 유명하다. 루팡 3세의 비밀 시즌1을 보고 아직 2,3권은 구매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구입해서 볼 의향은 있다. 오늘 하루도 쉬마이
"악연" 내용보기

악연! 요코제키 다이의 작품이다. 꼭 이름을 보니 다이제를 먹고 싶은, 그런 이름이다. 요코제키 다이는 일찍이 루팡3세의 비밀?인가? 그 책을 읽어서 알게 된 작가로서 경쾌하고 자유분방하고 가벼우면서도 진득한 재미를 안겨주는 작품을 쓰는 소설가로서 유명하다. 루팡 3세의 비밀 시즌1을 보고 아직 2,3권은 구매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구입해서 볼 의향은 있다. 오늘 하루도 쉬마이해야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