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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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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일부러그런거아니야 #경아 #수피아그림책 #수피아그림책07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서평단 #책세상               심통이 난 아이의 얼굴 표지가 아이의 마음 상태를 말해주는데요 아빠와의 갈등에서 화해의 과정을 잘 그려놓은 책이예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빠는 늘 바빴어요 어떤 날은 피곤해서 꼼짝도 하지 않았고, 또 이런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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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일부러그런거아니야 #경아

#수피아그림책 #수피아그림책07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서평단 #책세상

 

 

 

 

 

 

 

심통이 난 아이의 얼굴 표지가 아이의 마음 상태를 말해주는데요

아빠와의 갈등에서 화해의 과정을 잘 그려놓은 책이예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빠는 늘 바빴어요 어떤 날은 피곤해서 꼼짝도 하지 않았고, 또 이런 날은 집에서도 일을 했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무리 바빠도 꼭 하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아빠의 아빠의 의자를 닦는 일이었어요

그 의자는 아빠한테 아주 소중하다고 했거든요

 

어느날은 아이는 기차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모두 태워주고 있었지요

아빠는 아빠의 소중한 의자를 쏘옥 빼 가며 말했어요

"조용히 놀아라"


 

아이는 아빠가 자기와 놀아주지 않고 의자만 좋아하는 아빠를 보면서 화가나고 속상했을 듯 합니다.

그리곤 아빠의 의자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낙서를 했어요

 


어느날 아이가 놀다가 쿠웅 하고 의자를 받고 말았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너 또.. 당장 생각 의자로 가"


아이는 그일로 종이집 안으로 꼭꼭 숨었어요

아무도 보고 싶지 않았거든요

 



 

아빠는 조용히 방으로 돌아와 생각했어요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의자를 들고 밖으로 나갔어요

"아빠가 아들 말 듣지 않고, 마음도 몰라주고, 화만 내서 정말 미안해

우리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

아빠도 아이는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순간입니다.

 

 

 

 

 

사람들이 하루 사는 일상 비슷한 거 같아요

 

아이가 자꾸 놀아달라고 하고 같은 놀이를 반복할때.. 간혹 그럴 때 있잖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반성했던 책이며 그림책을 보면서 어른들이 더 많은 생각을 했을 듯 싶어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소홀했고 대충대충 말하거나 놀아줬던 저의 모습이 생각과 겹치면서..

아이에게는 아빠가 최고이고 최고의 친구일 텐데..

저와 놀면서 서운했을 아이의 속상한 마음이 있었는지 아이와 읽어보면서 이야기 해 본 책입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9 2023.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용보기
심통이 난 듯한 아이의 얼굴이 표지 한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어쩐지 마음이 짠하고 다독여주고 싶었어요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라는 말은 우리 집 아이들도 종종 사용하던 말이거든요 이 그림책을 읽고 나서 어른들이 더 많은 생각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아빠에게 살포시 이 책을 건네줬고, 아빠가 읽고 난 후에 아이들을 꼬옥 껴안아줬답니다 바쁘다는 이유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용보기

 

 

심통이 난 듯한 아이의 얼굴이 표지 한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어쩐지 마음이 짠하고 다독여주고 싶었어요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라는 말은 우리 집 아이들도 종종 사용하던 말이거든요

이 그림책을 읽고 나서 어른들이 더 많은 생각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아빠에게 살포시 이 책을 건네줬고, 아빠가 읽고 난 후에 아이들을 꼬옥 껴안아줬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소홀했거나, 서운하게 했다면 미안하다고요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하늘이고, 최고의 친구요.

그러나 아빠는 늘 바빠요

아이는 아빠와 함께 놀고 싶은데 아빠는 늘 바쁘고, 때론 피곤해서 놀아주지 못해요

아이는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홀로 시간을 보내며 놀지요

 

아이는 인형들을 모두 기차에 태워서 칙칙폭폭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아빠는 시끄럽다며 조용히 놀라고 말하며

아빠가 소중히 여기는 의자만 쏘옥 가지고 갔죠

아이는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나보다 의자가 더 소중한가?라고 말이죠

의자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갑자기 못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와

아빠의 소중한 의자에 낙서를 찍 해버린 아이에요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놀다가 의자 다리가 부러지기도 했지요

화가 난 아빠는 생각 의자로 가라며 화를 냈고,

아이는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라며 속상해했지요

 

속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한 아이는

아빠 옷을 입은 곰 인형 품에서 잠이 들었어요

그 모습을 본 아빠는 미안해했지요

이 부분에서 참 마음이 아팠고, 아이들 생각이 많이 떠올랐던 것 같아요

어른이라는 이유로 정해놓은 틀 안에서 아이를 가르치진 않았나?

내 상황이 힘들다고 아이에게 화를 내진 않았나?

아이는 당연히 이해해 줄 거라 생각했던 걸까?라는 많은 생각이 들었고,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며 더 사랑해 주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본인의 속마음을 엄마, 아빠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엄마, 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고마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아빠 멋져'라고 쓰인 아이의 글씨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서로의 진심이 닿으니 행복할 수밖에:)

아이와 아빠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를 함께 읽고 난 후에

벽을 허물고 서로 안아주며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시간이 보내길 바라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3.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와 비슷한 문장을 아이가 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뭔가 억울한 것입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엄마의 경고가 담긴 눈빛을 읽은 아이는 방어합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라고요. 이 그림책의 제목이 참 와 닿아서 신청해보았습니다. 표지의 아이의 표정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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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와 비슷한 문장을 아이가 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뭔가 억울한 것입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엄마의 경고가 담긴 눈빛을 읽은 아이는 방어합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라고요.

이 그림책의 제목이 참 와 닿아서 신청해보았습니다. 표지의 아이의 표정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표정입니다. 웃음이 나기도 하고, 오해를 했던 마음이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의 아이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빠는 뭐가 그렇게 바쁜 거야!" "아빠, 나랑 같이 놀자." 아빠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지금은 안 돼. 나중에 놀자."

늘 바쁜 아빠의 모습을 보는 아이는 아빠가 바빠도 꼭 하는 행동 한 가지를 발견합니다. 바로 아빠의 의자를 닦는 일이지요. 아빠에게 소중한 의자를 바라보며 아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어느 날, 아이는 기차놀이를 합니다. 집에 있는 의자를 몽땅 가져다가 기차를 만들고 인형들을 태웠지요. 이렇게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저희 아이의 모습과 많이 닮았습니다.

아빠는 기차 놀이를 하고 있는 아빠의 소중한 의자를 쏘옥 빼 가버립니다. 아이에게 향하는 아빠의 말들이 왠지 찔리기도 합니다. 그림책 '알사탕'의 한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아이에게 하는 어른의 말들은 어떤 말들이 많은지 생각해보게 하는 장면입니다.

아이는 갑자기 의자가 미워집니다. 미운 마음에 아빠의 소중한 의자에 낙서를 해버리지요. 아빠는 아이의 마음도 모르고 의자를 낙서한 것에 대해서 화만 냅니다. 그러다가 아이는 의자를 받아 망가뜨리는 실수까지 하지요.

아이는 속상한 마음에 종이 집 안으로 숨어있네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아빠는 아이의 방으로 가보았어요. 아이는 종이 집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아빠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아이에게 말합니다. "아빠가 아들 말 듣지 않고, 마음도 몰라주고, 화만 내서 정말 미안해. 우리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요. 그리고 함께 기차놀이를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참 잘 용서하고 사랑한다고 해요. 그런 마음이 엿보이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건네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아빠의 모습과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아이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이었습니다.

#일부러그런거아니야#글그림경아#수피아그림책

d*****m 202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피아어린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수피아어린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용보기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를 만나보았어요~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가 도착했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닌데 아빠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요? 아빠와 아들의 쿵쿵 거리는 마음에 말랑말랑 해지기까지를 담은 그림책 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뒷
"[수피아어린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용보기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를 만나보았어요~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가 도착했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닌데 아빠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요?

아빠와 아들의 쿵쿵 거리는 마음에 말랑말랑 해지기까지를 담은 그림책 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뒷표지 디자인도 넘 귀엽고 깜찍해요~ ㅎㅎ

 

 

 

 

 

 


 

 

 

표지 안쪽에 글과 그림을 실은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아빠는 뭐가 그렇게 바쁜 거야!"

아이는 들고 있던 장난감 기차를 획 던져 버렸어요.

 

 

 

 

 

 


 

 

 

"아빠, 나랑 같이 놀자."

"지금은 안 돼. 나중에 놀자."

 

 

 

 

 

 


 

 

 

아빠는 늘 바빴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무리 바빠도 꼭 하는 것은 아빠의 의자를 닦는 일이었어요.

그 의자는 아빠한테 아주 소중하다고 했거든요.

 

 

 

 

 

 


 

 

 

아이가 집에 있는 의자를 몽땅 가져다가 기차놀이 했어요.

"시끄럽다. 이제 그만해라!"

"싫어. 조금 더 할래."

"그럼, 조용히 놀아라."

아빠는 아빠의 소중한 의자를 쏘옥 빼가며 말했어요.

 

 

 

 

 

 


 

 

 

"미워! 나랑 놀아 주지도 않으면서... ...."

아이는 저 의자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는 크레파스로 긴 선을 그리다가

아빠의 소중한 의자에도 낙서를 찍찍 해 버렸지요.

"누가 의자에 이렇게 했어!"

"나 아니야."

"생각 의자에 가서 앉아 있어!"

 

 

 

 

 

 


 

 

 

아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집 안을 돌아다니며 놀다가

그만 아빠의 소중한 의자를 쿠웅 받고 말았어요.

집에 돌아온 아빠는 얼굴이 점점 붉으락푸르락해졌어요.

"아빠가 의자 조심하라고 했잖아!"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

혼자 노는 게 심심한 아이와 바쁜 아빠는 잘 화해할 수 있을까요?

아빠와 아이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담은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y*****7 202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서평후기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서평후기"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뭔가 잘못했을때 제일 많이 하는말이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인데요. 그럴때마다 거짓말하지말라고 말하곤 했는데요.이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고 싶었어요.정말 억울한 아이 얼굴 표지부터 내용이 기대되더라구요.아빠랑 놀고싶은 아이!!하지만 바쁜 아빠는 늘 나중에 놀자고 해요.놀아주지않는 아빠의 제일 소중한 의자가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서평후기"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뭔가 잘못했을때 제일 많이 하는말이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인데요. 그럴때마다 거짓말하지말라고 말하곤 했는데요.

이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고 싶었어요.

정말 억울한 아이 얼굴 표지부터 내용이 기대되더라구요.

아빠랑 놀고싶은 아이!!
하지만 바쁜 아빠는 늘 나중에 놀자고 해요.
놀아주지않는 아빠의 제일 소중한 의자가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기차놀이 하고있는데 시끄럽다면서 아빠의 소중한 의자를 쏘옥 빼가는 아빠!!!

너무너무 속상한 아이눈에 들어온 아빠의 소중한 의자에 자기도 모르게 낙서를 하고 자동차 장난감을 타고 놀다가 쿵하고 아빠의 소중한 의자의 다리를 부러트리게 되었지요.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라고 말했지만 아빠는 믿지않고 생각의자에 앉혔답니다.

저희아이도 같이 심각!!!
아빠랑 놀고싶은 마음이 같아서인지 감정이입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미안해진 아빠는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하다면서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그동안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고 아이의 말을 단정짓고 생각하진 않았나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한번더 아이마음을 알아주는 엄마아빠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요.

아이보다 어른을 위한 동화책인것 같네요







b******7 202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쁜엄마아빠를 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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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기 너무 힘드시죠?ㅜㅜ 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편하다는말 이젠 백번 천번  아니 만번 공감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부모에게 과연 무엇을 바라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아이는 아빠를 넘 사랑하는아이에요~ 그림만 보더라도 얼마나 좋아하는지보여요^^   아빠랑 놀고싶은 아이~~ 아빠가 요즘 바쁘신가봐요 놀아달라는데 바빠서 못놀아준다는말에 잔뜩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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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기 너무 힘드시죠?ㅜㅜ

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편하다는말

이젠 백번 천번  아니 만번 공감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부모에게 과연 무엇을 바라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아이는 아빠를 넘 사랑하는아이에요~

그림만 보더라도 얼마나 좋아하는지보여요^^
 

아빠랑 놀고싶은 아이~~
아빠가 요즘 바쁘신가봐요

놀아달라는데 바빠서 못놀아준다는말에

잔뜩 화가난 아이ㅜㅜ

저도 요즘 회사일이 많아져서 아이들한테

전화가 오면 못받거나 받더라도 바쁘니깐

문자로 보내줘~하고 끊었는데 에구ㅜㅜ
한번더 아빠에게 놀자고 하는 아이

하지만 아빠는

"나중에 놀자"

요즘 제가 많이 하는말이에요ㅜㅜ

아이들은 알았어~하며 둘이서 놀지만

실망한 눈빛을 보면 또 미안해져요ㅜㅜ

바쁜 아빠지만 항상 의자닦는일은

꼭  하신다네요~

불길한 예감이 ㅋㅋ
아이는 집에있는 의자를 모두 가져와서

기차놀이를 해요~

물론 아빠가 아끼는 의자도 기차로 변신^^
아이는 어느날 크레파스로 벽에 낙서를 해요

아빠가 소중히 여기는 의자에도 낙서를 찍찍~

아빠는 화가났어요

누가했냐는 물음에

"나 아니야"라고 대답하는 아이

 아빠는 화가나서 생각하는의자에 앉으라고 해요


아이는 그새를 못 참고 또 사고를 치게되요

아빠의 의자를 부러뜨렸...

단단히 화가난 아빠는 또 #생각하는의자 에

앉으라고 해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라고 했지만

아빠는 화가 엄청나있어요ㅜㅜ

 


 

아빠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방에 들어가봤어요

아빠옷을 입은 곰인형 품에서 자고있는아이

ㅜㅜ

아빠는 정말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되어요
아이에게 사과를하고 아이랑 즐겁게 놀아주는 아빠

아이는 아빠를 미워했던 마음은 

어느새 잊어버리고 아빠와 신나게 기차놀이를 해요

행복해 보이는 아이와 아빠의 모습♡
아이를 크게 혼낸날은 정말 마음도 불편하고 미안해요

그런날 아이의 자는모습을 보면

내가 왜그랬을까 자책하고 반성하게 된답니다ㅜㅜ

아이들은 어른을 항상 용서한다고 해요

다음날 아무일 없단듯이 엄마~~ 하는

아이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들게하는 책이에요

 

m********0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간도서 유아그림책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신간도서 유아그림책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용보기
바쁜 아빠와 그런 아빠를 매일 기다리며 놀자고하는 아들 그리고 점점 쌓여가는 불만들 평범한 가정의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 그림책의 힘을 통해 가족간의 행복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세요 :-) 아빠 최고 아빠 사랑해 아빠! 나랑 놀아줘 하트뿅뿅! 그림속에 아빠와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는 아이의 진심이 느껴지지 않나요?^^ 아빠에게 계속 놀자고 말해도 항상
"신간도서 유아그림책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용보기

바쁜 아빠와 그런 아빠를 매일 기다리며

놀자고하는 아들

그리고 점점 쌓여가는 불만들

평범한 가정의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

그림책의 힘을 통해

가족간의 행복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세요 :-)

아빠 최고 아빠 사랑해

아빠! 나랑 놀아줘

하트뿅뿅! 그림속에 아빠와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는 아이의 진심이

느껴지지 않나요?^^

아빠에게 계속 놀자고 말해도

항상 바쁜 아빠..............

그 미움이 아빠의 의자랑

어떤 사건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아빠와의 갈등

과연 우리 아이와 잘 해결했을까요?

결말은 아이와 책읽기로

꼭 확인 해보세요 ♥

 

아빠를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아빠뿐만 아니라 부모의 입장

아이의 입장까지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며 배울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

4세 둘째 뿐만 아니라 8세 첫째까지

저희 아들둘과 아빠와 함께 읽으면서

더 돈독해진 유아그림책이에요!

설 연휴 나름 아빠와의 시간을

제대로 가졌나요?

아이와 아빠와 함께

'말랑말랑'마음을 가질 수 있는

유아도서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아이와 함께 그림책읽기 추천추천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f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더스카페서평단]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수피아)
"[마더스카페서평단]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수피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미난 그림책을 가져왔어요. 수피아어린이에서 나온 "경아"작가님의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입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는 프랑스어와 미술을 공부한 후 미술 작업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경아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일까요? 표지를 넘기자마자 만나는 처음 만나는 노오란 면지에서 부터 눈을 뺏기고 맙니다. 보기편한
"[마더스카페서평단]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수피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미난 그림책을 가져왔어요.
수피아어린이에서 나온 "경아"작가님의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입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는 프랑스어와 미술을 공부한 후 미술 작업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경아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일까요?
표지를 넘기자마자 만나는 처음 만나는 노오란 면지에서 부터 눈을 뺏기고 맙니다.
보기편한 노란색 면지에 아이와 아빠의 모습이 담겨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는데
"어? 이거 ●●인데? ○○이랑 똑같은데?"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저희 아이들은 그 부분에서부터 이미 책에 재미를 느꼈는지 빨리 다음으로 넘어가자고 아우성이었어요.


왼쪽에는 작가님들의 전작들이 적혀있어 내가 어떤 작품을 봤나 알기도 좋고, 작가님들의 생각이나 이야기가 적혀있어 제가 꼭 읽고 넘어가는 작가소개와 출판사 페이지가 있네요.

오른편 제목 밑 아이의 표정이 신나보입니다.

그림책의 본 내용이 궁금해져요.



이 페이지가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심심한 아이는 아빠와 놀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집에도 항상 바쁘고, 피곤해서 아이와 놀아주지 않습니다. 흔히 보이는 집풍경이죠. 그런데 이런 아빠가 소중히 여기는 의자만큼은 아무리 바빠도 닦는걸 거르지 않습니다.


아마 아빠의 보물이었나보아요.
아이는 서운하고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그리고 아이가 놀다가
아빠의 의자가 부러지고마는 사건이 생깁니다.

아빠도 화가 났지만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는 아이도 화가 나긴 마찬가지예요. 아빠는 아이의 행동과 실수에 화만 내고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아이가 바라는 건 아빠의 관심과 마음이었는데요.


종이집 안에서 아빠가 선물한 곰인형 옆에서 잠들어 있는 아이를 보고 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아이와 기차놀이를 해요.
아이의 마음도 말랑 말랑,
아빠의 마음도 말랑 말랑.
보는 저도 마음 한 켠이 따뜻해 집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를 읽고나니
저희 가족의 모습이 투영되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집안일한다고, 바쁘다고,
놀이하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바로 놀아주지 못해
아이들이 삐죽이고 속상하게 만든적이 많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고,
아이들에게 잘못을 알려주기 전에
마음부터 다독여줬어야했나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의 표정들에 저희 아이들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를 읽으면서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고 색감이 참 좋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도 간결해서 아이들과 읽기도 좋고
읽고나니 마음이 말랑 말랑 따뜻해져서
아이도 어른도
꼭 한번 읽어볼만한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 입니다.>

 

 

#마더스까페서평단 #일부러그런거아니야 #마음읽기그림책 

 

 

 

 

 

 

 

 

y*****b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피아어린이 -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수피아어린이 -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내용보기
아빠와 아들의 '쿵쿵'거리는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기까지 아이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바쁘다보니, 관심이 없다보니, 관심이 다르다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들과 돈독하게 지내지 못하는 엄마, 아빠가 많이 있는데요 엄마보다는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가 좀 더 어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의 주양육자가 엄마인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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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쿵쿵'거리는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기까지

아이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바쁘다보니, 관심이 없다보니, 관심이 다르다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들과 돈독하게 지내지
못하는 엄마, 아빠가 많이 있는데요
엄마보다는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가
좀 더 어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의 주양육자가 엄마인 경우가 많아서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책에서는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답니다

 



 

아빠는 항상 바빠요
집에와도 바쁘다는 이유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이와 놀아주지 않아요
그런 아빠에게 너무 소중한 의자가 있는데요
아이는 아빠가 미워지니 그 의자도 미워졌어요
아빠 몰래 낙서를 하기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아빠의자를 들이받기도 해요
아빠는 이런 아이를 생각의자에 앉히고
잘못한 것을 혼낸답니다
그럴 수록 아빠와 아이의 갈등은 점점 커지지요
책 속 주인공은 ' 아빠 의자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어 '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현실 속 아이들은 ' 아빠 휴대폰이 없어져 버리면 좋겠어 '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나누고 놀아주기보다
쉬는 날 휴대폰을 만지면 시간을 보내는
아빠가 더러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같이 공도 차고싶고 보드게임도 하고싶고
자동차놀이도 하고 싶은데
아빠는 매일 누워만있거나 휴대폰만 만져요
(우리집 아빠의 주말도 비슷하답니다....)
아빠와 아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이 책은 제가 읽어주기보다
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주라고 했답니다
책을 읽고난 후 같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지구요
뜻깊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책 보내주신
수피아어린이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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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t*******3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내용보기
화가 잔뜩 나서 성이 난 얼굴의 아이표정을 보고 도대체 무슨 일일까 궁금했어요. 책 표지를 본 아이는 아이 볼에 있는 빨간색을 보고 할킨 자국 같다고 합니다.     책을 펼치면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엿보이는 그림과 글이 나옵니다.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그림이예요~     아빠랑 놀고 싶은 아이는 아빠에게 같이 놀자고 이야기 하지만... 항상 바쁜 아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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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잔뜩 나서 성이 난 얼굴의 아이표정을

보고 도대체 무슨 일일까 궁금했어요.

책 표지를 본 아이는 아이 볼에 있는

빨간색을 보고 할킨 자국 같다고 합니다.

 


 

책을 펼치면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엿보이는 그림과 글이 나옵니다.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그림이예요~

 


 

아빠랑 놀고 싶은 아이는 아빠에게 같이

놀자고 이야기 하지만...

항상 바쁜 아빠는 집에 와서도 일만 하고

그나마 시간이 있으면 아빠가 소중하게 여기는

의자를 정성스레 닦습니다.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고 차라리 의자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아이는

아빠의 의자에 낙서를 하고 다른 물건들과

함께 기차 놀이를 하며 놀다가 보니

의자가 망가져 버립니다.

아이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데 망가진

의자를 본 아빠는 아이에게 자초지종을

묻지도 않고 화만 냅니다.

억울하고 속상한 아이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방에 들어가 속상한 마음을 꾹꾹

참으며 울다가 잠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도 속상하거나 화가 나면

방으로 쏙 들어가 나오지 않고 화를

삭히고 있는데 그럴 때 아이들은 왜

그럴까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아이들에게 왜

그랬는지 이유를 묻지도 않고 무조건 화만

냈었던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본 아빠!~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웃음꽃을 피웁니다.

우리 아이들도 아빠와 이렇게 방긋 웃어

보는 날이 언제쯤 올런지~~

아빠하고 거의 놀아본 적이 없는 막둥이가

책을 읽으며 자기도 아빠랑 놀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상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