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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이야기 책을 읽은거 같다. 책은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내용 적어보았다. Part 1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디지털 세상 매일 스마트폰을 당연하게 썼는데 책을 읽고 보니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거 같다.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인공지능 기술이 무엇인지 알았고, 이미지 인식 분야에서는 이미 인공지능이 사람의 인식률을 뛰어넘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로봇 역사도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배달 로봇이 이제 우리 집으로도 배달 올 것 같다. 메타버스는 그동안 뉴스 들을 때 그냥 혼자 상상으로 궁금해 했는데 이제 좀 정리가 된거 같다. 메타버스 전망도 이해하는데 좋았다. Part 2 나만의 맞춤 스마트 생산 시대 4차산업혁명 이야기를 하도 들어서 그냥 유행어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으며 뭐가 다른지 알게 되었다. 스마트공장이 만들어져야 각자 원하는 맞춤 제품을 살 수 있게 된다는걸 알았고, 3D프린터가 중요하다는 점도 이해했다. 요즘 광고에서 스마트공장을 원격으로 관리한다는 내용이 나오던데, 그게 디지털트윈 기술이란 것도 알았다. Part 3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 기후변화 기후위기 탄소중립 같은 말을 자주 들었는데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더 많은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들려주는게 필요하다. 신재생에너지가 왜 중요한지 잘 이해했고, 이산화탄소를 직접 모아서 땅 속에 다시 묻어야 한다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많은 차들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바꿔야 할 것 같다. 하늘을 나는 택시도 빨리 나오면 좋겠다. Part 4 다음 세대가 사용할 양자 컴퓨터 나에게는 조금 생소한 내용이었는데 앞으로는 컴퓨터도 달라진다니 흥미로웠다. 양자가 나오니 조금 머리가 아팠지만 양자로 만들면 컴퓨터 계산 속도가 빨라진다니 신기한거 같다.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이 많아서 이해하기 쉬웠다. 이런 쉬운 기술책이 많아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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