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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는 안주 몇가지 재료만으로도 후다닥 안주 요리변신하네요!
요리 좋아하고 술안주 좋아하는 저. 가끔 손님 찾아오면 내어줄 초간단 술안주레시피 딱 제목만 봐도 끌리는 술에는 안주 책 한 권을 만났어요.
술에는 안주 술자리를 빛내주는 센스 만점 레시피장연정 저 | 리스컴
얄삽하지만 한 권으로 강한 술안주레시피가 가득 담겨 있네요. 안주 요리가 64가지나! 거기다 초간단이라서 집에 있는 냉장고 열어서 준비해도 딱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인기만점 베스트안주부터, 부담없는 가벼운 안주 술은 거들뿐 밥 안주, 폼나는 홈파티 안주, 굽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안주까지 제가 생각지도 못한 안주들이 많아서 딱 구미가 당기더라고요.
요즘 집에서도 시켜먹으라치면 정말 손이 덜덜덜 한 두개만 시켜도 5만원은 쓰윽 빠져나가니 아이들도 좋아하는 닭봉 사다가 이렇게 에프에 굽기만 하면되는 술에는 안주 레시피! 팁과 함께 간단해서 완전 좋더라고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레시피!
거기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응용 활용할 수 있는 술에는 안주 레시피 밥부터 요즘 유명한 감자 팬케이크까지 간단뚝딱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재료도 냉장고 속 재료로, 가뿐하게!
오늘은 오리 훈제 한팩 사다가 요렇게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우리집 1호님 술안주로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하기도 좋은 레시피로! 쉽고도 간단한 레시피 함께 하니 추천 드리고프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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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로 집에서 혼술을 자주 즐기는 남편을 보고 있자니 짠해서 맛있는 술안주를 해주고 싶어도 저녁과 술을 동시에 해결하려다 보니 다양한 술안주가 나오기 힘든게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집에서 하는 혼술이 편하고 좋지만 술자리 특유의 분위기가 나지 않는 이유로는 술안주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책에는 맛있는 안주를 아주 간편한 방법으로 완성 시킬수 있는 64가지의 메뉴가 소개 되어있다. 대부분의 튀김요리가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로 조리가 되기에 우리집에서 사라진 에어프라이어를 다시 찾아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ㅎㅎ
무엇보다 그동안 술 안주에 대한 이해가 없이 그저 내가 편하거나 밥과 술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술안주를 자주 만들었는데, 책에서는 술에 따라 어울리는 안주 스타일이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술 상을 푸짐하게 만들어줄 각종 소스와 토핑, 칵테일 레시피까지 있어서 집에서 제대로 주점 분위기를 낼 수 있게 도와준다.
술안주로 좋은 베스트 안주는 누구나 좋아할 만한 안주들이 가득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특이했던 안주는 황태튀김이 되겠다. 황태로는 황태국만 끓였는데 황태의 놀라운 변신이라니 돋보였고, 간단하지만 맛있는 술안주가 될 것 같다.
가벼운 술안주와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안주들도 많이 있어서 좋았다. 사골 국물로 간단하게 나가사끼 짬뽕을 만드는게 신기해서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었고, 있어보이는 술 안주로는 든든한 단백질 안주가 빵빵하게 등장한다.
그리고 초간단 안주로 과일,채소 칩과 마른 안주 등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 다양한 테마로 소개된 술 안주를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흥이 오르는 기분이다.
술은 즐기지 않지만 내가 먹고 싶은 안주들도 많이 있으니 집에서 혼술하는 남편에게 일주일에 한번쯤은 정성스럽게 만든 술 안주로 서로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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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정말 행복해요. 요즘은 외식 대신 집에서 홈술을 하거나 홈파티를 즐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지요. 술이 있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혼자서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든 술을 할 때면 안주도 필요한데 "술에는 안주" 책 한 권으로 어려움 없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베스트 안주부터 가벼운 안주, 방이 되는 안주, 폼나는 안주, 초간단 안주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그 때의 분위기에 맞게 만들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술의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이 따로 있는 건 아시죠? 잘 모르겠다면 "술에는 안주" 책과 알아가는건 어떨까요? 궁합이 좋은 술과 안주를 즐기면 맛도 좋을 뿐더러 식후 소화에 도움도 줄 수 있어요. 책에선 소스 만들기, 토핑 만들기, 와인 제대로 즐기기와 칵테일 레시피 만들기도 있은 평소 와인이나 칵테일을 마시고 싶은데 못하셨던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대부분의 요리가 에어프라이어에 굽거나 튀기는 요리였어요. 요즘은 에어프라이어 많이들 사용하고 있어서 만드는데는 크게 어려움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술 안주이기는 하지만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만들어줘도 괜찮을 메뉴들도 있었어요. 밥이 되는 안주 부분은 한 끼로도 손색이 없어요. 많은 재료가 쓰이지도 않고 복잡한 과정도 아니어서 요리를 잘 못하더라도 걱정 없을 듯 해요.
혼자라도 근사하게 술 한잔 하고 싶거나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빛내 줄 안주들이 가득해요. 무엇보다 특별한 재료와 솜씨가 없어도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안주 걱정 덜어주는 "술에는 안주" 유익한 책이 될 거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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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나가서 마시는 것보다 집에서 깔끔하게 딱 한 잔만 마시고 안주를 맛있게 곁들이는 것을 선호한다. 이런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요즘 추세인가 보다.
이 책에서도 말한다. 요즘 집에서 '홈술', '홈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말이다.
그러고 보면 집에서 아무 안주나 대충 준비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갖추어서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좋겠다.
저자는 말한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지친 하루에 대한 보상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을 때, 맛있는 안주에 술 한 잔 곁들여보라고 말이다. 맞는 말이고, 좋은 발상이다.
어떤 레시피를 만나게 될지 살펴보기 위해 이 책 『술에는 안주』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장연정. 감각적인 푸드 스타일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요리 연구가. 방송, 잡지, 광고, 식공간 비주얼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에서는 부담 없이 한잔하기에 좋은 가벼운 안주부터, 밥이 되는 안주, 폼나는 홈파티 안주, 굽기만 하면 다 되는 초간단 안주까지 64가지의 술안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맛은 물론 누구나 뚝딱 만들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안주입니다. (3쪽)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1부 '인기 만점, 베스트 안주', 2부 '부담 없이 한 잔, 가벼운 안주', 3부 '술은 거들 뿐, 밥이 되는 안주', 4부 '요즘엔 홈파티지! 폼나는 안주', 5부 '굽기만 하면 끝! 초간단 안주'로 나뉜다.
사실 술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이 따로 있는데, 그동안 집에서 먹을 때에는 대충, 먹고 싶은 안주와 술을 제각각 떠올리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그것부터 바로잡고 시작해본다.
막걸리에는 삼겹살, 오징어순대, 완자전, 골뱅이무침, 청주에는 닭꼬치, 감자 크로켓, 해산물 구이, 어묵탕, 맥주에는 황태구이, 오징어구이, 고구마스틱, 양파튀김, 와인에는 스테이크, 카나페, 치즈 플래터, 피자, 양주에는 과일, 석화찜 또는 굴튀김, 크림치즈, 훈제 연어 등이 잘 어울린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겠다.
궁합이 좋은 술과 요리를 함께 즐기면 그 맛이 더 풍부해지고 식후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왕이면 참고하여 술과 안주를 함께 즐기도록 해야겠다. 술의 종류에 따라 안주를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해보는 것도 멋지겠다.
이 책은 인기 만점 베스트 안주부터 가벼운 안주, 밥이 되는 안주, 폼나는 안주, 초간단 안주 등 안주를 중점으로 해서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저자가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쿠킹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있어서 수강생들과 피드백이 잘 되어서 필요한 레시피를 잘 담아냈다는 생각이 든다.
인기 많은 레시피,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레시피, 술보다 안주발, 멋을 낸 안주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다.
이 책은 술안주를 따로 안내해주는 요리책이다. 그러니 이 책을 펼쳐들어 어떤 안주를 선택할지 책장을 넘기면서 결정하면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맛과 멋을 살릴 수 있겠다.
술과 맛있는 음식이 있어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맛과 멋을 다 갖춘 안주를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니, 홈술 홈파티 안주가 필요하다면 이 책이 적격이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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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가지로 분류한 다양한 안주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술의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 '요리가 두 배로 맛있어지는 소스 만들기', '요리의 맛과 멋을 살려주는 토핑 만들기', '와인 제대로 즐기기' 및 '눈과 입을 즐겁게, 칵테일 레시피'도 알려주니 알차게 배울 수 있다. '굽기만 하면 끝! 초간단 안주'에서는 정말 굽기만 하면 되는 안주로 구성되어 있다. 재료도 가정에서 흔한 것들이니 혹여나 갑자기 손님이 온다거나 술 한잔하고 싶지만 안주 만들기가 번거로울 때 매우 유용한 레시피이다. '브리치즈 구이'는 브리치즈만 한 통 있으면 된다. 브리치즈를 종이 포일에 올려 두고 에어프라이어에 150도로 15분만 구우면 완성이다. 잘라서 와인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안주다. 그 외 구운 견과류, 어묵구이, 아이스크림을 올린 바나나구이 등 진정 굽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안주 레시피가 요리를 다소 귀찮아하는 내게 딱 맞는 안주들이었다. '인기 만점, 베스트 안주'는 감바스, 고추냉이 마요 굴튀김, 데리야키 닭날개구이, 황태튀김, 모차렐라 치즈스틱 등의 안주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 책이 참 마음에 드는 건 구하기 쉬운 재료와 간단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구하기도 쉽지 않고 레시피도 어렵고 번거로우면 도전부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닭날개와 닭다리 등 부위별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레시피를 보니 얼른 재료를 사서 맛있게 만들어 술 한 잔이 하고 싶어졌다. 평소 닭날개와 닭다리로 맛있게 요리를 하고 싶었으나 귀찮기도 하고 조리법도 몰라서 시도한 적이 손에 꼽는다. 이 책을 통해 맛있는 안주 레시피를 배웠으니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겠단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난다. ^^ '부담 없이 한 잔, 가벼운 안주'에는 뚝딱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술은 거들 뿐, 밥이 되는 안주'는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이 없는 그런 안주들이다. 여기에는 감자 그랑탱, 치즈 김치볶음밥, 미트볼 파스타 등 밥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요즘엔 홈파티지! 폼나는 안주'를 살펴보니 술자리를 빛내줄 한상 가득한 안주들로 허브버터 새우구이, 지중해 해산물구이, 오징어 순대 등의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다. 술을 좋아하는 분들은 퇴근 후 자주 집에서 술을 마신다. 매번 시켜 먹기엔 금액이 부담스럽고 또 매번 직접 안주를 만들자니 번거롭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다. 부담 없는 재료는 물론 손쉽게 집에서 안주를 뚝딱 해결해 주는 레시피가 진정 '술과 맛있는 음식이 있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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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이 흔해지고, 소수의 가족이나 친구, 지인, 연인들과 함께 집에서 가볍게 술과 음식을 먹는 홈파티도 많아지고 있다. 이럴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술에 알맞는 안주나 음식이다. 집에서 혼술을 하더라도 맛있고 좋은 안주로 술을 마시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엔 큰 차이가 있다. 혼술을 할수록 안주는 잘 챙겨 먹어야 한다고 한다. 술을 더욱 맛있게 하는 안주를 만들어보자.
<술에는 안주>에서는 여러 가지 술과 그 술에 맞는 베스트 안주들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술의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은 따로 있다고 한다. 막걸리엔 삼겹살이나 오징어순대, 완자전, 골뱅이무침 들이 어울리고 청주엔 닭꼬치, 감자 크로켓, 어묵탕이 어울린다. 맥주엔 황태구이, 오징어구이, 고구마스틱이나 양파튀김, 와인엔 스테이크, 카나페, 치즈 플래터, 피자, 양주에는 과일이나 크림치즈, 훈제 연어 등이 어울린다. 게다가 요리가 두 배 맛있어지는 소스와 요리의 맛과 멋을 살려주는 토핑 만들기 레시피까지 있다.
술안주로 감바스가 인기가 많다. 감바스는 칵테일새우와 마늘, 올리브오일로 쉽게 요리할 수 있다. 많은 재료가 들어가고 간을 맞춰야 하는 요리가 아니라 더욱 쉽게 만들 수 있다. 묵은지 돼지목살구이는 에어프라이어에 약 40분 구우면 된다. 콘 치즈 그라탱은 마카로니에 베이컨과 옥수수, 크림소스를 섞어 구운 고소한 그라탱으로 간식이나 술안주로 좋다. 수저로 떠먹으면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술안주보다 식사에 가까운 요리도 있다. 하와이안 무스비는 보기도 좋고 만드는 법도 간단한데 캔을 이용해 손십게 모양을 만들고 팬에 구우면 맛이 좋다. 미트볼 파스타, 나가사키 짬뽕, 매콤한 치즈 비빔우동, 불고기 두부 스테이크, 로제 만두 등 색다른 안주들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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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 마시는 술도 즐거움을 선사하겠지만 가끔은 혼자서 마시고 싶을 때가 있고 또 요즘은 홈파티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다양한 요리 레시피 중에서도 술안주 레시피를 모은 책도 분명 유용할것 같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술에는 안주』는 혼자 도는 지인과 술을 마시고자 할 때 뻔한 안주가 고민인 사람들을 도와줄 책이라 생각된다. 책의 표지를 봐도 짐작이 가지만 대체적으로 꼭 술안주가 아니더라도 간식이나 하나의 요리로서도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 면에서도 상당히 좋은것 같다.
먼저 책에서는 안주도 술에 따라 어울리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요즘 인기 역주행인 막걸리부터 시작해 청주, 맥주, 와인, 양주에 이르기까지 어떤 종류의 안주가 그 술과 잘 맞는지를 알려주고 소스에 따라 요리의 맛이 더욱 좋아진다는 이야기와 함께 소스 정보도 담고 있다.
여러 술 종류 중에서도 와인의 경우 상당히 대중적으로 변했고 꼭 비싼 와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퀄리티가 좋은 와인도 많이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바로 이 와인이라는 술 하나만을 따로 페이지를 할애해 요리와 함께 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보를 실고 있기도 하다.
이외에도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충분히 따라해볼 수 있을것 같은 칵테일 레시피 8가지를 소개하는데 어렵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 고무적이며 어떻게 보면 바나 술집에 가지 않고도 혼술을 하든 함께 마시든 제대로 즐겨볼 수 있도록 술과 안주를 패키지로 해서 관련 정보를 잘 담고 있는 책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세심하고 센스있는 내용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안주라고 하니 뭔가 어른들만의 세계 같지만 안주라는 단어를 떼어내고 음식만 보면 종류에 따라서 충분히 온가족 간식이나 식사 대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은근히 활용도가 높아 보인다.
위의 사진 속 음식을 보면 코스 요리의 메인 요리 같은 비주얼이며 책에 소개된 다른 음식들을 봐도 색다른 분위기의 음식들이 대거 소개되고 재료를 살짝 변형해서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음식들도 있기 때문에 좋다.
자세한 레시피로 들어가면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각 요리의 조리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을 요리 Tip도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더욱 맛있는 요리를 만들수 있을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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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술이 약해서 술자리에서는 소위 안주발을 세우는 편이다. 술 보다는 안주를 많이 먹는 편이라 안주의존도가 상당히 높지만 요리도 잘 못하는 똥손이라서 술을 마실 때 일부러 술안주를 따로 만들거나 하진 않고 주로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해서 먹는 편이다. 그렇다보니 안주로 먹는 것들이 항상 천편일률적이고 매번 먹던 것만 먹는 경향이 있다. 홈파티처럼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질 때도 특별히 뭔가를 만들기 보다는 배달 음식의 종류를 더 많이 주문하게 된다.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질 땐 깡소주에 새우깡만 있어도 즐겁겠지만 이왕이면 술자리를 더욱 화려하고 맛있고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는 멋진 안주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술에는 안주]는 술자리 분위기를 업시켜주는 센스 만점의 술안주 레시피북으로 요리가 서툰 나같은 사람도 따라서 만들 수 있는 멋진 안주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어서 분위기 있는 홈술자리를 만들게 도와준다.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안주,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가벼운 안주, 식사를 겸할 수 있는 든든한 안주, 홈파티에 분위기를 살려주는 폼나는 안주, 굽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안주 등 5개 파트로 나누어서 술맛과 분위기를 최고로 끌어주는 64가지 안주를 술자리 상황별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예전에야 소주, 맥주만 마셨지만 요즘은 와인에 하이볼, 칵테일 까지 다양한 술을 마시는데 어떤 술을 선택하더라도 그에 어울릴만한 안주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책에 소개된 안주들은 찌개나 전 같은 한식풍의 익숙한 스타일에서 벗어나서 양식이나 일식, 중화풍등 다양한 형식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과 술맛, 파티 형식에 맞게 고를 수도 있고, 보기에도 굉장히 그럴싸한 있어보이는 음식들이라서 손님 접대나 홈파티에 활용하기 적당하다. 실제로 책에 소개된 안주들은 생각보다 훨씬 그럴싸하고 근사하다보니 레시피를 보면 파티나 접대용이란 생각이 먼저 든다. 그래서 혼자서 혼술을 하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화려하게 차려놓고 먹을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의외로 보기와는 달리 상당히 레시피는 간편한 것이 많아서 혼술을 할 때에도 번잡하지 않게 뚝딱 만들어서 근사하게 상을 차려놓고 먹는다면 혼술의 분위기도 상당히 높아질 것 같다. 역시 이 책에 소개된 안주의 가장 큰 장점은 레시피는 간단한데 결과물은 근사하다는 점이겠다. 펍이나 와인바에서 나올만한 제대로 된 메뉴들이라 손이 많이 가고, 요리 똥손은 만들기 어렵게 느껴지지만 의외로 레시피는 상당히 간단하다. 모든 메뉴들은 전부 딱 한장으로 구성되는데 왼쪽에는 완성품의 이미지샷이 담겨있고 오른쪽에는 재료 소개와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다. 만드는 방법은 깔끔하게 3~5단계 정도로 정리될만큼 상당히 심플하다. 일단 기본 레시피는 전부 텍스트로 설명이 되어 있고, 두세장 정도로 이미지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서 과정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앞서 술안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찌개류나 돈까스 같은 건 없다고 말했는데 말하자면 평소 매번 만들던 천편일률적인 메뉴 대신 조금은 색다른 음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었다고 하겠다. 그렇다고 전부 특이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메뉴만 있는 것은 아니고 돼지목살구이나 골뱅이 비빔국수, 웨지감자 같은 안주계의 스테디셀러를 더 맛있고 쉽게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자신의 레시피에서 벗어나서 같은 메뉴의 또다른 맛을 느껴볼 수도 있겠다. 이렇게 조금은 익숙한 메뉴부터 비쥬얼계의 이색적인 안주까지 다채롭게 담겨있는 것도 좋다. 다채로운 안주와 함께 알아두면 좋은 와인 상식과 칵테일 레시피도 담고 있어서 술을 잘 모르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괜찮은 정보를 전해준다. 요즘은 집에서도 와인이나 칵테일을 마시게 되었지만 와인을 따르는 법이나 좋은 와인을 고르는 방법 같은 것은 모르고 있는데 책을 통해 가볍게 와인과 관련된 기본 상식을 배워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또 멋진 안주와 잘 어울릴만한 칵테일 DIY레시피를 통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서 함께 먹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겠다. 홈술을 할 때 손이 많이 가는 안주를 만드는 건 부담스러운데 간편하게 만들면서도 맛도 있고 멋도 있는 근사한 안주를 만들어서 술상에 꽃을 피워보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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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은 집에서 술한잔 할때 있으신가요? 저는 애주가는 아니지만 가끔 신랑과 아들이랑 술한잔 할때가 있어요.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멋스러운 안주로 술한잔 마시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안주를 만들수 있는 방법... 고민하다가 '술에는 안주'라는 책을 만났어요. 오~ 완전 제가 너무너무 만나고 싶었더 책이란 생각이 딱!!! ㅎㅎ 안주 하나로 술자리 분위기가 업!!! 게다가 무려 64가지의 레시피가 들어있답니다.
술자리의 상황이 다 다르잖아요? 상황별로 분위기에 어울리는 술과 안주를 분류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인기 만점인 베스트 안주, 부담 없이 한잔 할 수 있는 가벼운 안주, 술은 거들뿐 밥이되는 든든한 안주, 홈파티에 분위기를 살려주는 폼나는 안주, 굽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안주 등 5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상황에 맞게 적절한 안주를 만들어서 분위기를 한층 업!!! 시키면 좋겠죠?
혹시 술의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술마다 어울리는 안주에 대한 소개와 요리가 두 배로 맛있어지는 소스 만들기, 요리의 맛과 멋을 살려주는 토핑 만들기,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칵테일 레시피뿐 아니라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는 와인 제대로 즐기는 방법까지~ 와인 상식과 칵테일 레시피 등 술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책안으로 둘어가 보면요~ 이렇게 맛있는 안주 사진이 있고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친절하고 쉽게 나와있어요. 조리법이 간단한 안주들~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겠지요? 쉬운 조리법뿐 아니라 친절한 팁까지 꼼꼼하게!!! 레시피만 따라하면 요리 초보도 맛있는 안주를 먹을 수 있답니다.
직장생활로 지친 몸~ 하루의 마무리를 집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술에는 안주' 책 한권이면 술자리의 행복한 순간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기본 안주부터 조금은 손이 가는 안주까지~ 사랑받는 요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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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이용 시설 이용하기가 부담스러운 시기부터 선호되고 있는 홈카페 홈브런치 홈술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무래도 식재료 가격의 상승세를 타고 외식 물가도 높아지고 회식도 횟수가 줄어들기도 하고, 그런 영향에서인지 홈술 트렌드가 자리를 잡아 가는것 같다. 맛있는 술 안주와 다양한 술을 술집보다 가성비 좋게 먹을수 있는 곳은 우리집 밖에 없다. 트렌드를 반영한 근사한 홈술 홈바를 차리고 싶어 검색과 SNS 찾아보다가 술자리를 빛내주는 센스 만점 레시피가 가득 실려있는 [술에는 안주] 요리 레시피 책을 보게 되었다. 한식·중식·양식·동남아식 여러 국적의 다양하게 실려있는 안주는 비주얼 갑이다. 메뉴를 하나하나 만들어보고 차린다면 즐거운 홈술 술자리 시간은 당연하게 따라올 것이다.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요즘, 집에서도 맛집 못지않게 술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북으로 구하기 쉬운 제철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 수 있고 우리 식탁에 자주 올리는 요리도 있고 평상시 많이들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했는데 누구나 쉽게 맛있는 안주를 만들 수 있는 64가지 레시피가 실려있다. 조리법이 대체로 쉬운 편이고 특별한 테크닉을 필요로 하지 않아 요린이도 도전하기 좋은 술 안주 요리가 많다. 기존의 안주 레시피 책과 달리 [술에는 안주] 책에는 안주별 어울리는 술의 종류와 집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칵테일 제조법까지 실려 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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