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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완전 소장각입니다..후후 초반에 본것이 없다면... 정말 부럽네요.. 한권한권 보는게 정말 기다림의 연속이라 지루해지려고 하나 이제 1권본다? 진짜 부러움! ㅋ 요즘 다 이세계 같은 만화들 많은데 강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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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의 BEASTARS 21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레고시 뿐만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 모두 매력이 있어서 좋네요. 캐릭터들이 여러 일을 겪으며 점차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더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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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야기지 같지만 결국 작가가 말하는게 어떤 바인지는 1권 내용하고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요 학원이라는 곳에서 사회로 그 테두리 밖으로 가도 레고시는 크게 달라진것 같지 않거든요 다만 환경이 변하고 모르는 것을 알게 되고 그걸 마주할 각오와 용기를 갖추게 된 차이는 있지만 그게 결국 다른 이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행동 같아서 좋았습니다 사실 누구나 이런 옳음이나 혹은 그름으로 쉽게 판별하지 못하는 것들이 참 많은데 용기 내는 누군가 덕분에 세상이 바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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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21권... 차별과 사랑 무력감... 동물판 인간찬가...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설정도 재미있고... 처음엔 의인화된 동물들이 좀 느낌이 그렇게 와닿지 않아 안봤었는데요... 동생이 자꾸 괜찮다고 해서 보고 있네요... 넷플릭스에서도 방영한다고... 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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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는 그림 형제 풍의 그림체를 따르며, 수채화와 같이 번지는 느낌의 특이한 톤 활용을 사용한다. 초반에는 거칠고 선이 깔끔하지 않았으나 시간이 지나며서 작화가 안정되고 선도 깔끔해졌다. 50화쯤 넘어가면 대중적이면서 거친 느낌을 적절하게 살려 개성있는 그림체가 되었다. 인체 비례나 정물 묘사가 굉장히 뛰어나다. 사물의 배치나 묘사가 자연스럽고 컷 안에서 깔끔하게 배치돼 캐릭터와 배경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다양한 구도의 연출을 사용하면서도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역동적이다. 다소 정적인 분위기에도 동적인 구도의 연출 덕에 그림이 지루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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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 21 이타가키 파루 글그림/김진희 역 영상출판미디어 세상에 비스타즈가 21권이다 벌써 21권이라니 엉엉엉 내 사랑 비스타즈가 벌써 21권이나 나왔다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구나싶고.. 완결권나오면 좋을거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아쉬울거같고... (완결권까지 이미 산 사람) 지금 작가가 다른거 연재하고 있는데 그것도 내용 정말 난해하다.... 그래도 그림이 매력적이라 그것도 구매하고있긴함 ㅎㅋ 무튼 비스타즈... 처음 봤을때를 잊지못한다... 너무 재밌어서 .,,, 씌앙 가지마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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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완결인데, 다 읽으면 또 몇달을 기다려야해서 책 받고 한참을 읽을지 말지 고민했네요.. 기다렸다가 완결권 나오면 한번에 2권 읽어야지 했는데, 결국 너무 궁금해서 못참고 읽어버렸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는데 읽는건 너무 빨리 읽었어요.... 막바지라서 그런지 그동안 벌려졌던 모든 일들이 한 곳으로 모여서 결말을 향해 간다는 느낌이 딱 있네요. 처음 넷플릭스로 보고 재밌어서 책으로 조금씩 보던데 어느덧 2년.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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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성인버전 주토피아 느낌의 만화 비스타드입니다. 입소문을 굉장히 꾼준히 유지하는 만화이고 개인적으로 만화책 소장하는 것을 좋아하는지라서 이런 만화장를를 더 좋아합니다. 더 사실적이고 일반적인 내용이지만 전개의 흡입력이나 뭔가 모든 장르가 다 녹아있는 기분이 드는 만화입니다. 그림체는 조금 어두운 느낌이 들어서 처음에는 다소 이질감이 들었지만(기존의 우리가 알던 그림체는 아닙니다.) 익숙해지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초반에는 연재속도가 굉장히 늦었었는데 이제는 조금이나마 일본과의 수준을 따라간거 같아서 좋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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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장기전에 돌입하면, 굉장히 루즈해질 수 있는 반면. 비스타즈는 끊임없이 색다른 세계관과 캐릭터를 선보이다보니,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특히나 이번 '비스타즈 21권'은 전투씬이 상당히 많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과 함께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컷들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다음 권이 최종장이라고하니,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스타즈는 제가 모아온 작품들하고는 상당히 결이 다르기도 하고. 순전히 '연출'이 상당히 좋다라는 얘기 하나만 듣고, 구입할지 말지 많이 망설이다가 샀던 작품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연출은 물론, 스토리 라인이나 캐릭터 구상 등등 많은 부분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각 권마다 나날이 발전하는 작가님의 그림솜씨에 매번 놀랐었는데, 최근에는 후속작도 정발되었습니다. 요즘 공간부족으로 새로운 작품을 모으는 게 좀 어려운 일이 되버렸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새 작품도 사볼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