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와 단둘이 사는 주인공이 아빠와 자연에서 함께 하는 친환경 자연인 체험 캠핑 . 살짝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긴해도 잔잔한 감동과 재미가 있다고 느꼈는데 아이들은 산에서 발가벗고 샤워하는 장면이나 동굴에서 자는 장면등에서 뜨악하더군요. 아이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저는 괜찮았어요.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와 단둘이 사는 주인공이 아빠와 자연에서 함께 하는 친환경 자연인 체험 캠핑 . 살짝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긴해도 잔잔한 감동과 재미가 있다고 느꼈는데 아이들은 산에서 발가벗고 샤워하는 장면이나 동굴에서 자는 장면등에서 뜨악하더군요. 아이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저는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