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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천의얼 작가님의 "전설 바다에 춤추는" 4권입니다. 읽다보면 아 원래 신화의 이 부분을 이렇게 각색하셨구나~ 싶은 부분들이 보여서 재미있습니다. 남조(?)들이 꽤 많이 나오는데 그래도 역시 남주가 제일 취향이네요. |
| 천의얼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전설 바다에 춤추는 4권' 리뷰입니다. 재해석한 세계관이지만 신화와 비슷한 부분도 제법 있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 속과 같은 내용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소설 속 묘사를 통해 고대 그리스의 생활상을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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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바다에 춤추는 4권 리뷰입니다 이거 꽤 장편인데 스토리가 뻔하지 않아서 좋네요 작가님이 자료조사를 열심히 하신게 느껴집니다 여주 옆에 남자 조연들이 계속 늘어나는데 역시 메인 남주만한 캐릭터가 없달까...오리온 등장 분량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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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랑 악타이온이랑 마주치는데 아르테미스 신화랑 다르게 악타이온이 씻는걸 케이가 보게됩니다. 악타이온 얘는 말하는것마다 좀 빻았어요 남성주의적인애인데 완전 나쁜캐릭터는아닌거같긴해요 드디어 쌍방삽질하던 주인공들 사이에서 케이가 오리온에대한 마음자각합니다. |
| 천의얼 작가님의 전설 바다에 춤추는 4 리뷰입니다. 역시 앞권처럼 그로신인데 신이 등장하지 않는 작품으로, 상당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여전히 텐션 좋고, 사건 구성도 좋습니다. 약간 역하렘인 것도 마음에 들고요. 다음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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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어찌보면 그리스신화 종합선물세트? 여러 일화들도 나오지만 비틀기도 꽤 많이 들어가있네요 원전하고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드디어 이오가 조금씩 사회성?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제 마지막권이 되면 인간다워지는걸까 싶기도 하고.. 성장하는게 뿌듯합니다
원앤온리 좋아하긴 하지만 그리스니까 남주가 초반에 확정이 되지 않아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이전에 다른 작에서는 그렇게 주식을 열심히 사모았는데 여긴 처음부터 단일 종모이라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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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작가님의 < 전설 바다에 춤추는 - 4권 >의 후기입니다. 감상 글 내용 중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제법 많은 권수와 분량이지만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그로신 세계관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읽어가는데 문제 전혀 없이 재미있었어요. 이전 작품들도 좋았지만 이번 작품도 조사 많이 하시고 적으신 것 느껴져서 감사히 읽엇어요. 신간이 기다려 집니다. |
| 소설을 읽고 나서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특징과 감정의 흐름,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펼쳐지는 변화와 성장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그들의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그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자신의 고민과 갈등을 공감하며 공감하고 공감하며 공감하며 공감하고 심리적인 여정을 함께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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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바다에 춤추는 4권 리뷰입니다 4권에 이르러서는 러브라인에 든다고 할 수 있는 남조들이 다 나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테네의 히폴리토스와 테베의 악타이온이 여주에게 청혼을 합니다 각자 여주에게 바라는 바가 있어 하는 청혼이지만 그래도 오리온과는 다른 두 남자를 만나고 이오케이라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단순히 처음 만난 남자라서 오리온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됩니다. 남조들의 청혼 외에도 오리온을 강간하려 했던 키오스의 왕녀 메로페가 다시 등장하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