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의얼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전설 바다에 춤추는 1권' 리뷰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토대로 재해석된 이야기입니다. 재해석된 이야기라 신화에 대해서 잘 몰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세계관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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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바다에 춤추는 1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전에 계속 감금되어 있던 여자주인공은 해안으로 떠내려온 남자주인공을 발견하게 되면서 새로운 측면을 맞이합니다. 여자주인공은 태어난 모습이 뿔을 달고 있었다고 고통받았는데 반대로 같이 태어난 쌍둥이는 신성시 되는게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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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세상을 혼란케 할 짐승이자 여신의 저주를 받은 권속 아르테미스의 신수가 유페되어있다는 소문이 퍼지게되고 그 소문의 주인공인 이오케이는 주변사람들로 인해 밖에 나가지 못하고 갇혀지내던중 얼굴에 상처를 입고 떠내려온 남자인 오리오니스를 만나게됩니다. 머리에 뿔이 나있기에 그녀의 안전을 걱정한 이들로 인해 갇혀지냈고 그런 상황을 못마땅해하던 여주가 상처를 입고 떠내려온 남주를 만나고 그의 도움으로 결국 밖으로 나가는 그녀를 보면서 그녀가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벗어나게되고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그녀롤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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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님의 <전설 바다에 춤추는> 1권 리뷰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는데 딱 이 책이 눈에 띄더라구요 아니 여주 머리에 뿔이 있어...? 하고 동공지진했는데 여주가 아르테미스의 신수랍니다 음 아르테미스는 사냥의 여신이고 처녀신이기도 하니까 신수도 여자인게 잘 어울리긴 하네요 남주는 그 유명한 오리온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쁜데 남주여주 이미지를 잘 살린 것 같아요 솔직히 90%는 표지보고 구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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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을 달고 태어난 여주가 신의 분노를 안고 태어난 신수라고 생각되어 여러가지 가혹한 훈육을 받으면서 신전에 감금되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해안에 떠내려온 남자가 쓰러져있는것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주와 함께 태어난 쌍둥이는 성역의 주인으로 신성시 되고 있는데 여주의 상황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ㅠㅠㅠ.. 이야기 진행도 흥미롭고 여주 남주 캐릭터도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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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신화를 기반으로한 작품이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머리에 뿔이 나있던 여주인공과 오리온이라 불리는 사냥꾼 남주인공의 이야기였어요. 표지에서 느껴지던 신화풍 분위기 때문에 구매했던거였는데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외전포함 총 9권이니 하나하나 모을 자신은 없는데 나중에 재정가라도 들어가면 구매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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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작가의 전설 바다에 춤추는 1권입니다. 크레타의 신수 미노타우로스가 퇴치되고서 수십 년. 고대 그리스의 성역 델로스에는 새로운 신수 소문이 있었다. |
| 태어날 때부터 머리에 뿔이 나 있던 이오케이라(케이). 아르테미스의 저주를 받은 신수로서 델로스의 신전에 유폐된 채로 자라는데 학대와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지내다가 우연히 만난 오리오니스(오리온)와 탈출하고, 아폴론으로 여겨지는 다정한 쌍둥이 남동생에게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1년 기간 동안 행해지는 신수 사냥. 케이는 그동안 힘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요. 신전에 유폐돼서 그런지 많이 순진한 케이에 의해 골때리는 오리온. 오리온은 말은 심술궂게 하는데 속내는 다정한 성격이라 좋았어요. 그로신 좋아해서 모티브인 줄 알았으면 진작 읽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르테미스의 신수, 포세이돈의 아들이라는 오리온, 아폴론의 화신이라는 쌍둥이까지 조합이 아르테미스와 오리온에게서 따온 느낌이네요. 그 조합을 좋아했어서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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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작가님의 <전설 바다에 춤추는> 1권의 리뷰입니다. 저는 항상 그리스 로마 신화 모티브인 소설들은 꼭 사서 읽어보는 취미가 있는데요. 이 소설도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거 같아서 흥미가 생겨 읽어보았습니다. 머리에 뿔이 나 있다는 이유로 바깥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 짐승이라고 단정받은 여주와, 사냥꾼 남주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바깥 세상을 두려워하면서도 궁금해하는 여주가 귀엽고 안쓰러웠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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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작가님의 < 전설 바다에 춤추는 - 1권 >의 후기입니다. 감상 글 내용 중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제법 많은 권수와 분량이지만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그로신 세계관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읽어가는데 문제 전혀 없이 재미있었어요. 이전 작품들도 좋았지만 이번 작품도 조사 많이 하시고 적으신 것 느껴져서 감사히 읽엇어요. 신간이 기다려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