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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 , 바로 당신의 조건 ※ 2023년 1월 11일 ※ 304페이지 ※ 스노우폭스북스
요약
PART 1 . 팀장이 만들어내는 가치 : 당신의 목적지의방향을 확인하는 사람이다.
● 팀장에게 매니지먼트 역량과 리더십 역량 둘 중에 하나는 있어야 한다 ● 리더십 없는 매니지먼트는 평범한 팀을 만들고 매니지먼트 없는 리더십은 팀에 재앙이다
PART 2 . 우리는 운명공동체다
● 공정한 성과 관리 ● MBO는 목표에 의한 관리 ● BSC는 MBO 의 문제점 보완으로 ● 기록은 기억보다 강하다 ● 정서 , 기록의 완겅 , 데이터 베이스화 . 기억 , 재활용 ● 칭찬은 명확하게 질책은 노련하게 ● 직원의 면담요청을 두려워하지 마라 ● 문제해결 능력에 대한 확인 ● 임기응변 능력에 대한 확인 ● 스트레스 대응 능력에 대ㅎ한 확인
PART 3 . 나는 상사다
● 자신만의 리더십을 정의하라 ● 리더십은 팔러워에게 행사하는 강력한 영향력 ● 소통의 중심에 당신이 있다 ● yes , but 화법 사용하기 ● 동기부여 ● 기다리지 말고 먼저 시작하기
PART 4 . 누군가에는 조직원이자 동료 , 다양한 포지션인 당신이라서
● 진정한 팔로워 진정한 펠로우십 ● 이유 , 방법 , 결과 ● 경쟁관계라도 공생을 노려야 한다
PART 5 . 90년생과 MZ세대 , 그들과 일하는 팀장의 조건
● 착각하지 말고 , 오해하지 말기 ● 보여주기식 수평화 ● 주인의식 가지기의 숨은 부당함 없애기
< 팀장이 원하는 능력 >
감상평
' 팀장 , 바로 당신의 조건 ' 이 책은 90년생이 온다 저자이신 임홍택작가님과 멘토이자 실제 팀장이셨던 양병채님이 공동으로 공저하신 책입니다. 90년생이 온다 이후 우리들의 질문인 90년생을 이끄는 팀장은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을까? 에 대한 질문에 답으로 가는과정을 적어놓으신 책입니다. 팀장의 역량강화와 성공적인 리더로서의 승진까지 성취해야하는 팀장의 고민들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팀장에게 꼭 필요한 위임 방식 , 연봉과 인센티브가 모든 문제의 근본적 답이 되지 않는 현실에서 팀장이라면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 승진을 위한 베이스를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할수 있을지등 많은 질문등의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팀장의 역활과 책임 그리고 리더가 갖추어야항 리더십과 조건등을 파트별로 나누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세대의 팀장과 새로운세대 MZ세대와의 가치나 질서에 다른 관점들을 다지고 있어 갈등이 자주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MZ 세대의 특징인 개인주의적 성향 , 확실한 동기부여 , 목표지향성등 새로운세대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면서 서로 상생가능한 방식과 전략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얻어가실수 있습니다. 정체되어있는 관리체계에 윤할유 역활을 하게 만들어줄수 있는 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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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은 현대 조직에서 팀장으로서 성공을 이루기 위해 책은 다양한 실제 사례와 팀장으로서의 경험으로 얻은 인사이트를 통해 이 책은 아직 먼 얘기지만 제가 나중에 리더가 되기위해 또는 리더가 되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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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팀장님은 안녕하신가요? 당신의 팀장님은 리더십과 매니지먼트를 다 갖추고 계신가요? 능력이 없는데 그냥 연차가 되서 팀장을 달고 계신건 아닌지요? ?? 저는 회사다닐때, 일은 잘하시는데 직원들을 제대로 관리 못하시는 팀장님 밑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화병에 걸릴뻔 했어요. 입으로만 일하고 윗사람에게 '아부'만 잘하는 사내 정치를 하는 부장님을 '자기 사람'이라고 팀장으로 진급 시킨거 보고 혀를 찼답니다. 물론 그 팀장님은 '본부장'님으로 올라가셨고요.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퇴사하고 나서 일어난 일이라^^ 팀장이란 자리는 능력과 직원을 관리하는 것은 기본이고 사람을 알아볼 줄 아는 안목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팀장,바로당신의조건 은 90년생이온다 를 쓰신 임홍택 저자와 실제 상사님이셨던 양병채 팀장이 공저로 쓰신 책입니다. ??제목 : 팀장,바로 당신의 조건 ??작가 : 양병채, 임홍택 ??출판사 : 스노우폭스 ??본문 중에서 ?? 리더십 없는 매니지먼트는 평범한 팀을 만들고, 매니지먼트 없는 리더십은 팀에 재앙을 만든다. 직설적으로 매니지먼트 역량이 부족한 팀장은 팀 자체가 해체되게 만들거나 팀장 자신이 불명예스럽게 물러나는 비극적인 상황이 온다는 겁니다. 따라서 목표 달성을 논하고 평가와 보상을 통한 동기부여를 말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p27) ?? MBO는 목표에 의한 관리다. 직원이 조직 목표를 근간으로 직접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 목표에 재량권을 가지고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 BSC는 MBO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목표 수립에서 평가까지 '재무-고객-내부 프로세스-학습과 성장'의 네 가지 성과 지표를 필수 도입하여 개인 목표가 조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목표 설정과 평가에서 균형을 이뤄야만 조직과 개인은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고 지속적인 성과 창출도 가능하다. OKR 은 최근 한국 기업도 속속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조직 차원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결과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목표 설정 프레임 워크다. 기존의 1년 주기 성과 관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흐름에 편승하기 역부족이기 때문에 3개월마다 팀 단위의 성과 평가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p40) ?? 질책의 7가지 노하우(p74~78) 1. 질책에 감정이 실리면 질책이 아닌 비난이 된다. 2. 질책은 1:1로 둘만의 공간에서만 한다. 3. 명확하게 지적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4. 만만한 직원만 질책하면 안 된다. 5. 절대 타인과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6. 메시지는 짧고 강하게, 과거의 실수까지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 7. 직원의 말을 충분히 경청하라 ?? 격려의 원칙 (p79~81) 1. 팩트와 진정성으로 격려한다 2. 맨 정신에 해야 한다 (술자리나 회식 때 하는 격려 안됨) ?? 최근 우리 사회와 기업 조직에 만연해있는 그릇된 인식 중에 하나는 조직 내 기성세대 모두를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꼰대 세대'로 지칭하고, 지금의 젊은 세대를 소위 'MZ세대'로 프레임 지어, '꼰대세대 vs MZ세대'의 대결 구도를 만들어 비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반드시 나이가 먹었다고 꼰대라고 하지 않습니다. '특정 성별과 세대를 뛰어넘어 남보다 서열이나 신분이 높다고 여기고, 자기가 옳다는 생각으로 남에게 충고하는 또는 남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등한시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로 정의했다. 꼰대의 핵심은 남의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는 것이다. (p115~116) ?? 18명을 이끌고 있는 독서모임의 조장(코치)으로서 어떻게 하면 우리 조원님들을 잘 이끌고 솔선수범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이 나에게 조금 정답을 알려주는 것 같다. 말로만 지시하거나 간섭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행동을 보여주면서 저절로 따라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 있는 리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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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리더로서 각자 소속된 회사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팀장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이보다 더 홀륭한 멘토가 있을까 싶은, 좋은 책이네요! 현재 팀장 뿐 아니라 팀장과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팀원들에게도 이 책은 훌륭한 코치가 되어줄 것 같아요~ #문장수집 [1] 팀 빌딩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중요도 순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맨파워다.... 조직은 사람이며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팀을 만들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무조건적으로 지켜야 하는 국룰이다. 둘째) 과업 자체가 팀에서 수행하기 적합한 일인지 확인하여 확정한다. 셋째) 팀을 지원하는 분위기인 팀 문화를 만든다... 팀장은 끊임없이 팀워크를 강조하고, 팀워크를 발휘한 구성원이 인정받는 팀 문화가 뿌리내리게 해야 한다. . [2] 집단 사고란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람들 사이에 친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논쟁을 통해 좋은 결정을 도출하기보다 모이기 쉬운 한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는 현상입니다. . [3]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우는 것을 불필요하다 반응할 때.... 더 일을 최대한 구체화하고 잘게 쪼개 세분화해야 한다..... 어떤 일에 언제 개입할 지, 개입의 정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누구와 누구를 협업시켜야 하는지, 특정 일에 누구를 추가로 지원할 지 등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4]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팀은 일에 몰입하지 못한다. 일의 차이는 몰입에서 판가름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몰입하지 못하면 일에 책임감이 낮아 '내 일, 네 일'을 심각하게 따지게 되고, 협력을 거부하거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한다. 책임감이 줄어들 때 개인 이기주의와 조직 이기주의는 팽배해지고 분위기는 가라앉는다. . [5] 자원과 자리가 한정돼있기 때문에 갈등은 필연적이다..... 이 갈등을 통해 나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이 사람이나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 [6] 구성원이 매너리즘이나 패배주의에 빠져 있는 경우에도 겉보기에는 평온해보일 수 있지만, 내면에서 포기와 좌절감에 물들어있을지도 모른다. 팀장은 갈등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인드와 자세가 필요하다. . [7] 애빌린의 역설(애빌린 패러독스).... 그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누구도 거부하지 않아서 모두가 억지로 어떤 일에 동참하는 합의의 모순. 조직에는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밤늦도록 이어지는 팀 회식, 주말에 진행하는 등산이나 야유회, 수많은 워크숍이 대표적이다. . [8] 내가 상사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점이 제일 궁금할까?, 내가 상사라면 이때 산하 팀장에게 무엇을 요구할까? 내가 상사라면 어떤 자료가 있어야 그 위 상사를 설득할 수 있을까? 내가 상사라면 우리 팀이 어떤 성과와 조직 문화를 만들었을 때 좋아할까?.... 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런 생각이 바탕이 되면 상사의 의중을 읽을 수 있는 기초가 다져지는 셈이다. . [9] 진정성을 바탕으로 문제를 바로 보고 말하며 해결의 대안도 함께 고민하고 제시하는 것이다. 조직의 펠로우십 수준은 평소 잘 보이지 않지만, 조직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실체는 확연히 파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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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
리더십? 리더가 되고 싶은건가? 아마... 다른 회사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리더십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나에게 난 이렇게 직설화법을 쓰는 제목이 참 좋더라 ㅎㅎ 이 책은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처럼 주인공은 배팀장. '배팀장' 1박 2일동안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 팀장이 만들어 내는 가치 소제목만 보아도 흥미진진하다 ㅎㅎ 그 중 인상깊게 보았던 몇 부분만 추려보았다. <매니지먼트 역량 vs. 리더십 역량 - 무엇이 필수인가?> 목표달성을 논하고, 평가와 보상, 동기부여? 이와 관련된 재미있는 표도 있었다. 리더십 역량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그래프로 표현한 것인데
MBO. BSC, OKR 등
책에 따르면... 아... 만약 내가 팀원인 내가 보아도 리더십 관련 도서를 읽어본 적이 없는 나에게 팀장 진급을 앞두고 있거나 팀장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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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nny에요~^^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들에는 회사가 수익이 날 수 있도록 업무를 분업화하고 분업화된 업무는 팀이라는 집단을 형성하며 회사의 이익이 우상향 되도록 활발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여 성과를 내도록 하고 있어요~^^ 이런 성과를 내려면 실제적으로 실무를 하는 사람과 팀의 목표한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실무자들의 성과를 체크하는 팀의 장이 있어요~ 저도 회사에서 하나의 팀에 소속되어 꾸준히 일하고 있는데 팀의 장과 팀원들이 모여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월, 주, 일별로 해야할일 들과 목표를 일일 체크하며 목표한 지점까지 갈 수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시계를 연상케 해요~ 태엽이라는 톱니 바퀴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시계를 돌아가게 하는 것이 회사의 팀들이 시계와 닮지 않았나 생각되요~
표지를 보고 생각한 것은 리더란 무엇일까요? 사전에는 조직이나 단체에서 활동을 주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을 리더라고 정의 내리고 있어요 저도 남들앞에서 주도하고 싶긴하지만 아직 두려운 마음이 더 커서 걱정이에요~^^ 목차에서 제가 팀장이 되기 위한 내용이 차례대로 나와 있는거 같아요~ 책내용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제일 와닷는 몇가지 꼽아 봤어요~ "말했다고 해서 들은 것은 아니다 들었다고 해서 이해한 것은 아니다 이해했다고 해서 동의 한 것은 아니다 동의 했다고 해서 기억한 것은 아니다 기억했다고 해서 적용한 것은 아니다 적용했다고 해서 행동이 변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말했다고 해서 행동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에요~ 다들 내맘 같이 않고 내뜻대로 따라와 주질 않으니 제가 초보시절에는 더했겠죠?ㅋ 그리고 "직원을 변화시키는 질책의 일곱가지 노하우"에 많은 공감을 했어요~ "질책에 감정이 실리면 질책이 아닌 비난이 된다 질책은 둘만의 공간에서 한다 명확하게 지적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하낟 만만한 직원만 질책하면 안된다 절대 타인과 비교하지 말아야한다 메세지는 짧고 강하게 과거의 실수까지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 직원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라" 이런 팀장이 있을까요? 저는 아직 못본거 같아요~ 아런 팀장을 만나는게 빠를 까요? 제가 팀장이 되서 이렇게 하는게 빠를까요?ㅋ 저는 오늘도 배웁니다. 저렇게는 되지말자라구요~^^ 저도 노력해서 책에서 알려주는 팀장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팀장,바로당신의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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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
몇년 전부터 팀장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한 책이 꽤 많이 나왔지만 그 중에서도 이 책은 단연 돋보이는 내용이었다. 특히 국내 저자인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과 그의 멘토이자 실제 그의 팀장이었던 양병채 저자가 같이 쓴 책이라 더욱 현실적이었고 실무에 도움되는 조언들이 가득했다.
시중에 유명한 해외 경영학 석학들의 책들도 많지만 뭔가 뜬구름 잡는 얘기 같고 내가 일하는 직장에서의 현실과 괴리감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팀장의 조건과 역량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좋은 팀장이 되는지 고민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한다.
팀장에게 꼭 필요한 위임 방식부터 연봉과 인센티브가 모든 것의 답이 되지 않는 현실에서 무엇을 제시할 것인지, 소통 당사자로서 감당해야 할 기준들, 조직의 팀장이라면 반드시 나아가야 할 다음 단계, 승진을 위한 초석을 어떻게 팀 내에서 쌓아갈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팀장은 직접 일을 하면서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라 과정을 관리하는 활동을 통해 팀원이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진리를 꺠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책의 구성은 다섯개의 챕터에 팀장이 만들어 내는 가치에 대한 정의부터 공정한 성과 관리, 직원의 면담 요청, 소통, 의사결정에 대해 조언하고 후반부에서는 90년생과 MZ세대들과 일하는 팀장의 조건에 대한 유용한 팁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고민이었던 성과 평가 면담에 대한 대목이 인상적이었는데 평가 면담은 직원이 설정한 목표와 결과를 점검하는 시간이고 성취한 일에 대한 칭찬할 뿐만 아니라 개선점까지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다. 또한 팀장과 공식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이며 직원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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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스타트업에 조인을 하면서, 프로젝트팀을 리딩해야하는 일이 많아서 팀장의 역할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때마침 팀장의 리더십에 관련된 책이 출간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앞으로 프로젝트 팀을 꾸리게 되면, 구성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하여 화이팅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에서 나오는 방법론중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빠르게 실무에 적용을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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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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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우선 <돈의 속성>으로 유명한 김승호 회장님의 스노우폭스 산하 스노우폭스북스에서 출판한 책이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저자 역시 <90년생이 온다>로 유명한 임홍택씨와 그의 실제 상사였던 양병채 팀장이 공동으로 작성하였다.
<90년생이 온다>를 사람들이 많이 읽고 추천해줘서 나도 읽어볼까했다가 내가 00년생이기도 하고 다른 책들의 우선순위가 밀려가지고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다.
책 제목인 <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다.
아무리 회사분위기가 자유로운 스타트업이라 할지라도 위계질서는 이루어지고 공과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피드백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아니 성공의 문제가 아니라 살아남을 수 있다.
나도 요즘 나만의 기준을 세우려고 하고 그에 일환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작년에 창업을 시작하기 두 달전부터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찾아뵙다. 아마 매주 금토일은 그분들과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다시 한번 귀한 시간 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말씀을 전한다.
아직 그들도 어떻게보면 아마추어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리더로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올곧게 꾸역꾸역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부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그들이 생각이 났다.
리더란 무엇인가.
팀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팀을 그곳까지 가게하는 사람.
들은 말인데 인상깊어서 아직도 내 뇌리에 박혀있다.
이 책은 내가 리더로서의 방향성을 잃을 때 다시 펼쳐볼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