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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그림책 :: 다람쥐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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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기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 [다람쥐 로로] 입니다 [다람쥐 로로] 책에는 딱맞아 마을이 나옵니다 딱 맞아 마을에는 집도 반듯 , 길도 반듯 모든것이 반듯합니다 반듯한게 꼭 좋은 걸까요? 모든것이 꼭 완벽해야만 하는건 아닙니다 완벽한것이 오히려 힘들게 할 수 있어요     [다람쥐 로로]에는 주인공 다람쥐 로로가 등장합니다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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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기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 [다람쥐 로로] 입니다

[다람쥐 로로] 책에는 딱맞아 마을이 나옵니다

딱 맞아 마을에는 집도 반듯 , 길도 반듯

모든것이 반듯합니다

반듯한게 꼭 좋은 걸까요?

모든것이 꼭 완벽해야만 하는건 아닙니다

완벽한것이 오히려 힘들게 할 수 있어요

 


 

[다람쥐 로로]에는 주인공 다람쥐 로로가 등장합니다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도토리 모으는걸 좋아합니다

도토리를 하나씩 모아서 집에 정리해놨어요

어느덧 , 하나만 더 모으면 만개를 채우게 됩니다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도토리 만개 모으는게 소원이었어요

과연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마지막 만번째 도토리를 찾았어요

이제 선반에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데요

실수로 마루 바닥 안으로 떨어트렸어요

아무리 꺼내려고 해도 꺼낼 수 없는 도토리 ..

로로 할어버지는 포기했는데요

토도리에서 싹이 트고 ,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어요

나무는 끝도 없이 계속 자라납니다

집을 부수게 되고 , 결국 집이 없어졌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조건 반듯한게 좋은 것 만은 아니에요

로로 할아버지의 이야기에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데요

나무가 자라고 집이 부서질때 , 아이들을 깔끌 웃으며 책을 봅니다

많은 도토리가 책에 등장하는데요

도토리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라 즐겁게 볼 수 있어요

울아이는 한번 읽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

[다람쥐 로로] 입니다 ~

 


 

c*******y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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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로로/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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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맞아 #토끼그라토 를 이은딱맞아 마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다람쥐 로로》송선옥 글.그림한림출판사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마을이 생길 때부터 반듯반듯?누구에게나 딱 맞는 집, 딱 맞는 마을이에요.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도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어요.저기 공룡 부리또와 토끼 그라토가 보이네요.콩콩이가 #딱맞아 를 너무 재밌게 봐서 브리또를 보자 너무나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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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맞아 #토끼그라토 를 이은
딱맞아 마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다람쥐 로로》

송선옥 글.그림
한림출판사




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
마을이 생길 때부터 반듯반듯?
누구에게나 딱 맞는 집, 딱 맞는 마을이에요.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도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저기 공룡 부리또와 토끼 그라토가 보이네요.
콩콩이가 #딱맞아 를 너무 재밌게 봐서
브리또를 보자 너무나 좋아했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겨울을 날 양식으로 도토리를 모았는데?
언제부턴가 크고 동그란 왕도토리를 찾기 시작한게 구천구백아흔아홉개를 모았어요.

딱 맞아 마을에 딱 맞는 집에는
왕도토리 만 개가 딱이라는 생각으로 왕도토리를 찾게 된 거예요.


그런 로로 할아버지 눈에는 해먹에서 편안하게 누워있는 브리또와 그라토의 모습이?
딱 맞아 마을과는 어울리지 않아 보였어요.




드디어 로로 할아버지가 만 번째 도토리를 찾았어요.

선반 위 딱 하나 남은 자리에 올려놓으려는 순간.
왕도토리가 톡! 토독 데구루루 구르더니
마루 틈에 쏘옥 들어가 버렸어요.

온갖 방법으로 꺼내보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어요.



마루 틈에 있던 왕도토리는 하룻밤을 자고 났더니
작은 싹이 나오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랐어요.

그렇게 자란 나무는 천장에 닿을락 말락하게 나뭇가지가 흔들리다가?
선반을 톡 건드렸어요.

그 바람에 많던 왕도토리가 와르르 쏟아져 내렸어요.


매일 커가는 나무에 맞춰 집을 고치던 로로 할아버지.

너무 힘들고 배고픈 나머지 애지중지하던 왕도토리를 까맣게 잊고
도토리 한 움큼을 입에 가득 넣고 먹어 버렸어요.


그런데 그때
툭 투둑 투두둑 탁!

로로 할아버지의 딱 맞아 집에 날아가 버렸어요.

엉엉 울고 있는 로로 할아버지에게?
다가와서 손수건을 건네는 공룡 브리또와 토끼 그라토.

할어버지는 울음을 그치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이 반듯 반듯하고 딱 맞아 보이는 딱 맞아 마을이에요.

하지만 공룡 브리또는 모기에 물린 자리를 긁다가 지붕이 날아가고,
토끼 그라토는 마루 아래 굴을 파고 살아요.
둘의 모습은 딱 맞아 마을에 맞지 않아 보이지만, 너무나 행복해요.?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방식이나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달라요.


처음에는 좋아서 했던 것들이 나중엔 그것으로 인해 힘들어지면 안 될 것 같아요.
로로 할아버지처럼요.


딱 맞아 마을에 맞게 집을 고치다가 집이 날아가버린 후
슬퍼하는 할아버지에게 따듯한 위로 건네는 브리또와 그라토.
자신의 슬픔을 같이 공감해 주고
위로하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일 거예요.



로로 할아버지는 지금까지 갖고 있던 생각을 잠시 내려 놓고 ?
주위를 둘러본 후 만 번째 왕도토리가 멋진 나무가 된 걸 생각해요.
초록빛 싱그러운 나뭇잎과 도토리가
가득한 나무는
바로 로로 할아버지의 멋진 집이란 걸 알게 되었지요.


나뭇가지 사이에 걸린 해먹 위에서
도토리를 세는 로로 할아버지의 모습이 너무나 편안해 보이네요.


삶의 작은 부분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
#한림출판사 #다람쥐로로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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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로로 / 송선옥 / 한림출판사
"다람쥐 로로 / 송선옥 / 한림출판사" 내용보기
반듯반듯, 자로 잰 듯 반듯한 딱맞아 마을의 다람쥐 할아버지 집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딱 맞아』 『토끼 그라토』를 잇는 세 번째 딱 맞아 마을 그림책 시리즈 <다람쥐 로로>가 출간되었다. 마을 사람들과 똑같이, 평범해 보이기 위해 평범함의 틀에 나를 딱 맞추고 살아가던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가 어떻게 자신만의 딱 맞춤집을 가지게 되었는지, 딱 맞춤집이 할
"다람쥐 로로 / 송선옥 / 한림출판사" 내용보기

반듯반듯,

자로 잰 듯 반듯한 딱맞아 마을의

다람쥐 할아버지 집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딱 맞아』 『토끼 그라토』를 잇는 세 번째 딱 맞아 마을 그림책 시리즈

<다람쥐 로로>가 출간되었다.

마을 사람들과 똑같이, 평범해 보이기 위해 평범함의 틀에 나를 딱 맞추고 살아가던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가

어떻게 자신만의 딱 맞춤집을 가지게 되었는지,

딱 맞춤집이 할아버지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귀여운 그림으로 유쾌하게 보여주는 "나다움"그림책

<다람쥐 로로>를 소개한다.


로로 할아버지는 딱 맞아 마을에 산다.

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

누구에게나 딱 맞는 집 모두에게 딱 맞는 마을.

로로 할아버지의 취미는 크고 동그란 왕 도토리 만개를 찾아 모으는 것이다.

꿈에 그리던 만 번째 도토리를 찾아 집에 장식하려던 순간...

도토리가 데구르 굴러가 마루 밑으로 쏙 들어가 버리고 만다.

마루 밑으로 들어간 만 번째 도토리는 쑥쑥 자라고 자라...

할아버지의 집을 공중에 둥둥 뜨게 만들어버리기까지 한다.

"이거 큰일이네. 집 안에서 나무가 자라는 걸 보면 모두 혀를 끌끌 찰 텐데..."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할아버지는 계속 나무둥치를 가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할아버지는 끝까지 나무를 숨길 수 있을까?


딱 맞아 마을의 집들은 집집마다 조금씩의 개성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형태가 모두 같다.

샛길 하나 없는 반듯한 직선의 도로에 반듯하게 지어진 집들이 마음의 안정을 주기도 하지만,

이게 정말 "누구에게나 딱 맞는 집 모두에게 딱 맞는 마을"일까?

누군가에게는 너무 크거나 작을 수도 있고,

개개인마다 필요한 공간의 형태는 다 다른 건데...

하지만 딱 맞아 마을 사람들은 모두 별 불만이나 불편함없이

딱 맞아 마을의 모두가 그러하듯 아침에 출근해서 그날 할 일을 다 한 후

저녁에 퇴근해 다 비슷비슷한 모양의 집으로 돌아온다.

로로 할아버지도 평생을 그렇게 불만없이 살고 있었지만,

도토리 나무 한 그루가 가져온 변화 하나로 삶은 완전히 바뀌게 된다.

도토리 나무를 그저 남들 눈에서 숨기려던 할아버지의 얼굴에서는 걱정과 불안이 가득했었지만.

그라토와 브리또의 말을 듣고 한숨 쉬며 가만가만 나무를 바라보다

나무를 삶 속으로 받아들인 할아버지의 얼굴은 더 없이 편안해보인다.

나도 이렇게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 나에게 '딱 맞는' 것을 애써 외면한 적이 있다.

먹고 싶지 않은 것을 먹고,

입고 싶지 않은 옷을 입고...

재미도 관심도 없는 주제에 흥미 가득한 척하고...

 

로로 할아버지, 브리또, 그라토 덕에

내가 정말 원하고 딱 맞는 일과 행동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가 조금 생긴 듯 하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그림책육아 #책육아 #다람쥐로로 #송선옥 #한림출판사 #한림출판사그림책 #송선옥그림책 #용기그림책 #나다움그림책

c********4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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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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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면지부터 심상치 않다 생각했는데첫 페이지부터 반듯반듯합니다.길도 반듯, 집도 반듯!첫 페이지만으로도 어떤 마을인지 감이 확~!그런데 딱 맞아 마을에 사는로로 할아버지 집을 보고입이 떡~~~!!! 벌어져요!!뒤에 깨알같이 보이는 게 전부 도, 토, 리!!!로로 할아버지는 왕 도토리를 모아선반에 반듯이 올려놓고 있어요!이제 왕도토리 한 개만 더 찾아 올려놓으면왕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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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

면지부터 심상치 않다 생각했는데
첫 페이지부터 반듯반듯합니다.
길도 반듯, 집도 반듯!

첫 페이지만으로도 어떤 마을인지 감이 확~!


그런데 딱 맞아 마을에 사는
로로 할아버지 집을 보고
입이 떡~~~!!! 벌어져요!!

뒤에 깨알같이 보이는 게 전부 도, 토, 리!!!

로로 할아버지는 왕 도토리를 모아
선반에 반듯이 올려놓고 있어요!

이제 왕도토리 한 개만 더 찾아 올려놓으면
왕도토리 만 개가 완성~!!

로로 할아버지가 손으로 가리키는
저 위치에 딱 올려놓으면 되네요~~!






드디어 만 번째 도토리를 찾은 날 저녁,
할아버지가 사다리에 올라가 딱 하나 남은
만 번째 도토리 자리에
도토리를 놓으려는 순간~~!!

톡~!! 토톡~~~
데구루루~~~
쏙~!

도토리가 그만 마루 밑으로
굴러떨어져 들어가고 말아요!


아무리 꺼내 보려 노력해 봤지만
소용이 없어 고민만 하던 할아버지..

어느 날 마룻바닥에서 싹이 나더니
순식간에 나무가 되어 버려요!!

천장 보다 높게 커져가는 도토리나무 때문에
로로 할아버지네 집은 점점
공중에 동동 뜨게 되는데...


모든 게 반듯 반듯해야 하는 마을에서 살며
흐트러짐 없이 딱 맞게 살아온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

구천구백아흔아홉 개의 도토리를 모으고
마지막 만 번째 도토리까지 와르르르
무너지는 걸 보고는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거기에 자신의 집이
딱 맞아 마을에 절대 어울리지 않는
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남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괴로워합니다.



그럴 때 옆에서 위로해 준 이들이 있었으니...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 불러 주세요!"
이 얼마나 든든한 위로의 말인가요...

"할아버지, 잠깐 쉬는 건 어때요?"

이웃 친구들의 따뜻한 위로에
할아버지는 커다란 나무를
한참 동안 바라보다
마침내 마음속 가득 무거웠던
짐을 내려놓게 된답니다.


정이라곤 1도 찾아보기 힘든
반듯반듯 딱 맞아 마을이지만
그림이 너무 귀엽고 스토리가 유쾌해서
처음부터 웃음이 계속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로로 할아버지 표정들이 압권이거든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집이 사라지고
왕나무만 남게 되면서 펼쳐지는
반짝반짝 별빛이 가득한 푸른 밤하늘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져요!

정말 해먹에 누워 밤새도록
밤하늘만 바라보고 싶게 만들더라고요!

남들 눈치 안 보고 내가 가장 편안하고
행복을 느끼는 삶이 어떤 삶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면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들을 잠시 내려놓게 되는 유쾌하지만
생각할 거리도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p******l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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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의_다람쥐 로로
"딱 맞아 마을의_다람쥐 로로" 내용보기
후드득! 소리가 들리는 듯한 표지 그림이다 다람쥐 로로 엄마 기준에서 참 괜찮은 그림책이다 길도, 집도 반듯반듯한 딱 맞아 마을 그리고 거기 사는 언제나 반듯반듯해서 딱 맞아 마을과 더욱 딱 맞는 로로 할아버지   딱 맞아 마을에 딱 맞는 집에 딱 맞게 왕도토리 만 개를 모으던 로로 할아버지는 마지막 만 번째 왕도토리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싹을 틔운 만
"딱 맞아 마을의_다람쥐 로로" 내용보기

후드득!

소리가 들리는 듯한 표지 그림이다

다람쥐 로로

엄마 기준에서

참 괜찮은 그림책이다

길도, 집도 반듯반듯한 딱 맞아 마을

그리고 거기 사는

언제나 반듯반듯해서 딱 맞아 마을과 더욱 딱 맞는 로로 할아버지

 

딱 맞아 마을에 딱 맞는 집에 딱 맞게

왕도토리 만 개를 모으던 로로 할아버지는

마지막 만 번째 왕도토리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싹을 틔운 만 번째 도토리는

쑥쑥 자라 왕나무가 되고

결국 집을 잃고 말았다

 

딱 맞아 마을에 어울리지 않는 해먹이라며

혀를 차던 로로 할아버지는

공룡 브리또, 토끼와 함께 해먹에 누웠다

두 그림을 같이 보고 있자니

로로 할아버지 마음이 느껴지는 듯해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론 잘 됐다 싶은

도토리에 싹이 나서~ 잎이 나서~ 쑥쑥 자라~ 우리 집이 되었네!

딱 맞아 마을에

개성 있는 나만의 집을 받아들인 로로 할아버지

또래를 통해 보고 배우는 게 많은 시기라

친구들 이야기를 많이 하는 아인데

친구들과 같을 필요는 없다고-

단체 생활에서 규칙은 지키되 자신을 찾아가는 아이가 되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기대 이상의 배움을 얻었다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

딱 맞아 마을의 로로 할아버지 이야기

다람쥐 로로

h******1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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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다람쥐 로로
"[한림출판사] 다람쥐 로로" 내용보기
도토리 비라도 내리는 걸까요?! 깜짝 놀라 꼬리털이 바짝선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에게 도토리들이 데구르르 굴러떨어지고 있습니다. <다람쥐 로로>의 표지를 보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갖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딱 맞아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마을은 이름처럼 길도 반듯반듯하고 집도 반듯반듯하게 정렬되어 있고 누
"[한림출판사] 다람쥐 로로" 내용보기


도토리 비라도 내리는 걸까요?! 깜짝 놀라 꼬리털이 바짝선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에게 도토리들이 데구르르 굴러떨어지고 있습니다. <다람쥐 로로>의 표지를 보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갖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딱 맞아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마을은 이름처럼 길도 반듯반듯하고 집도 반듯반듯하게 정렬되어 있고 누구에게나 딱 맞는 집, 모두에게 딱 맞는 마을입니다. 로로 할아버지는 이 마을 누구보다도 반듯반듯해서 딱 맞아 마을과 더욱 딱 맞았습니다. 딱 맞아 마을 누구나 그렇듯 로로 할아버지도 아침에 집을 나서서 저녁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로로 할아버지는 집에 올때마다 가방에서 왕 도토리 하나를 꺼내 선반에 반듯이 올려놓았습니다. 

 


로로 할아버지는 아주 오래전부터 왕 도토리를 모아 벽면을 가득 메운 선반에 반듯하게 진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평생 목표로 세웠던 만 번째 왕 도토리를 선반 마지막 빈자리에 올려놓으려는 그 순간 그만 왕 도토리는 마루 밑으로 굴러떨어지고 맙니다. 아무리 꺼내 보려 해도 만 번째 도토리를 꺼낼 수 없었고 다시 왕 도토리를 구하려면 내년 가을까지 기다려야 했기에 로로 할아버지는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봄이 찾아왔고 마루 밑에서 작은 잎사귀가 솟아오르더니 다음날 작은 나무가 되고 어느새 쑥 쑥 자라 왕 나무가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나뭇가지 때문에 선반에 반듯하게 정성 들여 모아놓은 도토리들은 와르르 무너져내렸고 로로 할아버지의 집도 흔들렸습니다. 반듯한 집을 잃을 위기에 놓인 로로 할아버지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까요?

속상한 로로 할아버지를 마을 친구들이 위로해 주었고 그 덕분에 반듯한 집에 집착하던 로로 할아버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게 됩니다. <다람쥐 로로>는 익숙한 것에만 집착하고 원하는 대로 일이 잘 안될 때 좌절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곁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들이 있고 새로운 방식도 나에게 맞는다면 괜찮은 것이라는 개방적인 마인드를 심어줍니다. 와르르 무너져 내린 구천구백구십구 개의 도토리도, 나무에 뚫려버린 집도 어떻게 마음먹는지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고 새로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다람쥐로로, #송선옥, #한림출판사, #우아페, #그림책, #친구, #위로

 

w******g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람쥐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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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옥 그림책그림책 표지를 보면 다람쥐 한마리가 떨어지고 있는 도토리를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그림책을 펼치면 초록색 나무들과 구천구백구십구개의도토리가 눈에 들어 온답니다.아이들은 도토리가 정말 이렇게 많은지수세기 놀이도 하며 볼 수 있어요.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 마을이 생길 때부터반듯반듯 했어요.딱 맞아 마을에는 여러 주민들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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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옥 그림책

그림책 표지를 보면 다람쥐 한마리가 떨어지고 있는 도토리를
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그림책을 펼치면 초록색 나무들과 구천구백구십구개의
도토리가 눈에 들어 온답니다.
아이들은 도토리가 정말 이렇게 많은지
수세기 놀이도 하며 볼 수 있어요.

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 마을이 생길 때부터
반듯반듯 했어요.
딱 맞아 마을에는 여러 주민들이 살고 있어요.
공룡 브리또는 작은 집에 딱 맞지 않는
커다란 몸을 지니고 있지요.
집에서 모기에 물린 순간, 너무 가려워 긁다가 지붕을 날려 버리고 말아요.
토끼 그라토는 집의 그 어느 곳보다 마루 밑 굴을 사랑해요.
그래서 집 아래 굴을 파고 지내요.?
여기에 바로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가 살고 있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언제나 반듯반듯해서 딱 맞아 마을과
더욱 딱 맞았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만 개의 도토리를 모으고 있었는데요.
이제 하나만 더 있으면 만 개가 되는 도토리??
로로 할아버지는 만 번째 도토리를 찾았어요.
그리고 선반 위 딱 하나 남은 자리에
놓으려는 순간 도토리는 마루 밑으로 떨어져 버리고 말았어요.

로로 할아버지가 그토록 바랬던 순간이 왔는데
기쁨이 될려던 순간 절망으로 바뀌었던 시간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우리는 예상만 할 뿐이죠.
아이들은 아마 엄청 속상했을거라며 함께 그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듯 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마루 밑에서 도토리 싹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작은 싹은 점점 자라 나무가 되고,
작은 나무는 점점 자라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무가 되어 버렸어요.
로로 할아버지의 집은 어떻게 됐을까요?
나의 소중한 공간을 잃은 로로 할아버지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친구들이 있겠죠?
친구의 소중함 또한 알게 해주는 그림책이예요.
과연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람쥐 로로>를
읽고 그림 그리며 독후활동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9 202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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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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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체와 딱 맞게 나열된 집들 그리고 커다란 공룡과 토끼 친구. 주인공 로로 할아버지도 있어요. [딱맞아] 공룡 브리또와 [토끼 그라토] 에요. 이번 다람쥐 로로가 딱맞아 마을의 3번째 이야기 입니다. 딱 맞아 마을에 마음에 드는 집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원하는 집을 찾아보아요! 다람쥐 로로 제목만 봤을땐 귀여운 다람쥐 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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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체와

딱 맞게 나열된 집들

그리고 커다란 공룡과 토끼 친구.

주인공 로로 할아버지도 있어요.

[딱맞아] 공룡 브리또와 [토끼 그라토] 에요.

이번 다람쥐 로로가

딱맞아 마을의 3번째 이야기 입니다.

딱 맞아 마을에 마음에 드는 집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원하는 집을 찾아보아요!

다람쥐 로로

제목만 봤을땐

귀여운 다람쥐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로로 할아버지라니!

그날 할일을 다 하고

로로 할아버지도 집으로 돌아왔어

그리고 가방에서 왕도토리 하나를 꺼내

선박에 반듯이 올려 놓았지

"하나, 둘, 셋,..., 구천구백아흔아홉"

딱 맞아 마을에 딱 맞는 집에는

왕도토리 만 개가 딱이라고 생각했거든.

매일 규칙적으로 돌아가는

딱 맞아 마을.

그리고 로로 할아버지의

딱 맞게 채워놓고 싶은 왕도토리

집이 아닌 해먹에 누워 있는

공룡 브리또와 토끼 그라토

"쯧쯧, 딱 맞아 마을에 어울리지 않게

해먹이 다 뭐람."

딱맞아 마을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두 친구입니다.

로로 할아버지도

곧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꿈에 그리던 만번째 도토리를 찾은 로로할아버지

두근두근 조심조심

선반 위 딱 하나 남은 자리에 올려놓으려는 순간!

아...

마루 밑으로 굴러떨어진 만번째 도토리

딱 맞아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로 할아버지에게

이제 파란만장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로로할아버지와 왕도토리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0****7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람쥐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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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이 있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왕 도토리 만개를 만들려고 합니다. 만개를 만들려는 데 그만 한개가 마루 밑으로 굴러떨어집니다. 그런데 마루 밑에서 잎사귀 하나가 솟아오르더니 작은 나무가 쑥쑥 자라 왕나무가 됩니다.     그런데 커진 나무가 집을 들어 올려 공중에 집이 떠 있게 됩니다. 나무는 자라고 또 자랍니다. 그러다 집이 다 날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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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아 마을이 있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왕 도토리 만개를 만들려고 합니다.

만개를 만들려는 데 그만 한개가 마루 밑으로 굴러떨어집니다.

그런데 마루 밑에서 잎사귀 하나가 솟아오르더니 작은 나무가 쑥쑥 자라 왕나무가 됩니다.

 


 

그런데 커진 나무가 집을 들어 올려 공중에 집이 떠 있게 됩니다.

나무는 자라고 또 자랍니다.

그러다 집이 다 날라가게 됩니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아이랑 같이 웃으면서 보았습니다.

상상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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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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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도 반듯, 집도 반듯한 딱 맞아 마을의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매일 아침이면 집을 나섰다가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왕도토리를 하나 꺼내어 선반에 반듯하게 올려놓았어요 벌써 구천구백구십구 개나 모았어요 그리고 만번째 도토리를 찾아 선반에 놓으려는 순간 톡 하고 바닥에 떨어지면서 마루 아래로 왕도토리가 들어가버렸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만 번째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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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도 반듯, 집도 반듯한 딱 맞아 마을의 다람쥐 로로 할아버지는 매일 아침이면 집을 나섰다가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왕도토리를 하나 꺼내어 선반에 반듯하게 올려놓았어요

벌써 구천구백구십구 개나 모았어요

그리고 만번째 도토리를 찾아 선반에 놓으려는 순간 톡 하고 바닥에 떨어지면서 마루 아래로 왕도토리가 들어가버렸어요

로로 할아버지는 만 번째 도토리를 꺼내 보려고 손으로 찾아도 보고 나뭇가지, 국자, 진공 청소기 등 다양한 방법을 써보았지만 왕도토리를 찾을 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 났어요


 

그러는 사이 어느새 봄이 왔어요

로로 할아버지의 마루 밑에도 봄이 찾아와서 도토리는 어느새 작은 나무로 자라났어요

그리고 로로 할아버지의 걱정도 함께 생겼어요

나무가 자라면서 선반의 왕도토리들이 토독, 토도독 신나게 쏟아져 내렸어요


 

로로 할아버지의 고민은 여기서 끝난게 아녔어요

나무가 더 자라서 공중에 집이 떠 있게 되었어요

매일 매일 나무가 자라는 만큼 로로 할아버지는 나무둥치로 집을 가리고 나무를 숨겼어요

하지만 더 숨길 수 없을만큼 커져버린 나무는 집을 몽땅 날려버려서 어느새 딱 맞는 집은 사라지고 왕나무만 남았어요

 

옆에서 그 모습을 보던 공룡 브리또와 토끼 그라토가 로로 할아버지를 위로했어요

그리고 어느새 로로 할아버지는 걱정을 잊고 커다란 왕나무를 바라보았어요

이제 왕나무는 로로 할아버지의 새로운 집이 되었어요


 

저마다의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친구에게 이야기하며 문제를 바로 해결하지는 못했어도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 로로 할아버지를 보며 같이 소소한 행복과 해방감을 찾게 된 기분이 들었어요

구천구백구십구 개의 도토리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가 숫자를 세보려해서 살짝 놀랐지만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색채감으로 즐겁게 웃으며 볼 수 있는 한림출판사의 다람쥐 로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1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