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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통해 성으로 초대 받은 일곱 명의 아이들은 모두 다른 시대를 살고 있었습니다. 각자가 처한 환경과 사연은 제각각 달랐지만 닮아 있는 건 학교 생활이 힘들다는 것. 그러다 보니 과거 이야기가 나올 때 마음이 굉장히 아프고 슬펐습니다. 유일하게 성에 가지 않아 패널티로부터 자유로운 코코로는 특정 장소에 갈 때마다 늑대에게 잡아먹힌 친구들의 마지막 모습을 느낄 수 있게 되고, 마침내 열쇠를 찾아 소원의 방으로 향하는데… 리온과 늑대님의 관계를 비롯해 친구들을 만나 못다한 대화를 하며 헤어지는 순간, 그들의 후일담을 볼 수 있는 대망의 완결, <거울 속 외딴 성> 5권입니다! |
| 애니 영화 관람 후에 관심을 갖게 되어 원작을 찾다가 구입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영화와 비슷한데, 약간 다른 이야기가 조금 더 있고, 작화도 약간 다릅니다. 두꺼운 소설보다는 가벼운 만화책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왕따로 등교를 거부한 코코로가 성의 규칙을 어긴 아키와 친구들을 소원의 열쇠로 구하고 성 밖으러 나간 후에 용기를 내는 마지막 권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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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를 당함으로 인해 학교에 등교를 거부하고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던 코코로는 5월의 어느 날 방안에 있던 거울이 빛나자 갑자기 거울속으로 뛰어들고 그러자 그 거울속 안엔 성이 있었고, 코코로 외 여섯 명의 다른 중학생들이 모여 있었다. 이 작품은 각자의 사정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일곱 명의 아이들이 특별한 성에서 만나 살아갈 의미를 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무엇보다 작품의 결말이 아름답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타인으로부터 무조건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받은 도움을 다른 이를 위해 쓸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점이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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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본 일본 만화들 중 보기드문 수작. 기본적으로는 미스테리물이지만, 그 속에서 인물들이 지닌 트라우마, 그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물의 감정의 변화 들이 섬세하게 묘사되었다. 최근의 일본 만화들이 인물의 내면을 탐구하기보다는 스탯 쌓기 게임같은 이벤트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에 비해 인간 관계를 깊이 있게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수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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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무라 미즈키 원저/타케토미 토모 글,그림 거울 속 외딴 성 5권입니다.
최종장으로 치닫는 외딴 성..... 이 작품의 매력은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꾸밈없이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저런 상황이라면 저렇게 잘 처리할까 싶을정도로 매끄러운 진행을 스토리를 이끌면서 점점 이 만화에 빠지게됩니다. 드디어 열쇠를 찾아내서 소원을 이루고 평소의 자신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제 용기를 내어서 한발짝을 나가면 나에게 손을 내밀어줄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는것은 누구나가 바라는 것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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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외딴 성 코믹스 마지막 시리즈이다. 이번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원작 소설 내용을 거의 그대로 잘 따라가서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다. 부분 부분 까먹고 있었던 내용도 어렴풋이 떠오르기도 했고, 소설을 읽을 때는 상상만 하게 되었던 아이들의 상황과 모습이 생생하게 다가와서 좋았다. 무엇보다 시간이 달라도 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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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거울 속 외딴 성 5권입니다 아키가 규칙을 어겨 늑대에게 잡아먹힌 여섯 명의 아이들과 아키를 구하기 위해 성에 들어간 코코로는 아이들의 사연과 기억을 더듬어가며 마침내 소원 열쇠를 찾아냅니다 왜 이 일곱 명이 이 성에 모였는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지 드디어 수수께끼가 밝혀집니다 제일 궁금한 늑대님의 스토리도 나오는데 무척 감동적이네요 완결 권까지 잘 보았습니다 |
| 거울 속 외딴 성 5권 완결권입니다! 4월에 한국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개봉예정인데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 덕분이랄지 극장가가 활발하더라구요. 슬램덩크도 오랜 기간 인기를 유지하고 있고, 스즈메까지. 이번 거울속 외딴 성은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 작품을 소설로 먼저 접해서 알고 있었는데 만화책으로도 잘 구성되었다고 해서 구매했거든요. 확실히 작품성이 좋아서 소장할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만화책이고 5권으로 완결이라 남녀노소 가볍게 볼 수도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좋은 작품이 자주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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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무라 미즈키 원저 타케토미 토모 글 그림의 거울 속 외딴 성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신작이었는데 5권으로 마무리라니 좀 아쉽기도 하지만 지지부진 인기에 힘입어서 늘어지는 전개로 가는 작품들 보다는 아주 깔끔하게 잘 끝난거 같아서 좋습니다. 이 작가님 작품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관심 작가 등록해놓고 후속작도 잘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
| 완결권 좋습니다. 반전이 살짝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장편 느낌이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도되고, 뒷 서사도 궁금하게 만들어줬기때문에 읽다가 기분 좋게 계속 페이지들을 넘기게 되었네요. 저는 원작소설보다 더 재밌게 읽엇기때문에 주변에 추천할 의향이 가득합니다. 사실 원작소설은 상상을 하기가 좀 어려웠던 것들이 잇엇는데 이 작품은 가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