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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사람마다 예쁘다고 느끼는 그림의 유형은 다를 것이고 나는 동글동글한 느낌을 받는 그림을 좋아한다. 인물이든 동물이든 집이든 꽃이든. 모가 나지 않아서 동글동글한, 그래서 마음이 동글동글해지는.
토끼 다섯 마리가 이동식 차를 타고 다니면서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 준다는 내용이다. 이런 상상, 소박한 듯 보여도 대단히 큰 꿈을 담고 있다. 자유로우며 창의적이고 그러면서 다른 이를 위하는 마음까지 고스란히 발휘하며 사는 삶. 토끼들이 요리해 내는 음식들이 맛있어 보이는 것도 참 좋다. 먹어 보고 싶을 만큼.
시간적 배경은 겨울. 눈이 쌓여 있어도 전혀 추워 보이지 않는다. 같이 눈썰매라도 타고 싶을 만큼 포근하다. 눈밭에서 혹은 얼음판 위에서 즐겁게 놀고 난 후 토끼들이 만들어 주는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더없이 행복할 테다. 이 책을 보는 동안 나는 내 나이를 잊는다. 이게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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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만들어 나누는 과정도 특별하고 아이와 함께 보며 저도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이 시리즈 책을 서접에서 우연히 보고는 그 이후로부터 하나 둘 모으는 중입니다 추천해요! 커버속 컬러링 시트도 완전 좋아해요 엄마인 제가 좋아해요 딸기 좋아 바다좋아책도 집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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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 3권 다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같이 그림 찾고 읽는데 몇십분씩 걸려요 혼자 그림 한참 들여다몰볼때도 있지만 같이 읽을때는 정말.. 정말 오래 읽슴니다 너무 재미있나봐요 ㅋㅋ 간만에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사서 매우 만졷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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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 리카코 작가님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해서 한 권씩 사서 읽어주고 있어요. 딸기가 좋아! 바다가 좋아! 다음 시리즈인 겨울이 좋아! 는 귀여운 토끼들 메이,푸,루나,시로,미르가 특별한 차를 타고 다니며 여행을 떠납니다. 긴 터널 끝에서 발견한 하얀 눈밭을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납니다. 배고파진 토끼들은 베이커리를 오픈해서 겨울에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합니다. 응원이 필요했던 강아지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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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바다가 좋아 이 두가지 토끼 베이커리 시리즈를 이미 가지고 있었는데 신간으로 겨울이 좋아도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토끼를 좋아하는 딸이 나름 좋아하는 책입니다. 메이, 푸, 루나, 시로, 미르 .. 그리고 우리 딸이 싫어하는 짹짹이 ( 삐삐..) 가 나옵니다. 토끼들이 만들어주는 맛있는 디저트들을 보고 있으면 나중에 우리 딸이 조금더 자라면 함께 만들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합니다. 아직 글을 잘 몰라서 열심히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에게 좋은 기억들을 남기는 책이길 기대해 봅니다. 눈사람도 같이 만들고 스케이트도 같이 타고 맛있는 디저트를 실제로 먹을 미래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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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중 하나이다. 귀여운 토끼 5마리가 등장하고 장소를 옮겨가며 요리를 해준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새로운 친구들과 문제를 해결해가며 요리를 한다.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하였고 역쉬!! ^^ 이번 여행지는 눈썰매장이다. 책을 읽고 관련된장소나 만들기를 해보는걸 좋아하기에 읽고 난후 주말에 눈썰매장을 갔다와서 다시 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며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쌓기를 하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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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월간지를 받아서 보고있는 학생이에요 거기에 이책이 실려있는데 기존에 딸기가 좋으랑 바다가 좋아를 샀어요 ㅎㅎ 너무 구ㅏ여운 그림체더라고요 내용이 많지는 않은데 아주 이뻐요 이번에 다음시리즈로 겨울이 좋아가 나오ㅓㅆ는지 월근지에서 보고서 아이가 사달라도 했어요 역시나ㅜ이쁜챡이네요 ㅎㅎ 다른 월간지를 받아서 보고있는 학생이에요 거기에 이책이 실려있는데 기존에 딸기가 좋으랑 바다가 좋아를 샀어요 ㅎㅎ 너무 구ㅏ여운 그림체더라고요 내용이 많지는 않은데 아주 이뻐요 이번에 다음시리즈로 겨울이 좋아가 나오ㅓㅆ는지 월근지에서 보고서 아이가 사달라도 했어요 역시나ㅜ이쁜챡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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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토끼를 좋아하고 너무 그림이 예뻐서 토끼 베이커리 시리즈를 사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나오는대로 계속 사게 되었습니다. 토끼의 이름들이 나는 잘 헷갈리는데 어느새 아이는 다 외워서 놀이도 하는 것이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레서피가 있어서 따라할 수 있어서 좋지만 아직 해보지는 못했네요. 겨울이라 겨울에 어울리는 책으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겨울에 사주고 싶었는데 미리 사달라고 해서... 계절에 맞게는 사지 못했네요. 글이 짧아서 읽어주기 좋고 이제 막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 좋습니다. 토끼들의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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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딸기 베이커리가 나왔을 때 아이가 토끼랑 딸기를 좋아했기에 구매했었어요. 아기곰 디저트 레서피도 있어서 재미있었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만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바다 베이커리도 역시 그림체가 예뻤고, 겨울은 겨울에 사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린이날에 갖고싶은 책으로 말해서 미리 사주게 되었네요. 일본 감성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역시 그림체는 예쁩니다. 그리고 글이 적어서 아직 글을 잘 못읽는데 읽기독립할 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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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토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눈 내리는 마을과 아기자기한 베이커리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토끼들은 겨울을 맞아 다양한 빵과 간식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눕니다.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협동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으며, 포근한 겨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감동을 전해 주는 추천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