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도 고맙다>, 김재진 시인의 아포리즘적 문장들이 삶의 뒤안에서 잘 살다 죽을 방법을 모색하는 저에게 등불을 들어줍니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이타적인 삶을 생각하도록 일상에 여백을 마련해 줍니다. 또다른 문장이기도 한 시인의 그림들은 생각의 행간을 더욱 풍요롭게 해줍니다. 즉, 받는 것 얻는 것이 많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머리맡에 두고
<바람에게도 고맙다>, 김재진 시인의 아포리즘적 문장들이 삶의 뒤안에서 잘 살다 죽을 방법을 모색하는 저에게 등불을 들어줍니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이타적인 삶을 생각하도록 일상에 여백을 마련해 줍니다. 또다른 문장이기도 한 시인의 그림들은 생각의 행간을 더욱 풍요롭게 해줍니다. 즉, 받는 것 얻는 것이 많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머리맡에 두고 잠들기 전 하나씩 꺼내 읽으면 맑은 꿈 하나 머물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