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무와 야치의 4번째 이야기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4권입니다. 카즈이 카즈미 작가님 작품을 좀 뒤늦게 알아서 이전작들 종이책으로 구매하는 게 애먹은 것들이 좀 있었어서 이 작품은 앞권들 먼저 구입했었을 때 후속권 정발 소식이 없어서 설마 이거 안 나오는건가... 싶었더니 3권이 2년 반만에 나왔더라구요. 그래도 3권부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나와주고 있어서 어찌나 다행인지...ㅠㅠ 그림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사실 정석적인 순정만화지만 그림체만큼이나 부드러운 이야기라 너무 잘 보고 있답니다. 완결까지 정발 멈추지 말아주세요.ㅠㅠ |
|
많은 책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4권 리뷰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안본사람 제발 없어라 ㅋㅋㅋ 똥차 전남친이 등장해서 방해를 하나 그게 먹힐까 싶네요 그러게 있을때 잘해야지 남주 여주 둘이 여주 할아버지 집에서 동거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정이 안들수가 없죠 또 남주성격이 해맑고 미소가 너무 이쁘죠 여주도 웃는게 이쁜데 둘이 잘 어울려 다음권수에서는 진도 더 나간 투샷을 볼 수 있겠죠? 기대기대 |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사람 드디어 몸도 마음도 하나가 되는데.. 전남친인 쿠마가이는 아유무를 보고 아쉬운 마음에 다시 뺏으려고 키스를 하려하지만 마침 나타난 슌스케에게 저지당한다. 한편 모두의 야치라고 불리며 회사의 아이돌인 슌스케의 여자친구 색출하기에 두 사람은 곤란해지는데.. 용기내어 나라고 고백하는 아유무의 말을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야치의 등장으로 모두에게 커밍아웃 된다 다음권부터는 아유무만의 슌스케가 될까요? |
|
카즈이 카즈미 작가님의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4권입니다
어쩡쩡한 썸의 관계와 그리고 생활하는 집에 대한 결단이 내립니다 할아버지 집에서 임시거처하듯 머물렀으나 본격적으로 할아버지 집에서 동거하기로 하고 가구도 새로 사게 됩니다 두 사람은 모두 할아버지 집에 추억이 있어서 임시가 아닌 한동안 머물기로 결정합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확실히 합니다 여주의 전남친이 알짱거렸는 데 확실히 정리도 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연인이 된 두 사람이기에 내용도 훨씬 안정적이네요 |
|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4 _ 카즈이 카즈미 리뷰입니다. 카즈이 카즈미 작가님의 전작인 <어차피 이제 도망갈 수 없어!>를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실망시키지 않고 역시나 재미가 있는 작품이네요. 다만 한가지 두려운것은 전작처럼 중간에 한참 안 나오는 구간이 있을까 염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부디 이 작품은 끊기지 않고 잘 나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