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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종 -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세계의 지배자, 정복황, 악마 황제에서 흑성제까지 이런 수식어들이 붙었던 정복자인 대제국의 세계의 왕이었던 주인공은 우연히 황궁에서 발견한 그가 지배하는 지역을 배경으로 그려진 용사가 패배하는 결말의 책을 읽게 되고 어느 날그 소설 속 죽게되는 황자에게 빙의해 눈을 뜨게되면서 일어나는판타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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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성공이 아닌 실패를 담은 소설을 읽었던 주인공은 자신이 이소설속의 유폐된 황자로 빙의된 자신을 깨닫게됩니다. 흔한 영웅소설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전개와결말로 인해 시드렁함을 느끼면서 책을 읽었던 주인공이 자신이 유폐된 황자인 시온의 몸에 빙의된것을 깨닫고 처음에는 그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이렇게 된것 소설속의 전개를 바꾸고자 노력하는 주인공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원래 능력있는 주인공이기에 스스로의 능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소설의 내용으로 바꾸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그를 보면서 그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있을지 그리고 그가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인해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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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여로 읽은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하루아침에 자신이 읽었던 소설의 엑스트라인 무능력한 황자로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권수가 생각보다 많아 초반부만 읽은 상태입니다. 판타지 배경의 소설이지만 미묘하게 무협도 섞여있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이나 단어 사용이라든가. 알아차리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뒤로 갈수록 신경쓰입니다. 전형적인 빙의물인데도 불구하고 글이 저와 안 맞는지 읽는 동안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아직 읽지 못한 후반부는 나중에 여유가 될 때 재도전 할 생각입니다. |
| 묵종 작가님의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의 리뷰입니다.작가님은 초면인 작가님이시라서 이 책을 봐볼까말까하다가 책소개보니까 진짜 궁금해서 보게됐는데 흥미진진하게잘봤습니다. 책소개 보고 기대했던대로 괜찮았고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제목 그대로 능력 짱짱한 주인공이 유약한 소설 속의 막내 황자가 되어 사건들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인데 워낙 사건들이 시원하게 흘러가서 그런지 재밌었어요. 주인공이 능력이 워낙 뛰어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하게 흘러갑니다.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
| KW북스 출판, 묵종 작가님의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리뷰입니다. 본래 엄청난 황제였던 주인공이 책 속 별볼일 없는 엑스트라 황자에게 빙의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입지가 나빠졌다고 하나 원래 주인공이 대단한 인물이라 별로 걱정없이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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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KW북스 출판사, 묵종 작가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100% 페이백) (총13권/완결)>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최근에 이런저런 판소를 시도하고 있는데 꽤 괜찮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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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종님의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한 작품입니다 평상 시에 제가 즐겨 읽는 배경이나 소재의 글은 아닌데요 행사를 해서 읽게 됐는데 제 취향과 잘 맞는 편은 아니라 재탕을 할 것 같지는 않는데요 가볍게 읽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 묵종작가님의 [대여] [세트] [90일 대여]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100% 페이백) (총13권/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쁘고 페이백이벤트덕분에 홀리듯이 구매햇습니다 ㅎㅎ 판타지소설 간만에 넘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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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종 작가님의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3권짜리 판타지 소설은 저에게는 너무 읽기 힘든 일이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먼치킨류 소설이라 크게 답답함 없이 술술 읽히는 건 좋았습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잘 안 읽어보는 장르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