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비문학독해 6학년을 얼마전부터 풀고있습니다. 비문학이라 정보도 얻고, 자연스레 지식을 쌓습니다. 비문학의 긴 지문도 부담 스럽지않게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는 편입니다, 끝까지 잘 풀어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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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배문학 독해 6학년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5학년도 다 풀어 보았기 때문에 구매하였는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아이 혼자 쉽게 쓱쓱 잘 풀어 나가서 6단계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풀면 좋은 거 같아요ㅡ |
| 제목에 나온 그대로 수능까지 이어질 수 있는 비문학 토끼입니다 비문학은 매일 매일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한데 해설도 꼼꼼하게 잘 되어 있고 조금씩 풀기에 부담이 없어요. 내용 또한 배경 지식 확장이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꾸준히 푼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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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준에서 수능유형화되어있어서 좋아요. 강추입니다. 비문학과 문학으로 나눠져서 취샥한 부분도 확인해볼수있어서 좋아요 고학년때 미리 수능같은 지문과 문제를 확인해보기에 좋은 문제집입니다. 학년전체가 있어서 접근도 좋은듯해요 |
6학년이 풀기엔 살짝 쉽네요. 25개 필수 지문과 실전 문제, 어휘 문제로 구성되어 있네요. 한중일 젓가락 이야기 등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문학 독해는 살짝 어려워하더니 비문학 독해는 잘 푸네요. 탄탄한 독서 훈련을 위해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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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꾸준히 할 수 있게 교재를 계속 준비해주고 있어요. 책을 거의 안읽기도 하고 국어가 점점 어렵다는 느낌이 오니 독해는 멈출수가 없네요. 독해 책 여러가지 있지만 수능까지 이어지는 이라는 타이틀 믿고 구매했어요 이거는 아무말없이 푸는거 보니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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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비문학 독해 6학년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비문학 독해 역시 문학 독해와 마찬가지고 5주간 25회 + 모의고사 2회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비문학 독해 지문의 주제를 살펴보면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체육 부문으로 그룹을 만들어 지문을 출제하고 있어요. 특히, 기술 부문 지문의 주제를 보면, '자율 주행차의 원리', '유전자 편집 시대', '디지털 증명서 NFT', '얼굴 인식 기술의 원리', '미래 에너지, 우주 태양광 기술'처럼 4차산업 시대의 기술이자 요즘 여러 언론에서 회자되어 이슈화 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인문 부문 역시 '듣고 보는 신개념 독서법', '칭찬의 힘, 피그말리온 효과', '조선 건국의 정당성',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외국어 남용의 문제점'과 같이 문제를 풀기 위해 지문을 읽었는데, 지문의 내용들이 다방면으로 생각을 할 수 있게 잘 써져 있어서 아이가 지문의 내용 중 공감가지 않거나, 반대하는 내용이거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하는 내용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채점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각 회차에 QR코드가 있어요. 지문 분량당 13분~15분으로 제한시간 안에 해당하는 지문을 읽고 문제까지 풀 수 있도록 타이머가 제공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제한시간보다 훨씬 빠른 시간 안에 지문 독해를 마치고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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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정도 자라서 고학년에 다가오니 독해력 문제집을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차에 수능까지 이어지는 수학씨리즈를 종종 보고 있어서 같은 씨리즈의 비문학 독해를 같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교재와 구성은 비슷해 보였는데 지문이 다양하고 지문의 길이나 난이도가 적당해서 아이혼자 공부하기에 어려움이 없어 보였습니다. 스스로 조금씩 양을 정해서 매일매일 하다 보면 독해력이 조금씩 신장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독의 중요성을 알면 좋을것 같습니다. |
| 독해와 문해력은 필수라해서 여러가지 독해력을 풀려보고 있는데 문학보다 비문학이 어렵다해 이것저것 풀고 있는데 교과연계가 잘되어 있는거 같고 어떤부분을 어떻게 풀고 이해해야 하는지 체계가 잡혀서 좋은거 같아요 별의 개소가있어 아이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수 있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