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7)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똥
"무지개똥" 내용보기
앜, 5천만 흥행배우 '똥'이 등장하는 작품이라,  역시나 흥행성공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지개똥이라는 존재는 어마어마한가봐요. 똥은 웃긴데, 무지개빛 똥이라니, 참을 수 없이 궁금한지 보자마자 자리에 털썩 앉아 책을 읽어달라 하네요~     엄마는 대충 눈으호 훑어보니 알 것 같지만, 모른척 능청스럽게 책장을 넘깁니다~   브로콜리만 먹는 첫째 초록이 무
"무지개똥" 내용보기

 

앜, 5천만 흥행배우 '똥'이 등장하는 작품이라, 

역시나 흥행성공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지개똥이라는 존재는 어마어마한가봐요.

똥은 웃긴데, 무지개빛 똥이라니,

참을 수 없이 궁금한지 보자마자 자리에 털썩 앉아 책을 읽어달라 하네요~

 


 

엄마는 대충 눈으호 훑어보니 알 것 같지만,

모른척 능청스럽게 책장을 넘깁니다~

 

브로콜리만 먹는 첫째 초록이

무만 먹는 둘째 하양이 

그리고 물만 먹는 막내는 이름도 없이 '물똥'으로 불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엄마는 고민고민하다.

아이들을 데리고 소풍을 떠나게 되요.!

 

 


 

허허헉... 거대한 냠냠 먹거리는

알록달록 색이 너무나 아름다어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

 

아이들은 편식을 고치고 건강해 질 수 있을까요?

막내는 예쁜 이름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실제 달팽이는 먹는 것에 다라 똥 색깔이 다릅니다. 

그래서 정말 무지개똥도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은 그동안 자연생태에 배웠던 이야기부터,

편식까지 떠들썩하게 책하고 놀고나서야 책을 덮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까지 골고루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 ^^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i*******y 202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똥 서평
"무지개똥 서평" 내용보기
초록이는 브로콜리만 먹어 초록이작은 형은 무만 좋아해 하얀 똥을 누어 하양이우리 막내는 먹는 것을 싫어해 늘 물똥만 싸니 물똥이에요어느날, 엄마와 알록달록 농장에 소풍을 가서아름다운 파프리카 밭에 가서 반하며,배고픈 참에 여러 색의 채소,과일들을엄마의 칭찬 속에서 먹게 됩니다.막내는 실컷 먹고, 배부르니 기분도 좋았죠.그리고 눈 똥이 무지개똥! 그뒤로 막내는 무지개달
"무지개똥 서평" 내용보기
초록이는 브로콜리만 먹어 초록이
작은 형은 무만 좋아해 하얀 똥을 누어 하양이

우리 막내는 먹는 것을 싫어해
늘 물똥만 싸니 물똥이에요

어느날, 엄마와 알록달록 농장에 소풍을 가서
아름다운 파프리카 밭에 가서 반하며,
배고픈 참에 여러 색의 채소,과일들을
엄마의 칭찬 속에서 먹게 됩니다.

막내는 실컷 먹고, 배부르니 기분도 좋았죠.
그리고 눈 똥이 무지개똥!

그뒤로 막내는 무지개달팽이가 되었지요.??

편식을 하는 아이가 즐겁고 자연스럽게 음식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딸과 함께 몸에 이로운 음식, 해로운 음식으로 독후활동도 해보았는데 효과만점입니다. 너무 좋은 책이에요!
n*********1 202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식하는 아이가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편식하는 아이가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가 맑은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은 맑은물의 새동화책 '무지개 똥'은 편식쟁이 달팽이 삼형제와 이를 고쳐 주려는 엄마 달팽이의 이야기에요. 입맛이 예민하거나 새로운 음식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의 편식 습관은 참 고치기 쉽지 않은데요. 편식하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한 엄마 달팽이의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그림 유치원은 달팽이들이 다니는 곳이에요. 엄
"편식하는 아이가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가 맑은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은 맑은물의 새동화책 '무지개 똥'은 편식쟁이 달팽이 삼형제와 이를 고쳐 주려는 엄마 달팽이의 이야기에요. 입맛이 예민하거나 새로운 음식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의 편식 습관은 참 고치기 쉽지 않은데요. 편식하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한 엄마 달팽이의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림 유치원은 달팽이들이 다니는 곳이에요. 엄마 달팽이도 달팽이 형제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유치원에 다니길 바라지만.. 엄마 달팽이는 걱정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편식을 하기 때문이에요.

첫째는 브로콜리만 먹어서 초록이, 둘째는 무만 먹어 하양이로 불렀는데요. 둘째는 물만 겨우 먹어 물똥이란 별명이 붙었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귀여운 아이들이 골고루 잘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을 거듭하던 엄마 달팽이는 삼형제를 매일 알록달록 농장으로 데려가기로 하는데요. 엄마가 생각한 방법으로 달팽이 형제들의 편식을 고칠 수 있을까요?


골고루 잘 먹어야 쑥쑥 커서 유치원에 갈 수 있을텐데.. 한가지 음식만 먹는 첫째와 둘째, 그마저도 잘먹지 않는 셋째 때문에 엄마 달팽이가 고민이 많아 보이네요. 달팽이 형제들처럼 저희 아이들도 편식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저 또한 걱정이 많은데요. 특히 저희 둘째가 과일 중엔 사과만 먹어서.. 다른 과일을 먹이려고 시도해봤지만 잘 먹지 않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유심히 봤던 달팽이 엄마의 비법은?? 바로 과일과 채소가 가득한 알록달록 농장으로 매일 소풍을 가는 것이었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한 형들과는 달리 마지못해 따라간 막내는 배가 많이 고팠는지 농장 이곳저곳을 다니며 다양한 색깔의 음식을 맛보았어요. 배부르게 먹고 집으로 돌아와 똥을 누고 깜짝 놀란 막내!! 똥이 이전과 다른 무지개 색으로 변해 있었거든요. 첫째와 둘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먹어서 똥 색깔이 그대로 였고요.ㅎㅎ 그렇게해서 막내는 무지개 달팽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달팽이 삼형제와 지혜로운 엄마 달팽이의 이야기를 통해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무지개 똥> 자녀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 있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h****n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 내용보기
편식해서 밥먹는 아이들의 모습을달팽이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이것저것 골고루 먹기는 싫고 성장은 또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억지로 강요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깨우치게끔 도와주는엄마 달팽이의 지혜와 사랑이 담긴 이야기예요....내용도 재미있고 색깔도 다채로워서아이들 뿐만 아니라 맨날 아이와 씨름하는 엄마들까지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 내용보기
편식해서 밥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달팽이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골고루 먹기는 싫고
성장은 또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억지로 강요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깨우치게끔 도와주는
엄마 달팽이의 지혜와 사랑이 담긴 이야기예요.
.
.
.
내용도 재미있고 색깔도 다채로워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맨날 아이와 씨름하는 엄마들까지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2 202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똥
"무지개똥" 내용보기
삼형제를 둔 달팽이 엄마의 고민과 & 식습관을 올바르게 고치는 엄마의 지혜를 귀여운 달팽이가족의 이야기로 담은 생활동화책입니다.첫째와 둘째는 편식을 (좋아하는 것만 먹기를 고집) 막내는 아에 먹는것에 관심이 없는 흥미가 없는 아이에요.무만 좋아하는 아이는 하얀응가를 브로콜리만 좋아하는 아이는 초록응가를 누고 막내는 비쩍 말라있어요.고민스러운 엄마달팽이는 아이들을
"무지개똥" 내용보기
삼형제를 둔 달팽이 엄마의 고민과 & 식습관을 올바르게 고치는 엄마의 지혜를 귀여운 달팽이가족의 이야기로 담은 생활동화책입니다.

첫째와 둘째는 편식을 (좋아하는 것만 먹기를 고집) 막내는 아에 먹는것에 관심이 없는 흥미가 없는 아이에요.

무만 좋아하는 아이는 하얀응가를 브로콜리만 좋아하는 아이는 초록응가를 누고 막내는 비쩍 말라있어요.

고민스러운 엄마달팽이는 아이들을 데리고 알록달록 농장으로 피크닉을 갑니다.

?채소나 과일을 보면 참 모양과 색이 예쁘단 생각을 자주한답니다. 씻고 자르고 데치고 볶은 후 요리로 나오다보니 우리아이들은 식재료 원래의 모습을 잘 모를 것 같아요.

마트나 시장에가서 장을 보고나 요리과정에 참여를 하면 좋겠지만, 요즘엔 다들 식재료도 집앞으로 배송받고 음식도 다 손질된 밀키트도 다양하고 아에 요리를 배달받기도 하는 세상이니까요.

알록달록 파프리카를 바라보는 막내의 모습이 담긴 책장을 넘기다말고

아..! 세상에 이렇게 어여쁘고 다양한 본래의 모양과 색깔 냄새들이 있는데 우리아이는 책으로만 보고 이걸 실제로 만져보고 탐구해볼 기회가 적었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빨강 노랑 초록 알록달록한 파프리카를 바라보는 막내달팽이의 표정을 보면서

생각해보면 파프리카 참 예쁘지. 단단한데 비어있어서 두드려도 재미나고 씹을 때 아삭이는 소리, 아름다운 색깔 등..! 조리 전 깨끗이 세척항 식재료 하나만 베어먹어 보았을 때의 맛, 식감, 향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줘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농장으로 떠난 소풍에서 달팽이삼형제는 골고루 다양하게 잘 먹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깨닫게됩니다. 그리고 건강한 무지개똥도 누게되지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응아를 통해 아이의 영양이나 상태를 알 수 있어요. 묽을 때 찬거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구나.. 며칠째 대변소식이 없을 때 물을 많이 마시고 섬유질 많은 것들 위주로 줘야겠구나 하고 말이에요.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응아와 연결하여
너무나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녹여낸
생활동화책 맑은물 무지개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무지개 똥
"서평] 무지개 똥" 내용보기
오늘 단단이와 함께 읽어본 그림 동화책은 바로 [무지개 똥] 내가 만나본 아이들 중에 코딱지, 똥 얘기를 싫어했던 아이들은 없었던 것 같다. 왜 그렇게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꺄르르 꺄르르~ 웃는 건지 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웃는 소리에 어른들도 이유 없이 같이 웃게 되는 마법 같은 단어가 아닌가 싶다 ~     무지개 똥 그림책은 달팽이 가족이 주인공
"서평] 무지개 똥" 내용보기

오늘 단단이와 함께 읽어본 그림 동화책은

바로 [무지개 똥]

내가 만나본 아이들 중에 코딱지, 똥 얘기를

싫어했던 아이들은 없었던 것 같다.

왜 그렇게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꺄르르 꺄르르~ 웃는 건지 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웃는 소리에

어른들도 이유 없이 같이 웃게 되는 마법 같은

단어가 아닌가 싶다 ~

 


 

무지개 똥 그림책은

달팽이 가족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엄마 달팽이와 달팽이 삼 형제.

첫째는 초록이, 둘째는 하양이,

그리고 막내에게는 아직 이름이 없다!

그 이유는? 바로 막내의 편식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달팽이 형제들은 똥 색깔로

이름이 붙여졌는데,

첫째는 초록색 똥을 눠서 초록이

둘째는 하얀색 똥을 눠서 하양이

막내는 편식으로 음식을 거의 먹지 않기에

물똥만 눠서 형들에게 물똥이라고 놀림을 당하고

아직 이름도 없게 된 것이다. ㅠㅠ

 

하지만 두 형들이 초록이, 하양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도 둘 다 편식으로 한 가지 음식만

먹기 때문이었다.

삼형제가 걱정이 된 엄마는

아이들을 위해 농장으로 소풍을 준비하게 되고

그곳에서 알록달록 예쁜 과일과 채소를 만난 막내는

다양한 음식에 대해 눈을 뜨게 된다.

그 이후 막내는 무지개 똥을 누게 되고

무지개라는 예쁜 이름을 얻게 되는

이야기의 그림 동화책이다.

 

음식을 골고루 잘 먹기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인 것 같다.

나도 내가 먹지 않는 음식을

단단이는 먹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 걸 보면 말이다~

나도 어릴 적에 편식이 정말 심했던 기억이 난다.

엄마 아빠가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이려도

매일 김에 밥을 싸서 쫓아다니며 먹이셨던 기억도,

지금은 너무나 잘 먹게 되었지만 ㅋㅋ

그래도 아직도 못 먹는 음식들이 몇 가지 있다.

 

우리 단단이는

아빠를 닮아서 편식 없이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6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식에 대한 엄마 달팽이의 현명한 선택!
"편식에 대한 엄마 달팽이의 현명한 선택!"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똥이나 방귀 책이 실패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깔깔깔 제목만으로도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거기에 무지개라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무지개 똥입니다. 이 최강의 조합으로 우린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요?맑은물 출판사 <무지개 똥>입니다. 맑은물이란 이름에 걸맞게 그림책은 쨍한 색감에 귀여운 등장인물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표지 속 무지개 똥도 한
"편식에 대한 엄마 달팽이의 현명한 선택!"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똥이나 방귀 책이 실패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깔깔깔 제목만으로도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거기에 무지개라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무지개 똥입니다. 이 최강의 조합으로 우린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요?

맑은물 출판사 <무지개 똥>입니다. 맑은물이란 이름에 걸맞게 그림책은 쨍한 색감에 귀여운 등장인물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표지 속 무지개 똥도 한몫을 하죠.ㅋㅋ

나지막한 언덕 아래 그림 유치원은
달팽이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엄마 달팽이는 언덕 쪽을 가르키며 말했죠.
"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그림 유치원에 가야지. "

큰형 초록이도 작은형 하양이도 기대했지만 막내는 부루퉁했죠. 막내는 아직 이름이 없기 때문이에요.

엄마 달팽이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달팽이 형제들이 편식을 하기 때문입니다.

브로콜리를 먹어 초록색 똥을 누는 큰 형은 초록이가 되었습니다. 무를 좋아해 하얀 똥을 누는 둘째는 하양이가 되었죠. 셋째는 먹는 것을 싫어했어요. 물만 겨우 먹으니 물똥만 싸는 막내는 아직 이름이 없습니다.

엄마의 반짝 좋은 생각으로 삼형제는 알록달록 농장으로 소풍을 가게 되죠. 새로운 환경 속의 아이들은 농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까요?

너무나 예쁜 그림책이기에 아이의 시선을 끌게 되는데요.

자연스럽게 무지개똥을 싸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편식은 나쁜거라는 걸 알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지만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골고루 먹기 위해 고민을 하게 될 듯 합니다.

그래도 한 살 더 먹었다고 쉽지 않습니다.
작은 애의 한 마디...
" 그렇다고 무지개똥은 안나와."
ㅋㅋㅋㅋ

그래도 골고루 먹어야 예쁜 바나나 똥을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알록달록 예쁜 무지개똥으로 기분좋게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셋째 달팽이는 어떤 이름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c********7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식하는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추천
"편식하는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추천"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색감~ 너무 귀여운 그림체에등장하는 달팽이 엄마와 달팽이 삼형제??타고난 전설속의 유니콘같은 아이들도 있지만많은 엄마들의 고민!!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제일 기본적인건데 그게.. 제일 힘들다는것ㅋㅋ그림같이 아름다운 곳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 그림유치원그리고 곧 유치원에 가게 될 달팽이 삼형제!큰형 초록이는 좋아하는 브로콜리만 먹어서초록색 똥만 누는 바람에
"편식하는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추천"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색감~ 너무 귀여운 그림체에
등장하는 달팽이 엄마와 달팽이 삼형제??

타고난 전설속의 유니콘같은 아이들도 있지만
많은 엄마들의 고민!!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제일 기본적인건데 그게.. 제일 힘들다는것ㅋㅋ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 그림유치원
그리고 곧 유치원에 가게 될 달팽이 삼형제!
큰형 초록이는 좋아하는 브로콜리만 먹어서
초록색 똥만 누는 바람에 이름이 초록이고
작은형 하양이는 무만 먹고 하얀똥을 누어 하양이
그리고 막내는 도무지 먹는걸 싫어하고 물만 먹어서
물똥만 누고 있으니.. 색깔 이름이 없어요
형들은 그런 막내를 물똥이라고 별명을 붙여 놀려요

편식하거나 잘 먹지 않는 삼형제 때문에 고민하던
엄마 달팽이가 좋은 생각이 났다며,
날마다 알록달록 농장으로 소풍을 가자고 제안해요

그리고 소풍길에 나서 삼형제??????
도착한 곳은 과일과 채소가 가득한 농장이었고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으라고 엄마달팽이는 기다려줘요

오랫동안 기어오느라 배가 고팠던 막내가
이곳저곳 살펴보다 눈에 들어온 '파프리카'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프리카를 차례대로 먹어보고
엄마가 준 가지, 블루베리, 포도도 먹어보았어요
배가 부르니 기분도 무척 좋아진 막내~

그리고 집에 돌아와.. 똥을 누었는데..??
세상에! 막내는 무슨 똥을 누었을까요?!!
막내와 편식하는 형들은 유치원에 갈 수 있을지!

편식하거나 잘 먹지않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무지개똥'
과연 오늘은 무슨 똥을 누게 될 지 ...볼까요?
o*****6 202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무지개 똥
"[서평] 무지개 똥" 내용보기
제목도 찬란한 무지개 똥~ 표지에서부터 무지개 색깔의 똥이 위풍당당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딸은 무지개 똥을 보고, 어떤 냄새를 풍길지 무척 궁금하다고 했다. 색깔마다 다른 냄새를 맡을 수 있다면 더 재미난 똥 이야기일 것 같다고 조잘조잘 거린다.    요즘은 책을 읽어줘도 조용히 듣고 있지 않고, 자기 생각을 떠들어서 너무 힘들다. 그나마 처음 읽어주는 책, 흥미 있는 책은
"[서평] 무지개 똥" 내용보기

제목도 찬란한 무지개 똥~ 표지에서부터 무지개 색깔의 똥이 위풍당당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딸은 무지개 똥을 보고, 어떤 냄새를 풍길지 무척 궁금하다고 했다. 색깔마다 다른 냄새를 맡을 수 있다면 더 재미난 똥 이야기일 것 같다고 조잘조잘 거린다.

 

 요즘은 책을 읽어줘도 조용히 듣고 있지 않고, 자기 생각을 떠들어서 너무 힘들다. 그나마 처음 읽어주는 책, 흥미 있는 책은 호기심을 가지고 들어주니 다행이다.

 

 달팽이 엄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에 가려면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야 한다고 누누히 말한다. 하지만 첫째 초록 달팽이는 초록 브로콜리만 먹어서 초록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정도고, 둘째도 하얀 무만 좋아해서 하양이라고 부른다. 둘다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편식쟁이다. 하지만 막내 달팽이는 이름도 없고, 아무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오로지 물만 먹고, 물똥만 싼다. 그래서 형들이 물똥이라고 놀리기도 한다. 우리들이 똥 많이 싸면 똥쟁이라고 놀리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다.ㅋㅋ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각자 취향이 다른 달팽이 삼형제를 키우는 엄마 달팽이의 수고와 인내가 느껴진다. 제 아무리 자식이라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으니 고민이 많을 것 이다. 동병상련의 느낌ㅠㅠ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의 편식하는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가 가득한 농장으로 소풍을 간다. 그 곳에서 막내는 무지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먹고, 아주 건강한 무지개똥을 누게 되었다. 덕분에 형들보다 더 멋지고, 알록달록한 이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 되겠다~~

 

앞으로도 무지개 똥을 싸기 위해서 막내 달팽이는 물론 나머지 형제 달팽이들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게 될 것 이다. 우리 딸도 이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지 않고, 알록달록 고운 빛깔을 뽐내는 채소들도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똥도 잘싸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똥
"무지개똥"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잘 안 먹어서 걱정, 편식을 해서 걱정.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되지요. 이번에 읽어본 그림책은 편식을 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같이 읽어 봅시다. 표지를 살펴 볼까요?   알록달록 무지개 똥 앞에서 활짝 웃는 달팽이 친구들... 너무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네요. 무지개 똥과 달팽이들은 무슨 관련이 있을지 궁금해
"무지개똥"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잘 안 먹어서 걱정, 편식을 해서 걱정.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되지요.

이번에 읽어본 그림책은 편식을 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같이 읽어 봅시다.

표지를 살펴 볼까요?


 

알록달록 무지개 똥 앞에서 활짝 웃는 달팽이 친구들... 너무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네요.

무지개 똥과 달팽이들은 무슨 관련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엄마 달팽이와 달팽이 삼형제가 살고 있어요. 큰 형 초록이, 작은 형 하양이, 이름이 없는 막내까지..

그런데 막내는 왜 이름이 없는 걸까요?

사실 엄마 달팽이에겐 고민이 있었답니다. 달팽이 형제들이 편식을 했거든요. 초록이는 브로콜리만 먹어서 초록색 똥을 누는 바람에 초록이라고 불리고, 둘째 하양이도 무만 좋아해서 하얀 똥만 눠서 하양이가 되었답니다. 


 

막내는 먹기를 싫어했어요. 음식은 먹지 않고 물만 먹어서 몸이 약하고 늘 물똥만 쌌어요. 형들은 그런 막내를 '물똥'이라고 불렀지요.


 

달팽이는 음식물의 색소를 분해하지 못해요. 그래서 먹는 음식이 가진 색에 따라 똥의 색깔도 정해지는거랍니다.

다른 책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아이는 여전히 재밌어 하며 읽습니다. 이것 때문에 잠깐 달팽이를 키운 적도 있었거든요. 상추를 먹이로 주면 초록색 똥을 당근을 주면 주황색 똥을 하얀 배추를 주면 하얀색 똥을 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신기했었답니다. 지금은 키우진 않지만 이 책을 통해 그때의 기억을 떠 올려 봅니다.


이렇게 편식만 하는 달팽이 형제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걱정이네요. 골고루 잘 먹어야 할 텐데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엄마 달팽이가 삼형제를 데리고 소풍을 가요. 소풍을 간 곳은 과일과 채소가 가득한 농장이었답니다.


 

달팽이 삼형제는 어떤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먹었을까요?

즐거운 소풍을 마치고 돌아온 집.

막내가 똥을 누었어요. 바로바로 무지개 똥이었어요. 엄마가 무지개 똥을 보며 막내에게 무지개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답니다. 막내 달팽이도 무척 마음에 든 것 같죠?


 

막내는 무얼 먹었기에 저렇게 이쁘고 알록달록한 무지개 똥을 눈 걸까요?

아이와 함께 어떤 채소와 과일을 먹었을지 이야기 나눠 보는 것도 재밌답니다.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먹으면 키도 자라고 몸도 튼튼해진다는 사실!

골고루 먹기 싫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다양하게 골고루 잘 먹으면 키도 쑥쑥! 더욱더 튼튼해진 멋진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테니까요.

달팽이 삼형제의 재밌는 소풍 이야기. 귀여운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