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보육하고 있어서 좋은 교재를 찾던 중,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직은 낙서하는 수준이지만, 곧 교재의 의도대로 잘 따라가리라 기대해요~ 전 페이지가 모두 칼라여서 시각적으로 매우 좋아요~ 집에서 이런 색칠하는 활동지 인쇄하면 절대로 이렇게 쨍한 색감으로 인쇄 못 할 듯 해요~ |
|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추어 한글 학습을 처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글자 쓰기보다는 소리와 그림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만 2세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성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반복 학습과 간단한 놀이 요소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학습 거부감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함께 지도하기에도 수월합니다. 한글 학습의 첫 단계에서 친숙함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해주는 교재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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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워크북을 해왔지만 세돌까진 이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스티커도 있고 색칠하기, 길찾기 등 애들이 흥미를 갖고 계속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요. 1권 분량도 적당한 것 같아요. 상세페이지에 권마다 상세 내용이 나와있으면 선택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
| 아이가 26 개월인데 엄청 좋아요. 처음 사 줘 봤는데 삐뚤빼뚤 하지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따라 그렸어요. 시리즈 별로 다 사줘야겠어요. 마음에 듭니다 쿠폰 이용해서 싸게 사서 너무 좋아요. 늘 이용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첫 워크북으로 좋아요. 수양일치는 했는데 워크북으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첫 워크북으로 좋아요. 수양일치는 했는데 워크북으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첫 워크북으로 좋아요. 수양일치는 했는데 워크북으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첫 워크북으로 좋아요. 수양일치는 했는데 워크북으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첫 워크북으로 좋아요. 수양일치는 했는데 워크북으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에요. |
| 33개월 발달검사를 위해 준비하고자..구입했어요. 1부터 5까지를 손가락모양, 아라비아숫자로 배울 수 있습니다. 선긋기도 있어요. 주제에 맞는 짝을 찾는 것도 있고요. 1부터 3까지 공부하려고 샀는데 아기가 잘 따라와 주어서 대만족입니다. 영재의 발견이란 책과 비슷한데요, 영재의 발견보다 좀더 아기자기하고 그림체도 더 예쁘고요. 아기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으로, 아이가 성장하면서 죽 사용하고 싶네요. |
| 숫자 공부 시작에 좋은 워크북이네요. 딱 1-5까지만 나와요. 줄 긋고 색칠하고 또 따라쓰기도 하면서 1부터 5까지를 익혀요. 삽화가 알록달록 너무 귀여워요. 아이도 재밌는지 매일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다음 호도 쭉쭉 사서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