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추어 한글 학습을 처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글자 쓰기보다는 소리와 그림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만 2세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성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반복 학습과 간단한 놀이 요소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학습 거부감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함께 지도하기에도 수월합니다. 한글 학습의 첫 단계에서 친숙함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해주는 교재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 33개월 아기의 발달검사를 대비해서 구입했어요. 디자인이 너무 예쁘고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라 흥미도 높네요. 네모 세모 동그라미를 공부할 수 있고 많다 적다도 공부할 수 있어요. 색깔도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5가지를 공부할 수 있어요. 주제에 따른 다른 것 찾기도 할 수 있고요. 영재의 발견이란 책과 비슷합니다. |
| 마트에서 보고 내용이 좋아보여서 구매했습니다. 만2세에게 딱 맞고요. 모양 색깔 분류 크기를 공부할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는 아주 조금 있고요. 이걸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확실히 공부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다른 시리즈보다 타이거스쿨 시리즈가 그림이 귀여운 것 같아요. 이거 다 하고 만3세 시리즈로 넘어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