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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2세 책부터 삼성출판사 타이거홈스쿨, 타이거스쿨 시리즈로 워크북 놀이 시작했어요 그때는 삼성출판사에서 무슨행사할때 세트로 싸게샀는데, 싼게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들은 세트 다 좋아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안풀면 엄마만속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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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책을 사줬는데 흥미 없던 막둥이가 젤 좋아해서 나이대별로 구입해 놀이하듯이 풀어보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만3세 부터 했는데 뒤에 시리즈를 보더니 종류별로 사달라 하네요~아이들 흥미 끌기 좋고 그림이 커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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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아이와 하루에 10분씩이라도 앉아있는 힘을 기르는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조금씩 한글공부와 숫자공부 사이사이에 두 페이지씩 하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가끔 더 하고 싶어할 때도 있어서 2페이지~4페이지씩 매일매일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중간에 한글 학습도 조금 나오고 숫자도 조금 나와서 맛보기용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아이와 여행가면서 하기에 딱인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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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예쁜 그림들이 마음에 든다. 질리지 않아하고 아이가 먼저 찾는 책이다. 다만 미리보기가 있어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다. 특희 창의력 부분은 책 내용의 정보가 거의 없어서 아이의 수준을 가늠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