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함께 20까지 숫자를 세며 놀이식으로 수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하루에 10분씩 하니 부담이 없습니다. 처음에 2개월 전에 숫자를 보고 6인지 9인지 구분을 못하는 모습을 보고 좀 충격이라 걱정하며 수학1을 시작했고 지금은 수학2를 거의 다 했습니다. 혼자서 1 2 3 4~ 20까지 말로 하던 아이인데 직접 숫자를 보면서는 뭐가 뭔지 숫자를 못 읽어 좀 당황했는데 저도 엄마가 되어본게 처음이라 아이들의 인지 능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나봐요. 숫자 20까지 읽고 세기를 배우기엔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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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습용 책들이 다양하지만 내용이나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골고루 괜찮아 보이는 것 위주로 구입하는데 삼성출판사 제품도 많이 갖고 있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여기 것은 아직 시리즈를 다 구매하지는 못 했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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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까지는 두페이지에 걸쳐서 스티커 작업이 있어요 1-10과 하나-열의 개념 리뷰하고 11-20까지 갯수 개념 익혀요 쓰기도 있고 색칠하기나 줄로 연결하기 하나 많은 수 적은수 몇 개씩 묶기 나누기 같은 학습이 여러페이지에 걸쳐서 학습할 수 있어요 근데 잉크냄새가 좀 많이 나요 아이가 학습 하는 만큼 냄새가ㅜ많이 아쉬워요 혹시 해로운 건 아닐까하는 우려도 되구요 그림이 이뻐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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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도서로 어린이 놀이 공부책은 처음이 아닐까? 조금 부끄럽지만 우리 부부가 아이와 함께 읽은 셈이니 밀어 본다... 만 4세가 되었지만 유치원 다니는 것 말고 공부 비슷한 건 한 적이 없어서, 놀면서 할 수 있는 뭐라도 해 볼까 하고 고르다 찾은 책. 그림도 예쁘고 종이 질이 좋다길래 샀는데 정말로 종이 질이 좋다! 연필, 색연필로 그리기에 딱 좋은 조금 거친 재질. 조금 당황했던 건 숫자 쓰기가 11부터 시작해서... 아니 만 4세 수학인데 앞 과정이 더 있는 건가? 하고 책 목록을 보니 만 3세 교재들이 있더라 ^^;; 어차피 따라 그리는 수준이니 일단 이 책으로 버텨 보기로... 숫자 몇 페이지 따라 그리고 세어 보고 읽는 것도 재밌어 했는데, 하루 두세 페이지 정도가 적당한 것 같았다. 선 그어 짝 짓기나 미로 찾기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고. 1~2개월 안에 천천히 떼고 나면 다음 과정 책도 사 봐야겠다. 여러 책들 비교해 본 게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만족한 첫 수학 놀이 공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