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추어 한글 학습을 처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글자 쓰기보다는 소리와 그림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만 2세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성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반복 학습과 간단한 놀이 요소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학습 거부감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함께 지도하기에도 수월합니다. 한글 학습의 첫 단계에서 친숙함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해주는 교재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
그동안 여러 워크북을 해왔지만 세돌까진 이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스티커도 있고 색칠하기, 길찾기 등 애들이 흥미를 갖고 계속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요. 1권 분량도 적당한 것 같아요. 상세페이지에 권마다 상세 내용이 나와있으면 선택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
|
몇년전 첫째도 이 시리즈를 했는데... 알록달록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에 !! 흥미가 가득하고 좋네요.
우리 아이는 꼼꼼히 하지 않고 헤프게 해서 그런지 시리즈 내 다른 책들도 구매 의사 있어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본인도 처음하는 공부라고 생각하니 똘망똘망한 눈으로 열심히 집중합니다. |
| 스티커 붙이기, 선긋기, 색칠하기 등으로 한글을 시작하는 만2세 워크북이네요. 과일 동물 등의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타 워크북에 비해 두께가 있는 편인데 금방 하네요. 매일 스티커 붙이고 그리고 했더니 일주일도 안되어 끝났어요 다음 편 다시 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