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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피크닉 5권. 도대체 얼마만의 신간인가. 일본에서는 이미 꽤 많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한국에서는 정발이 멈춘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후속권이 안나와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올 해 한권이라도 나와서 참 다행이다. 이번 권에서는 저번에 버려두고? 떠났던 미군을 구출하는 작전을 시행하는데 결말을 보여주기도 전에 5권이 끝난다...제발 빨리 6권 내주세요 출판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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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출판사다 보니 원작 소설과 마찬가지로 정발이 끊길 줄 알았더니 오랜만에 5권이 나왔네요. 이럴 거면 소설 정발은 왜 이어서 안 해주는 건지....? 칸칸다라는 소설을 읽었을 때 상상한 것 만큼 무섭게 생기진 않았는데 팔척귀신이랑 똑같이 등장 연출이 인상적이네요. 이 두 괴물처럼 양면을 넓게 쓰는 연출은 임팩트가 있고, 쿠네쿠네처럼 칸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연출은 보고 있으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