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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0 아이들이 ㄲ준히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어하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설민석 쌤의 삼국지 그리스로마신화가 ㄱ래요. 새로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소장하고는 읽고 또 읽고 동생이랑 바꿔보고 얼마뒤 또 읽고 그래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0권 아이가 좋아합니다. |
| 조조, 유비, 손권 등 주요 인물들의 치열한 전투와 정치적 책략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그려져,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높여줍니다. 아이가 방학기간동안 정말 재미이게 읽었어요 아이에겐 최고의 선물인거같아요 킹왕짱 |
| 진짜 삼국사가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이었나? 라는 생각을 해주면서 그 뒤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고 즐겁게 읽기 좋은 판타지 만화 스토리라서 그야말로 흥미진진인데다가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삼국지를 제대로 읽어보질 않았던 터라 어른들도 삼국지 궁금하시다면 필히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10권은 여포와 동탁의 관계가 마무리되는 권이라서 내용이 진짜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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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계속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있어요~~ 좋아합니다~~ 삼국지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을거같아요~~설민석 시리즈를 넘 좋아하네요~세계사,한국사~ 줄글책도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쿠폰쓰고 포인트로 엄청 저렴하게 산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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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똑똑해지는 시리즈에요. 삼국지는 등장인물이 많고 이야기가 방대해서 아이들이 접하기 어렵죠. 설민석 선생님의 유쾌한 설명과 재밌는 만화컷으로 쉽고 거부감 없이 접할수 있어 너무 좋아요. 재미있으니 반복해서 읽고 반복해서 읽으니 처음에 못봤던 숨은 의미를 찾아내네요. 좋아요~ 다음권도 어서 출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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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0 삼국지 대모험 벌써 10권이 나왔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신간이 일찍 나오는 것 같은데 아이는 계속 계속 기다려도 안나온다고 매달 확인해 보라고 하네요. 딱딱한 삼국지가 아니라 재미있게 쓰여진 책이라 아이들도 술술 잘 넘깁니다. 매번 딱 재미있는 부분에서 마지막이라 아~!! 라며 아쉬워 하네요. 만화로 되어있는 책을 좋아해서 글 만으로 된 책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둘 다 잘 읽어서 한시름 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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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탁은 왕윤의 가짜 계책에 속아 궁에 들어갔다가 여포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초선은 여포와의 행복했던 한때만 간직하고 싶어 여포 곁을 떠납니다. 왕윤은 여포의 힘을 빌려 동탁의 무리들을 뿌리 뽑으려하지만 결국 도망갑니다. 하지만 결국 실패해서 왕윤은 당하고, 여포는 진궁과 뜻을 같이 해서 힘을 기르고, 조조는 자신의 고향에서 황건적을 물리쳐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어 힘을 넓힙니다. 조조의 가족이 조조를 찾아가던 중 죽임을 당하는데 그 탓을 도겸에게 덮어씌워 서주를 치려하지만 도겸은 유비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끝을 냅니다. 진짜 다음권이 완전 기대됩니다. |
| 이전에 삼국지를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고 설민석 삼국지로 처음 삼국지를 읽고 있는 저로서는 10권이 다른 권보다 특별히 기다려졌습니다. 과연 여포가 동탁을 또 어떤 식으로 배신할지, 동탁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동탁만 없어지면 나라의 혼란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호랑이가 사라진 숲에서 여우가 설치는 것처럼 한나라의 역적이 없어지자 동탁의 부하인 이각과 곽사가 조정을 마음대로 부리게 된 것입니다과연 다음 권에서 이각과 곽사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니 11권이 아주 빨리 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