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권 리뷰 : 이야기의 중심축이 더욱 선명해지는 권이다.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고묘와 마오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충돌하며 서사가 한 단계 깊어진다. 긴장감은 유지하면서도, 인물의 감정 변화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특히 나나오의 존재가 단순한 동행자가 아니라 ‘핵심 변수’임이 강조된다. 그녀를 둘러싼 힘과 선택이 이야기의 향방을 좌우할 가능성이 커지며, 긴장감이 한층 상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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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가 아름답다면 누구나 아이를 낳아요. 그리고 하 나 더 있어요. 온누리가 안 아름답기에 아이를 낳기도 합 니다. 새가 알을 낳고, 풀벌레가 알을 낳아요. 풀꽃이 씨 앗을 맺고, 나무도 열매를 맺습니다. 사람들이 끔찍하게 죽이고 죽는 불바다에서도 풀꽃나무는 씨앗하고 열매를 베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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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과 이누야사로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친 루미코가 새로 그리는 작품 마오입니다. 일곱 살 때 사고에 휘말려 혼자 살아남은 키바 나노카가 중학교 3학년이 된 후에 사고현장을 지나가다 다이쇼 시대로 타임슬립하여 그곳에서 만난 음양사 소년 마오와 자기의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중후반부터 달라지는 작화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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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요괴와 타임루프 사랑은 특히 이누야샤에서 재미를 본 이후 더욱 후반기 작품에서 도드라지는 경향을 보이고 이번 마오는 더 어두운 이누야샤 같은 느낌도 준다 이번 마오 13권은 연재분으로 119화에서부터 128화까지의 분량이며 이야기의 중반부터는 표지의 주인공인 미타조노 메이의 이야기가 주된 분량으로 이어지고 있다. 솔직히 란마와 이누야샤 급의 파괴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더라도 40년 넘게 거물 작가가 현재까지 작품을 그려주고 우리가 볼수 있음에 감사할따름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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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의 시간대는 1923~1926년, 헤이안 시대 후기인 1000~1020년대가 중심. 작중 시점으로 다이쇼 12년(1923년), 레이와 시대는 84화부터 레이와 2년(2020년)이 되었다. 이 때 다이쇼는 관동 대지진이 일어난 해로, 만화의 초반 스토리도 이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45화부터는 다이쇼 13년(1924년). 핵심 소재인 음양사와 고독에 관해서도 중국과 일본의 역사 사례를 틈날 때마다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작중의 스토리와 맞춰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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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덕후로서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작품을 눈여겨봐왔던 독자입니다. 아직까지 이누야샤를 능가할 작품은 못봤지만, 마오는 보면볼수록 약간 이누야샤가 생각나기도 한 작품입니다. 누구는 이누야샤 생각이 나서 별로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는 이누야샤 생각이 나게되어 좋았던 마오입니다. 아직 완결을 보려면 한참 남은 것 같지만 이후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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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루미코여사님의 마오는 약간 느낌이 이누야사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주인공들의 어두운 분위기도 그렇고요 한가지 아쉬운부분은 약간 캐릭터들의 카리스마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거 같습니다. 살짝 아쉽네요. 그래도 역시나 재미는 보장합니다. 루미코여사님 만화를 지금 시기까지 볼수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저에게는 루미코여사님이 드래곤볼 슬램덩크 작가님들과도 동급이니까요. 참 매력이 많은 작가님입니다. 거의 전작품들을 소장중인데 믿고 봐도 되는 만화가입니다. 예전부터 전설이시죠.. 무조건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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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MAO 13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벌써 13권이 나왔네요 ㅎㅎㅎ 근방근방 나오는거 같은데 오랜만에 나왔네요 ㅋ 주요 내용은 맥빠진 채로 민가에서 옷을 얻어 입고 다이고 그걸 치켜보는 뵤키 나츠노가 햣카를 시켜 육군부대를 소란케 하고 마오 키바 나노카 하쿠비를 불러내어 902년전 고코가 마지말 날 마오에게 사나를 주경ㅆ다고 죌르 누명을 씌;운 이유가 밝혀지고... 점점 재미있어지는 마오 그럼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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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 13권입니다. 역시나 타가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체가 예전에 그리시던거랑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뭐랄까 요즘 시대의 이름에 맞춰서 은근히 묻어나는 그림체를 잘 활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 외에도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도 추천드립니다. 셋 다 비슷한 장르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MAO가 최고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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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오가 발간된거 같아서 기쁩니다.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작화가 안정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캐릭터들도 전보다 괜찮아진거 같고 여사님이 드디어 감을 잡으신거 같아서 기쁘네요. 티번에도 고코가에서 있었던 일들이 하나둘 밝혀지고 서로간의 오해도 풀리네요. 물의 술사에 대한 소문을 따라 일행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매력적인 신캐릭터도 나오고 재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