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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1권보다 두 사람의 거리감이 더 가까워져서 훨씬 설렜어요. 능글맞은 남주의 직진과 여주의 솔직한 반응이 너무 귀엽고, 티키타카가 살아 있어서 계속 웃으면서 봤습니다. 학원 로맨스 특유의 풋풋함과 설렘이 잘 느껴지는 2권이었어요. |
| 뭐랄까요 어찌보면 흔히 보면 클리셰적인 내용일 수도 있지만 또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가 있잖습니까? 아주 잘 버무려진 클리셰 작품입니다 개그 치는 부분 조차 정말 클리셰적이긴 하지만 그 맛에 이 작품을 보는 것 같습니다 모범생이지만 여주에게만 안 그런 남주 스타일 좋아하시면 재밌게 볼 작품입니다(양아치 아님) |
| 이북으로 구입해서 보다가 이번에 7권으로 완결이 나서 종이책으로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 ! 2권에서 첫데이트가 나오는데 남주 후지이는 범생 이미지가 강하지만 은근 능글맞고 여주 엔조지는 불량학생 같지만 은근 순수해서 둘이 주고 받는 티키타카가 귀여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