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특장판 15권으로 주인공의 첫 챔피언 달성 이후마무리 지었던 특장판을 국내에서는 끝내지않고 이후내용도 시장판을 내준다니 고마울따름 아마도 워낙 오래된 작품이라 초반부 책을 구하기 힘들어 출판해주지 않나 싶기도 함. 겉표지가 조금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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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더 화이팅30권 신장재편판입니다. 표지는 최애 캐릭인 마모루가 장식을 하였습니다. 일보도 주인공으로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마모루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마모루의 경기 장면이 가장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있었던 더 파이팅 신장재편판29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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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만화계에서 고전명작의 컬러 복각판이 잇따라 출시되는 등 전자책시장이 활발해지면서 신용카드 한장만 있으면 일본만화 원서를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2021년 1월까지 발매 레이블인 코단샤의 만화 어플리케이션 마가포케에서 1~60권까지를 무료로 공개해는 이벤트에 들어가면서 더화이팅에 대한 전자책 발매 가능성이 어느정도 열린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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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더 퐈이팅의 최애 캐릭터는 마모루입니다. 이번화에서는 마모루의 강렬함이 잘 나와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렇게 지금은 구하기도 힘들어진 화이팅을 지금시기에 이렇게 질 좋은 만화로 볼수 있다는점에서 감사할뿐이며 완결까지 이런식의 신장재편판이 꾸준히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일보와 구미가 연애를 최근에서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게 세월이 언젠데 이제서야 이뤄졌는지 좀 웃기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만큼 저에게는 애정이 가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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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스포없는 리뷰입니다. 더 화이팅 신장판 30권은 아마도 일반단행본판의 60권정도의 분량일것입니다. 원작이 130권가량 나왔으니 아직 절반에도 미치지 못 했지만,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서 출간 될 때마다 설레네요. 표지도 저의 최애 캐릭터인 마모루가 나와서 너무 좋네요. 명작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도 안 끊기고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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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화이팅 벌써 신장재편판도 30권째에 접어든다 권수가 어마어마한 원래 판본에 비하여 짧지만 그래도 두께때문에 분량은 비슷하다. 확실히 재미가 있다 권투만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더화이팅이라, 더 좋은 종이질과 일본 원판의 명칭 인물 이름등이 훨씬 재미가 배가된다.
마모루의 폭발력을 보여주는 이번 30권이다. 매달 꾸준히 나와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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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이 벌써 30권을 맞이하였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일본에서 안나오고 구판은 구하기도 힘들어졌는데 신장재편판으로 깔끔하게 나와주니 감사할따름이다. 책이 재미있기에 모으는것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한권 한권 모으다 보면 원편을 따라잡을거라 믿고 있다. 그리고 발매주기도 좋아서 만족스럽다.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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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30권이 발행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택배를 받아 읽어 보았다. 약 30년 전에 나왔던 만화책이 재판되어 읽을 수 있다는 사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유년시절 방구석에서 딩굴딩굴하면서 읽었던 유년시절이 기억나게 하는 묘한 감사함이 느껴진다. 작가 모리카와 조지의 특유의 유머와 현실성을 반영한 권투 액션 장면이 너무 재미가 있다. 이번 30권에서는 어느덧 세계 타이틀전의 불꽃이 피어올랐다! 일본 최초 2체급 석권이 걸려 있는 경기인 만큼 경기장은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 체격도 기세도 막상막하인 마모루와 이글은 정상을 향한 격전을 시작한다! 냉철하고 이론적인 복싱으로 압박해 들어오는 챔피언에 맞서 마모루가 마구잡이로 펀치를 휘두르며 반격에 피치를 올리는 순간, 상상하지 못했던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는데…! |